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사의 품격 찍었을 때 선배 여배우가 종현이 진짜 착하다고 했던 게 기억나는데
몇 년 사이에 인상이 좀 변했다는 생각은 하긴 했지만 이런 류의 괴물일 줄이야...
단순히 카록 내용 공유만 한거 아닌 거 맞죠?
반전영화에서 순진무구해보이던 인물이 나중에 가면을 벗는 느낌...
케이팝의 민낯...
신품에서 고딩으로 나오기엔 쩜
성숙하다 싶었어도
느끼이미지는 아니었는데
그 몇년사이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인상이 좀 어둡고 창백해보인다싶어
좋은 인상은 아니라 여겼는데..
사람 겉만보고 착각했겠지 싶어서 잘못본거라 여겼거든요.
발연기도 발연긴데 분위기가 이상했어요.
애가 정신이 좀.
오히려 쎈캐로 나온 김우빈은 괜찮아보였고
얘는 좀 섬찟한 느낌.
친구가 씨앤블루 팬이라 공연중 늘상 태업하며 그전에도 들은 얘기가 많던데 어떻게 좋게만 보셨어요?? 그 팬덤안에서 완전 밉상이었던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