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이 결혼할 여친 부모님 만나는데요
빈손으로 보내긴 그렇고 마땅히
선물이 떠오르지 않네요
서로 사귄지는 6년 넘었고 여자 어머니는
몇번 뵈었는데 아버지는 처음 이라
좀 긴장 되나 봐요
술은 잘 못드신다고 하는데 가볍지 않고
과하지 않은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 ^^
1. 심
'19.3.17 12:23 PM (211.36.xxx.69) - 삭제된댓글한우요 너무 크게 말고 적당한걸로^^
2. 치쿠
'19.3.17 12:23 PM (175.223.xxx.150)좋은 떡이요. 논현동 동방미인 추천드려요 홈피가서 보셔요. 엄청 이쁘고 맛있고 비싸요-_-
3. 심
'19.3.17 12:25 PM (211.36.xxx.69) - 삭제된댓글떡이나 다과는 보기는 좋은데..건강생각하거나 하면 호불호 나뉠듯요.. 특히 당조심하는 어른들에게 특히 남자가 사갈 선물은 아닌거같네요.
4. 밖에서
'19.3.17 12:27 PM (39.7.xxx.65)만나는데 뭔가 들고 갈 물건 주는거
전 번거로워서 안반갑던데...
걍 밥값 내는걸로 안되나요?ㅎㅎ5. 홍삼
'19.3.17 12:27 PM (221.140.xxx.139)무난하지 않을까요?
좋은 일 앞두고 계시네요~^^6. ^^
'19.3.17 12:28 PM (218.48.xxx.197)여친 어머님을 위해 꽃다발 어떨까요~~ 내가 좋아하는지라
7. 홍삼
'19.3.17 12:28 PM (221.140.xxx.139)허걱 그 자리는 부모님이 내시는게 맞죠.
밥값 내겠다 나설 자리 아님...8. ㅇㅇ
'19.3.17 12:30 PM (39.7.xxx.66) - 삭제된댓글집에서 상받아먹는 자리면 모를까 한우과일떡 이런거는 좀 거추장스러울거같고 그냥 첫인사하고 외식하는 자리니까 엄마한테는 꽃다발 아버지한테는 넥타이랑 넥타이핀 추천요.
나중에 상견례나 좀더 진행되면 그때 한우나 좋은 떡 같이 보내면 좋을듯9. ..
'19.3.17 12:32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홍삼요. 어머니도 함께 나오시면 꽃다발 추가.
10. ㅇㅇ
'19.3.17 12:35 PM (39.7.xxx.66) - 삭제된댓글넥타이 추천하는 이유가 양복 입으시는 분이면 요긴하면서 부담없이 무난한 선물이고 안입으시는 분이면 넥타이 많이 없을테니 상견례 자리에 쓸 수 있구요~~~
11. ...
'19.3.17 12:44 PM (125.177.xxx.182)제 딸 남친이 저한테 꽃다발 주면 너무 좋울꺼 같아요.
왠지 울 딸 남친 센스도 있어보이고 다정할꺼 같고...12. 원글
'19.3.17 12:48 PM (125.180.xxx.153)음.. 조언 감사합니다
13. 경험
'19.3.17 12:49 PM (223.39.xxx.25)예비 사위가 한우 나무상자에 포장된거 사왔는데 좋았어요
14. 555
'19.3.17 12:49 PM (218.234.xxx.42)한우 떡 다 부담스럽고 특히 외식하는 자리면 더더욱이요.
꽃다발 정도가 딱 좋아요.15. ...
'19.3.17 12:53 PM (223.38.xxx.181)꽃다발 고급스러운거요.
우리 딸이 꽃다발 받는 낭만은 가끔 누리며 살 것 같아 좋을 듯해요.16. satellite
'19.3.17 12:54 PM (180.70.xxx.242) - 삭제된댓글외식 끝나고 집에가실때 차에 실어드리거나 집에모셔다드리면서 갖다드림될듯요.
저는 굴비세트나 한우세트 이런거 괜찮을것같은데요?
과일도 좋을것같구요.17. 세상에서
'19.3.17 12:58 PM (183.98.xxx.142)꽃다발 선물이 젤 싫은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ㅋㅋ18. ‥
'19.3.17 12:59 PM (210.94.xxx.156)외식하는 건데,
한우,갈비,굴비 이런거는 번거로워요.
어머니께는 꽃이나 스카프, 아버지께는 좋아하시는 술이나 홍삼 정도 좋겠네요.
취향은 모르니
여친과 같이 고르면 될것같아요.19. ...
'19.3.17 1:01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꽃다발 싫어하는 1인 추가요...
20. ....
