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멸치 꼭손질해야하나요

아지매아지매 조회수 : 3,502
작성일 : 2019-03-18 20:12:14
한상자구입했는데 머리랑똥제거해야하나요
그냥냉동실에두고 먹으면
쓴맛날까요
IP : 211.178.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18 8:16 PM (121.167.xxx.120)

    냉동해서 쓴맛이 나는게 아니라 내장을 삶으면 쓴맛이 나요
    다듬을때 머리는 버리지 말고 드세요
    요즘 바빠서 안다듬고 먹는 사람들도 간혹 있어요
    통째로 한번 육수 조금 내보고 먹기 괜찮으면 다듬지 말고 드세요

  • 2. ???
    '19.3.18 8:1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써요.
    쓴맛 나는거 잘 모르겠어요.

  • 3. 잘 모르겠음
    '19.3.18 8:17 PM (203.246.xxx.82)

    저는 육수에 대멸과 다시마를 항상 사용하는데..

    손질 안한 대멸 넣어도 쓴 맛 안나던데요.

    큰 생선으로 치면 그게 똥이 아니라 내장이잖아요.

    내장 자체의 쓴 맛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멸 내장은 까맣게 말라있어서 쓴 맛이 얼마나 글쎄요.

    가장 확실한건..한 번은 내장 없애고, 한 번은 통째로 육수 내보는게 정답이겠네요.

    저는 뭐..맛이 다르다고 해도..그냥 통째로 계속 사용합니다.

  • 4. ...
    '19.3.18 8:18 PM (221.151.xxx.109)

    육수내기 전에 살짝 볶아요
    쓴맛 안나요

  • 5. 한 국물 내는 여자
    '19.3.18 8:23 PM (39.7.xxx.172) - 삭제된댓글

    멸치 팬에 볶아 내장 떼어 내고 끓인 국물과 그냥 끓인 국물 맛을 한번 비교해 보면 멸치 손질이 귀찮아도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어두일미라고 머리는 쓰시고 내장은 제거 하세요.

  • 6. 헉스..
    '19.3.18 8:27 PM (203.246.xxx.82)

    어두육미 오타 내신거죠? ;;;

  • 7.
    '19.3.18 8:28 PM (121.167.xxx.120)

    쓴맛과 다른 관점에서 내장이어서 미세프라스틱이나 중금속에 오염 되어 있다고 내장 다듬고 먹으라는 얘기 들었어요

  • 8.
    '19.3.18 8:29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크게 엄청나게 쓰진 않더라구요 근데 시장 트럭에서 싸게 국물멸치 팔길래 사서 똥따고 팬에 덕았다가 그늘에 바짝 말려 냉동실에 보관했더니 그냥 집어 먹어도 맛있고 국물 내면 뽀얗게 마치 설렁탕처럼 잘 우러나와 아주 좋더라구요

  • 9. ㅇㅇ
    '19.3.18 8:32 PM (218.51.xxx.94)

    그냥 합니다. 멸치도 많이 넣어서 다뺄수가 없어요.
    일단 완전히 말리긴 하고 한회분 소포장하고 육수우릴때 바로 넣습니다.

  • 10. 헉스님보삼
    '19.3.18 8:33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어두육미 - 물고기는 머리 쪽이 맛이 있고 짐승 고기는 꼬리 쪽이 맛이 있다
    어두일미 - 물고기는 머리 쪽이 그중 맛이 있다는 말
    원글님 틀리지않았습니다
    잘난척은 넣어둬 넣어둬

  • 11. ㅁㅁ
    '19.3.18 8:3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미역국에 마늘넣어요 안넣어요,란 질문같은
    답도 없고 끝도없는 질문중 하나죠
    그냥 본인이 이도 저도 다해보고 택하심이 답

  • 12. 헉스님보삼
    '19.3.18 8:33 PM (121.133.xxx.137)

    어두육미 - 물고기는 머리 쪽이 맛이 있고 짐승 고기는 꼬리 쪽이 맛이 있다
    어두일미 - 물고기는 머리 쪽이 그중 맛이 있다는 말
    윗님 틀리지않았습니다
    잘난척은 넣어둬 넣어둬

  • 13. 크리스티나7
    '19.3.18 8:47 PM (121.165.xxx.46)

    살짝 한 십여분 끓이고 건져 버려요.

