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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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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지난주 너무웃겼어요. 전기톱 할머니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19-03-20 00:19:31
쌍둥이 할아버지
가장 느리게하는 할머니 ㅋㅋㅋ
나저씨보다 코믹코드가 잘맞어요.
웃기고 또 청춘시절 사진 보면 짠하고
IP : 124.4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9.3.20 12:27 AM (147.46.xxx.59)

    지난주회 진짜 요양병원 어르신들의 용맹무쌍한 모험담 진짜 재밌었어요.

    창가에서 비추는 젊은 시절은 .............ㅠㅠ 웃프다고나 할까... 삶이란 다 그렇겠죠.

  • 2. 역시치매
    '19.3.20 12:29 AM (124.49.xxx.61)

    였구나..한 설정은 뭔가 아쉽지만....
    올해 단연 수작일듯
    백상 노려볼만

  • 3. 엄마
    '19.3.20 12:38 AM (123.215.xxx.114)

    혜자 할머니는 전기톱을 사용해서라도 남편 구하고 싶었을것 같아요 근데 환상속에서 형사할아버지는 왜 그 지하에 있었을까요? 어떤 의미일지...

  • 4. 궁금
    '19.3.20 12:41 AM (58.237.xxx.75)

    나저씨는 뭐예요?

  • 5. 드라마
    '19.3.20 1:31 AM (1.226.xxx.227)

    나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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