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가하면 몸 피는데 좋을까요?

....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19-03-20 08:42:31

요즘 들어 시작한 일이 몸 쓰는(?)일이라서

허리를 구부리고 일한다던지 무거운거 든다든지 등 몸이 결릴때가 있더라구요

중간중간 스트래칭 해주긴 하는데

일 끝나고 요가하면 스트래칭에 더 좋겠죠?
IP : 223.62.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트레칭
    '19.3.20 8:52 AM (61.79.xxx.108)

    요가가 스트레칭에 좋긴하죠
    요새는 요가수업외에도 스트레칭 수업이 따로있더라구요
    시범수업으로 스트레칭 1회들었는데 요가보다 스트레칭을 이름대로 훨씬 더해주시더라구요
    이거 1회하고 아프던 팔이 훨씬 좋아져서 정말 신기하더군요
    시간대가 안맞아서 등록못했지만 전 요가수업보다 스트레칭 수업이 더 잘맞았어요

  • 2. ㅡㅡ
    '19.3.20 8:53 AM (49.196.xxx.210)

    제 경우 등 쪽 결릴 땐 저렴한 마사지가 차라리 나았어요

  • 3. 요가
    '19.3.20 9:00 AM (210.112.xxx.40)

    좋아요. 요가, 스트레칭, 필라테스 모두 좋아요. 마사지는 두말할것 없이 좋지만 솔직히 마사지는 받을때만 좋죠. 비싸기도 하구요. 꾸준히 하시기엔 운동이 좋아요.

  • 4.
    '19.3.20 9:48 AM (115.137.xxx.76)

    결릴땐 요가 넘 좋아요
    배우는동안은 몸 아프고 결리는데 하나없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또 관두니 똑같더라구요
    서너달 배우고 호흡법 잘 익혀서 집에서 틈날때마다 유투브보며 해도 좋구요
    암튼 배워놓으면 잘 쓰이긴 하더라구요 추천해요

  • 5. .....
    '19.3.20 10:50 AM (211.114.xxx.19)

    요가 넘 좋아요.
    주민센터에서 하는 요가, 일주일에 두번 가는데 힘등어서 가기 싫다가도 내가 이거라도 해야 살지 싶어서 억지로 가지만요.
    제가 손목에 건초염이 있었는데, 요가 하고서는 나았어요.
    지금 50대인데 다행히 아픈 곳이 없어요.
    셀프 맛사지라고 하더라구요. 찌뿌등한 날도 요가 다녀오면 시원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707 밤에 잠을안자고 새벽1정도면 식구들을 깨워요 ㅠ 2 치매 2019/03/20 3,000
912706 등이 아프면 어느병원에 가야할까요? 9 .... 2019/03/20 3,226
912705 유치원 보내야할까요 5 2019/03/20 1,376
912704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8 못볼 뻔 2019/03/20 1,843
912703 바로 앞에 새아파트를 짓는다는데 참기 어려울까요? 2 근처 2019/03/20 2,187
912702 장서희씨 실제로 보면 키 몇정도 되나요..??? 7 ... 2019/03/20 4,678
912701 본 방송은 전범기업의 장비로 제작되었습니다. 7 쯔쯔 2019/03/20 1,616
912700 731부대 남한 첫 마루타 피해자 찾다(밑에 전범기업 두둔 2번.. 1 곽군 2019/03/20 1,819
912699 '경쟁하듯 더 크고 호화스럽게' 하늘로만 치솟는 교회들 9 뉴스 2019/03/20 1,986
912698 급질.식혜만들때 밥을 꼭 넣어야 하나요? 4 무지개 2019/03/20 1,479
912697 식욕 못 당해 졌다 졌어 3 2019/03/20 2,358
912696 이정은씨요... 완전 며느리 얼굴 16 2019/03/20 10,574
912695 개포동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00 2019/03/20 2,224
912694 옛날 서류들이나 사진들 황학동, 동묘 벼룩시장에서 구할 수 있을.. 2 올리브 2019/03/20 976
912693 고등에서 성적올리기 3 고등 2019/03/20 2,045
912692 저의 짜증많은 성격.. 저도 너무 싫어요 ㅠ 9 .. 2019/03/20 5,064
912691 시식 알바하다 아이들 덕에 웃은 기억 6 happy 2019/03/20 3,998
912690 서울 비오는데 빗소리 들으며 침대에 1 카라 2019/03/20 1,476
912689 눈이부시게 줄거리 알고보니까 미치겠어요 7 울먹 2019/03/20 6,302
912688 전 이사진이 왤캐 웃기죠? 5 ... 2019/03/20 3,073
912687 일본제품에 전범스티커 붙이는거 다시 생각해도 정말 웃긴게... 23 쯔쯔 2019/03/20 3,033
912686 이혼 서류에 잉크도 마르기전에 재혼 생각하는 분들 많네요 13 ... 2019/03/20 6,311
912685 코스트코 이불 한번 봐주시고 가세요^^ 3 ... 2019/03/20 2,700
912684 그냥 주절거려봅니다 2 점두개 2019/03/20 906
912683 제왕절개 택일하는데 친정과 시댁의 의견이 달라요 10 ... 2019/03/20 4,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