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프랑스어문학과, 서울대 프랑스어.. 부러워요
너무 부럽네요..
럭셔리하고 기품있어보여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등.,
명문대 학벌 부럽네요..
저런분들은 부모님이 아주 자랑스러워하고 행복해 하실듯
1. ...
'19.3.16 10:25 PM (220.120.xxx.158)평범한 집 스카이 문과 실상은 취업때문에 고민이랍니다
2. 글쎄요
'19.3.16 10:26 PM (118.37.xxx.58)그냥 인간은 가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 미련이 있는 거지 학벌의 의미는 점점 옅어지는 세상이에요. 넘 부러워하실 필요 없으시구요. 전 학교 다닐 때 불문과 애들 보면서 럭셔리하다든가 기품?같은 생각 전혀 안해봤어요(연대 졸업했지만요)
3. 왜
'19.3.16 10:29 PM (1.236.xxx.92)프랑스어에 로망을 가지고 계신가 봐요..
불어불문과를 부러워해본 적이 없어서 별로 공감이 안가요 ㅠ.ㅠ4. 허허허
'19.3.16 10:2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럭셔리, 기품은 학벌에서 나오는게 아니고요.
재력이 큰 역활을 해요.5. 문과
'19.3.16 10:33 PM (110.12.xxx.88)출신은 하루하루 내가 뭐하고있나 머리쥐어뜯고 속이 타들어가는데...
문과는 공부하고 창작하고 글쓰고 연구하는게 젤좋고 다들 그걸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인데 그런 자리는 거의 조상이 도와야 할수있고...6. 음
'19.3.16 10:37 PM (211.248.xxx.19)옛날 마인드?
7. 흠
'19.3.16 10:49 PM (211.48.xxx.170) - 삭제된댓글편견이라고만 볼 수는 없는 것이 같은 어문계열이라도 국문
중문 노어노문 등과 불문과의 분위기는 확연히 다르죠.
사과대 분위기랑 비교하면 정말 천지 차이구요.
제가 다닐 때도 그랬는데 저희 딸이 다닐 때도 별 차이 없는
것 같더군요.8. 불문과나온녀자
'19.3.16 10:56 PM (115.140.xxx.222)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님이 말한 명문대 나왔고요. 걍 기분만좋지 개뿔 아무것도 없어요. 나이먹고도 제 밥벌이못해서 남편돈으로 살아요. 럭셔리하지도 않고요 하하하 ㅠㅠ
9. 불문과나온녀자2
'19.3.16 11:16 PM (175.223.xxx.42)저 위 언급된 학교 중 하나 불문과 나왔네요.
내가 나온 학교, 과가 언급되니 신기방기.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어서 불문과 나왔다고 어디서 말 못해요. 졸업 후 25년동안 입도 벙긋 안했더니 다 잊어버림.ㅜㅜ
당시 남자애들은 영어로 어학연수 가고..
부잣집 딸 중에 한둘은 파리로 유학 가긴 합디다..
저는 공무원.10. wisdomH
'19.3.17 1:55 AM (116.40.xxx.43)문과. .프랑스어과. .진로 있나요?
프랑스가 과거 위상 나라도 아니고11. ...
'19.3.17 2:05 AM (210.178.xxx.192)그냥 문과에서 학벌따러 들어간 느낌...영어전공도 요즘 별볼일 없는데 중국어 일본어도 아니고 프랑스어ㅠㅠ 외고졸업 일류대 불문학과 외대통대 불문전공한 사람 아는데 나이 40넘어서도 계속 계약직 전전해요.
12. 영어는
'19.3.17 2:50 AM (68.195.xxx.43)세계 공통 어라 잘하면 능력이죠
13. ㅡㅡ
'19.3.17 3:01 A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명문대와 프랑스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가봐요.
영문과. 경영학과.의느님과 다 놔두고 프랑스어.
알제리전투 보세요.
프링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14. ....
'19.3.17 7:57 AM (122.62.xxx.207)경북대 불문과
부산대 불어과 나온 절친 있어요
부대 나온 친구는 홀트 아동 복지회에서
입양아 키워주는 일 하는데 보람되고 좋다하네요15. ...
'19.3.17 8:49 AM (118.37.xxx.76)취업 안되기로 유명한 불어전공! (제 동기들 다 전업)
16. 아무래도
'19.3.17 10:16 AM (39.7.xxx.227) - 삭제된댓글대학을 취미로 다니고 생계 걱정 없는 금수저면 괜찮죠.
17. 불문
'19.3.17 2:39 PM (183.90.xxx.67) - 삭제된댓글옛날에요 (제가 91학번입니다) 고3때 원서를 쓸때 다른 사람도 아닌 제 오빠가 (딱 한학년 위 ky 중 한곳을 다니던) 저한테 모 여대 불문과를 쓰라고 그렇게 주장하더라구요. 도대체 왜? 물어보니 그게 그렇게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인다나. 결국 전 거기는 안가고 다른 학교 (오빠와 같은 학교) 다른 과를 갔지만요. 원글님 글을 읽으니 그때 생각이 나네요. - 제 제일 친한 친구가 바로 그 여대 불문과를 가서 결국 오빠 소개팅 시켜주었던 기억도 나고요. ㅎㅎㅎㅎ
사족으로 저희 엄마가 그당시 얘 어디 보낼까요 하고 점을 몇번 봤는데 한군데에서 불문과 보내라고 하더래요. 얘 앞으로 한국에서 안산다고. 불어 배우면 좋을꺼라고. 그 얘기도 그냥 웃어 넘기고 나 가고 싶은데 가서 가고 싶은 공부 했는데 결국 유학 와서 불어 쓰는 남자 남편으로 만나 해외에서 정착해서 아이 불어-영어-한국어 교육 시키며 살아요. 원글과 상관없는 얘기 한번 풀어놓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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