'19.3.17 1:01 PM (112.168.xxx.205)밖에서 만나는데 떡이니 고기니 이런건 진짜 아닌것 같구요. 저라면 그냥 뭐 안사가도 될것같고 다음에 집으로 초대하시면 그때 고기랑 과일바구니 같은거 가져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굳이 사가고 싶으시면 너무 크지않은 꽃다발 좋네요.21. 가벼운 것
'19.3.17 1:07 PM (182.69.xxx.252)스카프, 손수건 어떨까 싶네요.
어머니 스카프, 아버지 손수건
명품말고 중간급의 질좋은 것으로요.22. 홍삼
'19.3.17 1:10 PM (61.82.xxx.218)저도 홍삼 좋은거 같네요.
아님 어머니 스카프 아버지 넥타이요. 이런 선물은 취향이 있겠지만 그래도 선물 받으면 하게 되요.
백화점에서 무난한걸로 고르심 사위가 사온 선물이라고 한번쯤은 모임에 나가셔서 자랑하십니다23. .....
'19.3.17 1:13 PM (72.140.xxx.80) - 삭제된댓글저도 꽃다발 선물 싫어요
24. 저도
'19.3.17 1:13 PM (117.111.xxx.144) - 삭제된댓글꽃다발 싫어하지만 사위 며느리가 첫선물로 들고온 꽃바구니는 감사하게 받았어요.
취향을 모를때는 튀는 아이디어보다 남들 다 하는 뻔한 선물이 좋아요.
꽃 양주 한우 인삼등이 아이들 첫 인사에 주고 받은 선물이에요.25. ㅇㅇ
'19.3.17 1:14 PM (116.37.xxx.240)왠 한우 허걱
26. ..
'19.3.17 1:23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무슨 한우에, 엄마아빠 따로따로 스카프, 넥타이에..선물보따리를 해가라는지..
여자가 남친부모님집에 갈땐 과일바구니나 떡, 쿠키나 사가라던 사람들이...
원글님 그냥 과일바구니나 사가세요.27. 밥값
'19.3.17 1:23 PM (223.38.xxx.177)내라는 조언은 헉 하네요
꽃 싫어해도 사위나 며느리 될 사람이 선물로 주면 다들 좋아는 하던데요
꽃받는 일이 얼마나 있게어요? 크게 부담도 안되고..그리고홍삼도 괜찮은거같아요^^28. ㅇㅇㅇ
'19.3.17 1:23 PM (121.170.xxx.205)저도 꽃다발 싫어요
들고 집에 돌아갈 생각하면 거추장스러워요
웬지 겉멋만 아는 사람 같고....
홍삼 추전요29. 전
'19.3.17 1:28 PM (121.131.xxx.6) - 삭제된댓글꽃이 제일 좋은데
30. ....
'19.3.17 1:31 P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장모자리를 눈여겨 보라고하세요. 딸은 장모랑 똑같을 확률이 높으니까요..
31. 꽃이요
'19.3.17 1:31 PM (125.184.xxx.67)취향을 어떻게 일일히 맞춰요.
꽃선물이 무난하고 좋아요.
받은 참에 즐기시라죠.32. ㅇㅇㅇ
'19.3.17 1:31 PM (112.153.xxx.46)저의 평소 생각을 말하자면...우리 나라 선물의 거품좀 확 뺏으면 좋겠어요.
외식하는데...왠 먹거리를...
저도 꽃다발 추천합니다. 그런 청춘들의 표현을 결혼 준비에서도 유지되길 바래요. 젊은애들이 할만한 수준의 것이 기준.33. 죄송
'19.3.17 1:33 PM (121.157.xxx.135)저도 꽃다발 선물이 젤 받기 싫어요.
34. 꽃다발
'19.3.17 1:42 PM (124.5.xxx.157)나는 꽃다발 선물 싫어도 내 딸이 꽃다발 받는 거 싫어할 사람은 없을듯요^^ 내 딸에게도 가끔 꽃다발 사주는 낭만있는 남친처럼 보여서 장모님은 기분 좋으실 듯한데~~
홍삼은 체질에 따라 안 드시는 분들 종종 있으시더라구요35. ‥
'19.3.17 1:47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저위에 댓글중 와우 저랑 사돈합시다
꽃이랑 넥타이 받고싶어요ㅋㅋㅋ
제남편 넥타이 어쩌다 한번해서 신상하나 필요하고요
저는 꽃이라면 머리에 꽃으라고 줘도 좋을만큼
좋아하거든요ㅋㅋㅋ36. ...
'19.3.17 1:56 PM (114.200.xxx.117)밖에서 처음 어른들 만나는 자리에 나가서 먼저
식사비 계산하라는 사람.
뭘 모르면 가만히나 있어야지. 결례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니
원글님 알아서 결정하세요.
집으로 찾아뵙는것도 아닌데
고기도 절대 아닙니다 ㅠㅠ
무난한거 잘 고르시길.37. .....
