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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체육관을 끊어야 할것 같은데

..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19-03-20 07:10:43
주1회 한달 6만원인데
최근 아이 교육비가 사정상 몇배 많이 들어가게 되서
부담되서 그만 다니게 하고 싶거든요..
근데 너무 집 코앞이고 초등학교앞이다보니
아이랑 돌아다니거나 할때
꼭 관장님들 마주치고 차운행시키실때
먼저 반갑게 인사하시고 하는데
언젠가 그만 둘 생각하니 마냥 반갑지만은 않더라구요..
그전에 한번 쉰다는식으로 말씀드리니
그주만 쉬는줄 알고 담주에 계속 보내라고 연락와서
다시 보냈거든요.
그만 두고 동네에서 마주치면 좀 껄끄럽나요?
그래도 한 5달은 다닌것 같아요
IP : 223.38.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0 7:1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할 수 없죠
    그거 두렵다고 필요도 없는 걸 돈 내면서 다닐 수는 없잖아요

  • 2. ..
    '19.3.20 7:25 AM (223.38.xxx.196)

    네 아이가 좋아해서 에너지발산하라고 보내긴 했는데...
    안보낸다고 아이가 뭐라할것 같진 않고
    일년이면 72만원인데 자꾸 그런 생각이 나서..

  • 3. ....
    '19.3.20 7:30 AM (220.244.xxx.251) - 삭제된댓글

    사정상 할 수 없긴한데 어린아이들 운동 중요해요. 스트레스도 풀고 체력도 좋아지면 공부하는데 도움 되는데요. 집앞이라 접근성도 쉬우니 좀 쉬셨다가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 4. ..
    '19.3.20 7:43 AM (180.230.xxx.90)

    너무 새가슴 이시네요.
    껄끄러울게 뭐가 있어요..
    그게 왜 눈치가 보일까요.....ㅠ

  • 5. 아줌마
    '19.3.20 8:14 AM (1.249.xxx.135)

    전 중딩 남자아이인데...농구를 보내다 끊었는데 이제 후회되요....지금은 운동은 안하고...잘 안움직이고...게임만 할려고 해요....다시 보낼려고 했더니 사춘기가 와서 안갈려고 해요....꾸준히 보내세요

  • 6. 에고
    '19.3.20 10:53 AM (175.117.xxx.172)

    아이가 좋아하면 계속 보내세요
    그나이때 기본체력 기르는게 공부보다도 중요해요
    좀지나면 진짜 움직이기 귀찮아해요 중학교만 가도 그래요

  • 7. ..
    '19.3.20 12:09 PM (223.38.xxx.196)

    에고 그렇긴 한데
    월15만원 들던거 월70으로 뛰었거든요
    조금이라도 줄일거 줄이고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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