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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보호본능 외모는 어떤 건가요?

뭔지 조회수 : 7,099
작성일 : 2019-03-20 18:01:38

제 조카가 대학1학년부터 몇 년 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이별하자는 말을

어제 들었다는데 동생 말로는

조카가 보호본능 일으키는 외모가 아니라 싫다고 했다는데.. 허..욕이나옵니다.

제 조카 명랑하고 아주 착한 아이인데 도대체 보호본능 일으키는 외모가 뭔가요?

그녀석 단지 핑계인지 뭔지 조카는 울고불고 에휴...

IP : 122.32.xxx.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0 6:03 PM (211.36.xxx.214)

    사귀고 나서 성형했나요? 미친 놈.

  • 2. ...
    '19.3.20 6:03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아이고 지 나쁜 놈 되기 싫어서 이별의 이유를 여자한테 떠넘긴것뿐이에요. 개자식이네요. 그런 식으로 트라우마 남기고 가다니 ㅉㅉ 저런 놈이랑 몇년을 사귀었으니 더 배신감이 들거에요. 저딴 말 곱씹을 필요없다고 말해주세요.

  • 3. ㆍㆍ
    '19.3.20 6:04 PM (122.35.xxx.170)

    그런 이유는 첨 들어보네요.
    무슨 자선사업 수혜자를 찾나봐요.

  • 4. ㅇㅇ
    '19.3.20 6:07 PM (211.36.xxx.214)

    3년 실컷 사귀다가 호르몬 안 나오고 싫증나니
    니가 백인이 아니고 아시안이라서 싫어. 이것과 뭐가 다르죠?

  • 5. ㅋㅋㅋ
    '19.3.20 6:07 PM (119.198.xxx.191)

    잠깐도 아니고 몇 년 사귀고서 외모땜에 헤어지자니ㅋㅋ
    어케 생긴 놈인지 함 보고 싶네요

  • 6.
    '19.3.20 6:11 PM (220.88.xxx.202)

    보호본능...
    즉.마르고 뼈 얇고 여리여리 죠.

    몇년 사귀고도 저런 개소리하는
    남자랑은
    잘 헤어졌어요.
    미련떨지말고 쿨하게 헤어지라 하세요.
    그게 이기는거에요

  • 7. ㅇㅇ
    '19.3.20 6:12 PM (125.138.xxx.67) - 삭제된댓글

    걍 애들 사귀다가 헤어지며 이런저런 얘기 할수 있는거죠;;

  • 8. ...
    '19.3.20 6:12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 알아서 떨어져 나가주니 고맙죠
    이유도 너무 찌질함

  • 9. 뭔지
    '19.3.20 6:21 PM (122.32.xxx.70)

    댓글에 말씀해주신 분이 계셔서...조카 대학 때는 조금 통통했지만
    지금은 마른편이고 잘 웃고 좋은 성격인데 어휴 뭐 저런 녀석이..
    사귀는 동안 그렇게 다이어트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살도 많이 빼고
    제 눈에는 참 예쁜 아이인데..

  • 10. 프림로즈
    '19.3.20 6:24 PM (221.149.xxx.177)

    환승한 거죠. 새로운 매력의 다른 여자애한테 .

  • 11. .....
    '19.3.20 6:50 PM (221.157.xxx.127)

    딴여자생긴거죠 보호본능 일으키게 생겼나보죠

  • 12. 뭐래니
    '19.3.20 7:08 PM (14.32.xxx.227)

    별소리 다듣겠네요~~
    미련따위도 가지지
    마라하세요

  • 13. ,,
    '19.3.20 7:12 PM (175.113.xxx.252)

    진짜 웃기는것 같네요..보호본능은 실컷 사귀고 나서 ... 없는줄 알았나.???3년 실컷 사귀다가 호르몬 안 나오고 싫증나니
    니가 백인이 아니고 아시안이라서 싫어. 이것과 뭐가 다르죠? 22222 그런인간이랑 잘 헤어졌다고 하세요...

  • 14.
    '19.3.20 7:43 PM (116.124.xxx.148)

    그런 인간이랑은 헤어지는게 조카에게 행운이라고 전해주세요.
    나쁜 놈이예요.

  • 15. 행복
    '19.3.20 7:48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어느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의 남친이 밥 먹는게 보기 싫어 졌다고
    헤어지자고 한 장면이 나오죠.
    보호본능은 핑계일 뿐
    환승하고 싶어서 내 뱉은 말이예요.
    조카는 아무 문제 없어요.

  • 16. 에구..
    '19.3.20 8:15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조카아이가 문제가 아니지싶네요.
    다음에는 일방적으로 다이어트 강요하는 남자면 사귀지 말라고 하세요.

    이기심 강요하고 내게 맞추라해서 눈치봐야하는 사람보다는
    조카가 좋아하고 예뻐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편이 좋겠어요.
    다이어트도 스스로 내켜야하는거지 남자가 별로..~

  • 17. ㅇㅇ
    '19.3.20 8:16 PM (175.223.xxx.94)

    조카아이가 문제가 아니지싶네요.
    다음에는 일방적으로 다이어트 강요하는 남자면 사귀지 말라고 하세요.

    이기심 강요하고 내게 맞추라해서 눈치봐야하는 사람보다는
    조카를 좋아하고 예뻐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편이 좋겠어요.
    다이어트도 스스로 내켜야하는거지 남자가 별로..~

  • 18. dlfjs
    '19.3.20 8:55 PM (125.177.xxx.43)

    별 거지같은 말을 다 하네요
    그런ㄴ은 차버려야죠

  • 19. 안예쁨
    '19.3.20 10:17 PM (114.207.xxx.239) - 삭제된댓글

    안예쁜거죠

  • 20. ffff
    '19.3.21 10:33 AM (211.196.xxx.207)

    취향 아니어도 극복해보려고 사귀었는데 끝내 못 참겠더라.
    그게 뭐 그리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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