  • 14.
    '19.3.18 11:40 PM (124.49.xxx.172)

    저두 어두일미로 알고 있었는데~

  • 15. 얼룩이
    '19.3.19 12:27 AM (222.238.xxx.100)

    환경호르몬 나온대서 귀찮아도 꼭 제거해요

  • 16. 지나가다가
    '19.3.19 12:27 AM (175.223.xxx.165)

    손질 안 한 멸치는 끓이는 시간 20분 넘으면 쓴 맛 나오더군요 경험담입니다 가정에서 들통 하나 40분 끓엿다가 너무 써 통째로 버렸습니다 (무려 12가지 재료 넣은 만능 육수였는데..... 멸치,디포리,양파와 양파껍데기, 표고,무,양배추 껍딱, 엄지손톱만한 계피, 대파 흰 부분괴 말린 뿌리,보리새우,북어 대가리, 그 외 있으면 넣든가 말등가 하던 거뜰......)

  • 17. wii
    '19.3.19 1:31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안 해요. 손질해서도 먹어봤는데 큰차이 모르겠어서 그냥 먹어요. 나름 입맛 까다로운데 그 맛이 거슬리지 않나봅니다. 멸치육수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074 지금 tv는 사랑을 싣고에 심신 나와요 7 심신 2019/04/12 2,299
920073 참나물로 샌드위치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3 나가기시로 2019/04/12 1,200
920072 콩나물 무침이랑 시금치 무침 한 번에 7 네즈 2019/04/12 1,752
920071 대학 간 아들에게 서운함 54 부모마음 2019/04/12 17,995
920070 혹시 반포에 연제과 3 ㅇㅇㅇ 2019/04/12 1,238
920069 이병규 문화일보 회장 고발 내용 파문 1 뉴스 2019/04/12 1,106
920068 前 다스사장 '다스는 MB 것..BBK도 MB 지시받고 투자' 9 ㅇㅇㅇ 2019/04/12 1,216
920067 장애우 전자도서입력봉사? 4 ... 2019/04/12 1,159
920066 아빠 8 엘로이즈 2019/04/12 1,787
920065 영화배우 양씨, 필로폰투약혐의 체포 도로 헤집고 이리저리 뛰어다.. 37 00 2019/04/12 33,428
920064 그럼 이런 며느리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46 ... 2019/04/12 9,337
920063 후쿠시마 수산물 과거에는 수입되다 중단되는건가요? 1 ㅇㅇ 2019/04/12 802
920062 노란끼 있는 얼굴인데 쿨톤 화장품이 맞아용 5 으잉? 2019/04/12 6,403
920061 日, WTO 패소에도 "한국은 후쿠시마産 수입해야&qu.. 30 뉴스 2019/04/12 2,836
920060 알바퇴사 문의드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4 봄밤 2019/04/12 1,253
920059 사무실이 너무 건조할때 미스트 뿌리는거요? 6 Dfh 2019/04/12 1,624
920058 40대 면접의상 좀 추천해주세요 면접의상 2019/04/12 1,838
920057 제왕절개하고 18일째인데.. 6 ... 2019/04/12 2,673
920056 WTO 승소 나베반응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5 dd 2019/04/12 1,986
920055 홈트 베테랑분들, 엡과 동영상등 정보 공유해요~! 4 홈트 2019/04/12 2,122
920054 개망신......저 어떡해요 ㅠㅠㅠㅠ 36 방귀머신 2019/04/12 29,833
920053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어린이를 봤는데요 3 사랑스러움 2019/04/12 4,503
920052 배탈 났을 때 무슨 약 효과있나요? 7 2019/04/12 2,866
920051 남자친구 태도 한번 읽어보고 말씀부탁드려요 15 ... 2019/04/12 5,111
920050 죽고 싶어요 15 ㅠㅠ 2019/04/12 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