'19.3.17 2:00 PM (221.157.xxx.127)밖에서 외식이면 선물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38. satellite
'19.3.17 2:06 PM (180.70.xxx.242)여친한테 물어보라고하세요.이건 집마다 호불호가 있을것같네요.
39. 홍삼 집에 많을듯
'19.3.17 2:15 PM (221.157.xxx.183) - 삭제된댓글홍삼 선물 많아서 별로 안 좋아할 수도 있어요.
외식이니 간단한 거 해야죠40. ...........
'19.3.17 2:16 PM (180.66.xxx.192)밖에서 만나 외식하는 자리에 한우며 무슨 선물을 그렇게 과하게 해야 하나요? 정말 윗분 말씀처럼 여자는 쿠키에 먹거리 작은거 과일 사가라더니 남자는 한우에 홍삼에 스카프 하라는 분들이 많으신지..
41. 간단한
'19.3.17 2:23 PM (223.62.xxx.244)꽂다발 좋네요~
무슨 그리 과한걸 바라시는지
집으로 인사 드리러갈때나 하면 될 것들을~~~42. 꽃다발싫어요
'19.3.17 2:45 PM (112.154.xxx.44) - 삭제된댓글꽃다발 싫어하면 집에 화병도 없을거고요 하루이틀 지나 시들해진 꽃다발 버리는 것도 번거로와요
저같음...
설화수 수분크림 삼. 남친아빤 생략.
한우 얘기에 허걱43. 따로선물이어때서
'19.3.17 3:53 PM (61.82.xxx.218)엄마 아빠 따로 따로 선물 하는게 어때서요.
장인어른, 장모님 될분 처음 만나는데 기념이 될만한 선물 해드리는게 뭐가 과한가요?
저희 고모가 제 남편 결혼전에 저희부모님과 함께 따로 만난적이 있어요.
엄마 아빠 입장에서는 시위자랑 하고 싶으셔서, 고모는 해외교포신데 잠시 거주중이셨는데, 자주 뵐수 있는분이 아니라서요.
이런저런 핑계로 예비 사위를 불러서 따로 시간내서 맛난거 사주시고요.
그때 고모가 제 남편 넥타이를 선물로 가져오셨어요.
아직도 그 넥타이 가지고 있고, 저희 시어머니도 그때 당신 아들이 처가에서 대접받는다며 기뻐하셨어요.
첫인사이니 기념이 될만한 선물 들고 가는거 전 좋은거 같아요
좋은 선물 고르셔서 예비 장인,장모님께 좋은 인상 남기시길 바래요.44. zxz
'19.3.17 4:37 PM (125.128.xxx.151)꽃다발은 받을때는 기분좋긴한데 버릴때귀찮아서 전 별로.
과일바구니 원츄45. 방문도 아니고
'19.3.17 5:21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외식이라면서 선물을?
정 하고싶다면
여친하고 상의해보라고 하시든지..
아버지취향을 잘 알겠지요.46. 저도
'19.3.17 6:36 PM (121.128.xxx.120)외식인데 뭔 손물을 들고 가나 싶어요.
나중에 집 방문할 때면 몰라도.
원글님께선 예비 며느리에게 뭘 받으셨나요?
저도 차라리 꽃다발, 꽃바구니 보다 화분을 좋아 하는 사람이지만
인사 자리에 꽃바구니 들고 왔는데 고맙더군요.
꽃다발이야 화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그때 받은 꽃바구니 제 마음에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ㅎㅎㅎ47. 50대인데
'19.3.17 7:33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다른거 다 오버스럽고.
꽃다발이 제일 좋아요^^48. ..
'19.3.17 7:38 PM (125.177.xxx.43)과일바구니나 홍삼, 고기도 괜찮고요
49. ???
'19.3.17 7:3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밖에서 밥먹는데 번거롭게 선물 필요 있을까요.
처음 집 방문할때 하면 될 거 같은데요.50. ....
'19.3.17 8:15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무슨 여친 부모님들 생일이 겹쳤나? 엄마는 스카프에 아빠는 넥타이에 핀에?? 살다살다 두사람 따로 선물 준비해가란 말은 처음이네. 작작들좀..
51. 어우
'19.3.17 8:16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홍삼은 진짜 센스없어요
홍삼이 금기인 체질일 수도 있는데52. 노리스
'19.3.18 1:40 AM (218.146.xxx.119)예비사위가 첫인사 드리는 자리잖아요.
보통 그런 자리에 한우/과일바구니/홍삼/케이크와 꽃 이런 거 가지고 가죠.
맨손으로 가기는 뭣하고 과하게 들고 가기는 부담스럽고 그런 건데 무슨 스카프에 넥타이 ?53. ...
