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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귀엽네요..

.... 조회수 : 2,973
작성일 : 2019-03-21 02:32:35
벼르던 로봇청소기 드디어 장만했는데,
82에서 로봇청소기 귀엽다 등 의인화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기계일뿐인데 바닥을 뽈뽈거리며 열심히 다니는게 귀엽네요?
게다가 내 청소를 도와준다니 이쁠 수 밖에요. ^^

나름 구석구석 다니고 가구 다리 밑도 쑥 들어가고..
신기해요.
IP : 96.55.xxx.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
    '19.3.21 2:33 AM (211.201.xxx.98)

    어디 구석에서 못 나오면
    안쓰럽구요.
    좀 지나면 집안에서 제일
    예뻐하는 식구가 된답니다.

  • 2. ...
    '19.3.21 2:39 AM (96.55.xxx.71)

    그럴까요.. ㅎㅎ
    기계에 애착을 갖게 되다니..
    예전에 봤던 스필버그 감독의 AI라는 영화 생각이 나네요..
    로봇 아이..
    가능할 것 같네요..

  • 3. olive
    '19.3.21 7:18 A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ㅋㅋㅋ 곧 그아이와 대화도 하게 되실거에요.

  • 4. 저도
    '19.3.21 7:48 AM (115.21.xxx.240)

    벼르고있는데 어떤기종 사셨어요? 불편한점은 뭔지 좋은점은 뭔지요

  • 5. ....
    '19.3.21 8:00 AM (184.151.xxx.102)

    저는 해외라 룸바라는 브랜드 걸로 샀어요.. 코스트코에서..
    집이 깔끔해졌어요

  • 6. ...
    '19.3.21 8:38 AM (112.220.xxx.102)

    삐지면 가출도 하니 문은 꼭 닫아두세요 ㅋ

  • 7. 울집
    '19.3.21 9:58 AM (27.176.xxx.75)

    설거지하고 있으면
    툭툭치며 비키라고해요

  • 8.
    '19.3.21 12:52 PM (183.99.xxx.199)

    돌릴때마다 지켜보니 지 컨디션?ㅋㅋ 따라서 청소 코스도 맘대로 하기도 해요.
    어쩌겄어요.하고싶은대로 하겠다는데...^^

  • 9. ㅎㅎ
    '19.3.21 3:17 PM (73.222.xxx.193)

    일흔 다 되어가는 우리엄마, 브라바한테
    수고 많았다~ 말건네는 거 보고 웃었는데
    다들 비슷한갑네요 ㅎㅎㅎ

  • 10. 저도
    '19.3.21 4:51 PM (115.21.xxx.240)

    해외시구나 암튼 감사드려요 원글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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