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평화를 위해 먼가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2차 정상회담 하고 북미간 꽃길만 걸을줄 알았는데..
왠 또다시 냉전... 인가요....
미친 도람프가 엎지만 않았어도.. 김정은이도 새된거 같고... 측은해보이기까지..
포기할거 포기하고 노력한다는데 왜 그걸 받아주지 않는지.. 약소국의 서러움.ㅠㅠ
문통이 글케 노력하시는데.... 나라는 토착왜구들의 지랄발광으로 더 분열되는거 같고....
먼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도움을 드릴 순 없는지...
문통 하시는 일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지하는데...
다시 친일파에게 나라를 뺏기는 기분이랄까...
먼가 착잡하네요..
신에게 기도하는 수밖에 없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