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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오는데 빗소리 들으며 침대에

카라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19-03-20 15:58:33

누워서 책 읽기 되게 좋네요.
좋아하는 음악도 틀어놓고
오늘같은 날은 정말 백수여서 좋은 날
IP : 211.246.xxx.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19.3.20 5:32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님의 유유자적할 모습을 상상하니
    힐링되네요
    저도 내일 쉬는데
    거실에 누워 창밖 바라보며
    음악 듣고 커피 마셔야 겠어요

  • 2. 저도요...
    '19.3.20 5:52 PM (49.1.xxx.190)

    전 프랑스자수 놓고 있어요.
    간간히 눈을 쉬러? 비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면서요..
    백수가 된지 이제 열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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