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지오 "조선일보가 두 차례 미행"

ㅂㄱㄴ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19-03-16 06:59:09
윤씨는 지난 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프로그램인 '댓꿀쇼'에 출연해 자신이 얼마나 위협감을 느끼며 일상을 살고 있는지 증언했다.

그러면서 특히 조선일보의 위협이 최소 두 차례 있었음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조선일보'라고 지칭하는 대신 '장자연 문건에 등장하는 언론사'라고 표현하며 13차례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은 이후 조선일보의 추격과 미행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https://m.nocutnews.co.kr/news/5118140
IP : 175.214.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
    '19.3.16 6:59 AM (175.214.xxx.205)

    발악을 하는구먼

  • 2. 저분
    '19.3.16 7:20 AM (174.193.xxx.81)

    저분 장자연처럼 당하지 않게 도와드리고 싶어요ㅡ 하지만 이런 정치인 경찰 법조인 무능한 대통령 다 한통속이라. 희망이 없어요.

  • 3. 오늘은
    '19.3.16 7:21 AM (175.214.xxx.205) - 삭제된댓글

    무능한대통령이 지령이냐?

  • 4. 신변 보호청원
    '19.3.16 7:44 AM (220.78.xxx.128)

    요청하고왔습니다

  • 5. 174.193
    '19.3.16 8:03 AM (50.54.xxx.61) - 삭제된댓글

    뭐든지 대통령 욕하는 댓글 요기도 달았네요. 속보이네요.

  • 6. 두분이 그리워요
    '19.3.16 8:36 AM (218.150.xxx.81)

    저것들 패망하는 걸 기필코 봐야 하는데.
    이 땅 근세사 이후 구비구비마다 악행으로 점철해온 치가 떨리는 악마들이에요.

  • 7. 174.193
    '19.3.16 9:01 AM (174.216.xxx.51) - 삭제된댓글

    누가 한통속이라고 헛소리중인가요?
    댁같은 이가 증언자 보호에 뜻이 있다고 전혀 보이지 않네요. 그저 어떻게하든 대통령 욕하고싶어하지.

    조선일보는 정말 구석구석 악한 짓 하네요.
    방용훈 제대로 수사받길. 고 이미란씨 일도.

  • 8. www
    '19.3.16 10:14 AM (211.215.xxx.107)

    저분
    '19.3.16 7:20 AM (174.193.xxx.81)
    저분 장자연처럼 당하지 않게 도와드리고 싶어요ㅡ 하지만 이런 정치인 경찰 법조인 무능한 대통령 다 한통속이라. 희망이 없어요.
    ーーー
    결론이 희한하네요?
    장자연 사건 10년 전에 자한당 정권 인사들이 조선 방가 도와줘서 무마시켰던 거 아닌가요?
    지금도 그 인사들이 여전히 실세로 군림하고
    조선 방가는 이미란 씨 사건 보니 패악하기 이를 데 없고
    입법처인 국회도 자한당 인사들이 장악한 상태에서
    왜 대통령 무능이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994 기억력 좋으신가요? 4 님들 2019/03/17 1,551
911993 딤채 스탠드형 쓰시는 분 질문 드려요~ 2 김치 2019/03/17 1,649
911992 미신인가요? 종교인가요? 7 궁금이 2019/03/17 1,678
911991 조카 필기를 빌려달라고 하는 조카 친구랑 그 엄마 48 .... 2019/03/17 7,705
911990 김학의 장자연 사건 연장 수사 여부가 내일 결정되네요 3 ㅇㅇ 2019/03/17 1,130
911989 이중주차글보고 3 ... 2019/03/17 1,608
911988 기레기 구경 뉴스 2019/03/17 986
911987 반지하 빌라는 무조건 비추인가요 13 ㅇㅇ 2019/03/17 6,672
911986 윗집일까요. 아랫집일까요. 4 아파트 2019/03/17 2,724
911985 MBC 스트레이트 시작했어요 25 ... 2019/03/17 3,246
911984 헤어지고 어떻게 맘을 다잡나요 언니들.. 26 .. 2019/03/17 7,457
911983 아동심리상담센터..좀 이상한데요 6 sdd 2019/03/17 2,645
911982 지금 MBC 스트레이트 합니다 6 폐간조선 2019/03/17 1,304
911981 이자계산좀 부탁드려요 4 이자계산 2019/03/17 1,389
911980 며칠부터 오리온 생크림 파이에 빠져서 5 오늘도 2019/03/17 2,785
911979 정수기 혹은 사먹는물 7 결정 2019/03/17 2,304
911978 간장국수 1인분 황금레시피 찾았어요 12 신참회원 2019/03/17 6,135
911977 조끼단어 모르는 아들과의 다툼 25 마눌 2019/03/17 5,206
911976 전우용 학자님 친일의 정의 14 페북 2019/03/17 2,058
911975 내일이면 김학의 사건 종결되는건가요?? 1 김학ㅇ 2019/03/17 1,142
911974 중2 남 음악작곡재능과 진로선택 14 ... 2019/03/17 2,361
911973 자한당 "김학의·버닝썬 캐는것은 결국 우리 때려잡기다”.. 30 별밤 2019/03/17 4,422
911972 "北이 유혈사태 유도"..5·18 망언 뿌리는.. 8 뉴스 2019/03/17 1,059
911971 나이가 들면 어떤 감정이 더 강해지는 것 같나요? 12 문득 2019/03/17 5,240
911970 업체에 이력서 제출한지 세달만에 이력서 열람했다고 알.. 1 ㅇ ㅇ ㅇ 2019/03/17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