'19.3.18 7:27 AM (122.36.xxx.161)처음 만나는 날이 선물하는 날도 아닌데 과한건 보기가 좋지 않아요. 한우나 홍삼보다는 꽃이나 케익처럼 가볍고 예쁜 것이 좋을 듯합니다. 뭔가 주렁주렁 많이 사오는 거 너무 이상해요.
54. 꼭 살거면
'19.3.18 7:36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맛집 케이크에 와인정도 헤어질때 드리면 됩니다
와인은 남자만 마시는것도 아니고
손님오면 내 놓을수도 있으니 아주 요긴합니다55. 에고
'19.3.18 7:49 AM (123.212.xxx.56)의미없다....
우리가 무슨 도사도 아니고,
처음 아버지 만나는 자리니,
적당히 고급스럽고 신경 쓴 선물 작은거하면 좋구먼,
하지말라는 사람들은 참 인정머리 없어보여요.
어른 만나는 자리에 빈손으로 입만 가는거 밉상이구만,
그건 일종의 예의이구먼...
일단은 몇가지 리스트업해서 여친보고 고르라고 하는게 좋겠어요.
그집 취향은 그 아가씨만 알테니....56. ㅇ
'19.3.18 8:0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집으로 찾아 가는거 아닌데
빈손으로 뵈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집으로 찾아 뵐때 빈손은 그렇지만요57. ....
'19.3.18 8:46 AM (210.90.xxx.112) - 삭제된댓글꽃이 제일 싫어요..
그 돈이면 과일 받을래요..
먹지도 못하고 버릴때 귀챤고...
과일바구니 말고 백화점서 맛있는 과일 박스포장해서 작게 가져가세요..
집으로 부른것도 아닌데 뭐 비싸게 해갑니까...
그집도 집에서 음식해주기 귀챤아서 외식시키는데...
걍 적당한 걸로 손만 안비게 해주세요..58. 여친
'19.3.18 9:10 AM (221.141.xxx.186)사귀는 여친에게
뭐가 좋을까 물어봐서 사면 좋을텐데요
물어보기 곤란하다면
저라면 정관장 홍삼 선물하겠어요59. ....
'19.3.18 9:53 AM (112.220.xxx.102)밖에서 만나는데 뭔 선물?
집으로 정식으로 초대받으면
그때 고민하세요
6년이나 사겼고 결혼 생각해서 부모께 소개하는건데
밖에서 첫만남이라니 내가 부모 입장이라면 기분 별로일듯요60. ...
'19.3.18 10:00 AM (125.133.xxx.120)저도 꽃이 제일 싫어요. 먹는게 제일 좋아요 ^^ 집집마다 성향이 다를테니 여친에게 꼭 물어보시길
61. 그냥
'19.3.18 10:03 AM (175.126.xxx.20)아이 결혼할 나이 정도면 주관과 개인호불호가 달라서 여기 물어보시면 각양각색 답들이 나오니 여친한테 물어보라고 하는게 나으실 듯 싶네요
62. 밖에서만나
'19.3.18 10:14 AM (223.62.xxx.240)한우를 어떻게 줘요. 차가 냉장되는것도 아니고
스카프 넥타이핀 가격대도 장난 아니고
무슨 딸 시집 보내며 한 몫 땡길려나
못먹고 못 걸치고 사세요?63. 식사는
'19.3.18 10:16 AM (223.39.xxx.230)밖에서 해도 결혼 생각이면 집으로 초대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사돈이 지져분하거나 게으른듯. 차한잔 하면 될텐데64. 외식만 하나요?
'19.3.18 10:30 AM (221.157.xxx.183)집을 공개 못 할 사정이 있나요? 어차피 결혼하면 다 알텐데.
집도 한 번 가봐야죠. 아드님이 그 집도 한 번 가봐야 집안 분위기도 파악하는데 이상하네요. 요즘 이상한 사람이 워낙 많아서.
외식만 하는데 뭘 선물을 사나요? 꽃바구니 조그만거나 꽃다발 조그만거 사가면 될 거 같네요.
외식하면서 큰 꽃바구니도 어울리지 않죠.
그 집안도 좀 예의 없네요. 차라도 한 잔 집에서 마시게 해야 하는데요.65. 그냥
'19.3.18 12:13 PM (61.84.xxx.134)작은 꽃다발 정도가 무난해보입니다.
한우니 과일이니 다 웃겨요.
지난번에 티비 보니 곶감상자 선물하던데..
그런건 어떨지?66. ..
'19.3.18 12:21 PM (119.82.xxx.255) - 삭제된댓글선물 안사가도 될 것 같은데요? 집으로 초대받았으면 선물 사가야겠지만
외식인데 선물은 좀 그렇죠 대화만 예의바르게 나누다 오면 됩니다67. 123
'19.3.18 12:30 PM (211.219.xxx.129)꽃, 홍삼...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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