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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 이후에 몸매나 체형이 결정날까요?

Mosukra7013 조회수 : 5,983
작성일 : 2019-03-18 23:16:39
남성이든 여성이든 몇 살 이후에 몸매나 체형이 결정난다고 보십니까? (예를 들어 몸매가 모델 체형이네, 어깨가 태평양 처럼 넓네, 비율이 좋네, 비율이 나쁘네, 키가 작네, 유아 체형이네 등등의 온갖 표현들) 사춘기 이후? 혹시 정확한 의학적인 정보나 근거자료가 있나요? * 갓 태어난 영아. 유아기 초기 때가 어떻게 보면 키나 체형, 체격에서 자유로운 시기 같습니다. 아기들 보면 다들 똑같이 보이니까요.(몸)
IP : 121.151.xxx.19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18 11:18 PM (49.168.xxx.249)

    제 눈엔 애기들도 타고난 체형 다 다르던데요;;

  • 2. ...
    '19.3.18 11:18 PM (106.102.xxx.193) - 삭제된댓글

    전 유치원 때부터 또래 여아들에 비해 기골이 장대했고 쭉 그러네요 ㅎ

  • 3. 그렇궁요
    '19.3.18 11:22 PM (211.215.xxx.191)

    유치원생만 봐도 알죠;;;; 비율이나 팔다리 길이... 목길이랑 얼굴형;;;;

  • 4. .......
    '19.3.18 11:27 PM (175.192.xxx.43)

    갓난쟁이때부터 골격이나 체형이 확연히 틀리던데요?

  • 5. 역변도 있음
    '19.3.18 11:27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어릴때 뽀얗고 가늘고 이쁘다가 크면서 살이 오동통 오르고
    머리칼도 찰랑했는데 곱슬머리의 못난이가 된다거나

    어릴땐 완전 까맣고 입만 큰 애가 커서 길쭉해지고
    입체적인 이목구비의 미녀가 된다거나

  • 6. 아기때부터
    '19.3.18 11:29 PM (114.124.xxx.209)

    당연 다 달라요
    이미 타고난 체형이 있는가죠
    유전자의 힘을 무시 마세요

  • 7. ..
    '19.3.18 11:32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성인이 되어서도 노력으로 체형을 바꾸는걸 눈으로 봤습니다.
    제 아들이 저를 닮아 쳐지고 좁은 어깨에 가늘가늘한 몸매였어요. 군대갈때 174에 56킬로였어요.
    95사이즈 옷도 어깨가 남았어요.
    해군 25개월 복무하며(2008년 입대)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며 제대했는데 어깨랑 힙이 엄청 커졌어요
    l 자 몸매가 X자 몸매가 되었어요.
    지금은 어깨때문에 105사이즈 입어요.
    힙 때문에 바지는 허리가 남아요.
    현재 177키에 71킬로 입니다

  • 8. 체형은
    '19.3.18 11:43 PM (1.226.xxx.227)

    타고나는데 운동으로 교정은 가능한 것 같아요.
    체형이나 몸매나 그말이 그말인가요? ;;
    아이 둘 낳은30대 초반까지는 160 안되는 힙쳐진 하비족인 줄로만 알고 살았는데..

    30대 중반 이후로 듬듬히 취미발레하고 에어로빅하고 헬스하고 걷기하고 요가하고 했더니

    50살인 지금도 몸매는 55사이즈에 비율도 제법 일반인 중에서는 옷테가 나는 편이예요.

  • 9. ...
    '19.3.18 11:46 PM (221.151.xxx.109)

    부모님 체형이 곧 내 체형이예요

  • 10. 그렇궁요
    '19.3.19 12:01 AM (211.215.xxx.191)

    러시아 발레 스쿨에서 엄마 몸매보고 신입생 뽑는다고......
    믿거나 말거나

  • 11. ㅇㅇ
    '19.3.19 12:02 AM (39.7.xxx.133)

    타고난 게 커서 노오력을 꾸준히 하는 수 밖엔..
    애기들부터 가늘가늘하고 길고 머리 작은 애들 딱 있어요
    나머진 자기 몫이죠 관리 관리

  • 12. 신생아
    '19.3.19 12:20 AM (124.57.xxx.17)

    신생아도 몸매와 체형이 다르던대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해야죠 뭐~

  • 13. ..
    '19.3.19 1:17 AM (218.39.xxx.74)

    아이 유치원 재롱잔치때...여자 친구들 발레 특기 수업 발표를 하는데.. 무대에 쫙 서니 같은 나이라도 체형이.죄다 다릅니다...김연아같이 얼굴 조그맣고 팔다리 빼빼하고 길쭉한 타입도 있고 뭔가 투실투실 장사체형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그런데 같은 춤을 춰도 아무래도 에쁜 애들한테 눈이 더 가더라구요..미안하다 아가들아..ㅜ ㅜ

  • 14. 러시아 발레단은
    '19.3.19 1:43 AM (121.174.xxx.14) - 삭제된댓글

    조부모까지 본다고 들었어요.
    조카들 유치원 발표회 가 보니 체형만 보면 전 세계 인종이 다 있더라구요.
    저는 한반도 토종..ㅡㅡ

  • 15. 퓨쳐
    '19.3.19 7:11 AM (180.68.xxx.22) - 삭제된댓글

    러시아 볼쇼이에선 어린이 발레단원 뽑을때 손을 엑스선 찍어본다고 합니다. 손바닥 사이의 뼈 간격을 보고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를 판정한다고 합니다. 이미 60.70년대부터 써온 방법이예요.

    기껏 국가돈 들여 가르쳐 키워놨는데 키 안커서 내보내야되면 개인도 불행스럽고 국가적인 손실이니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소비에트적인 사고 방식이긴 한데 효험이 있으니 했겠지요?

  • 16. 바가노바아카데미
    '19.3.19 7:56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유치부 뽑을때 부모 두명 다 면접보고 조부모네명 체형 키 다 본다던데요.
    보통 여자애들은 중학교때 성장 끝나고 남잔 20살 넘어 크는 애들도 많아요.

  • 17. 저희딸
    '19.3.19 9:06 AM (58.120.xxx.80)

    어릴땐 다리가 길더니 초4된 올해 점점 허리가 길어져 비율이 변하네요

  • 18. ...
    '19.3.19 12:28 PM (182.222.xxx.106)

    신생아때 보이다고들 하는데 전 유치원 때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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