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하죠?;;

ㅜㅜ 조회수 : 2,999
작성일 : 2019-03-16 01:21:22
예를들어 회사에서 점심고르다가 점심고르는게 제일힘들다고 웃으면서 말을해도 대꾸없고 표정변화없는...웃음도없는 이런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하죠?;;;;
왜그런거죠?ㅠㅠ 사람 민망한거 모르나봐요..
IP : 210.180.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6 1:22 A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음...그쪽에서는 님의 우유부단함에 짜증이 나있던 걸지도 몰라요.

  • 2. 죄송
    '19.3.16 1:23 AM (117.111.xxx.51)

    낯을 심하게 가려서 생각하다 대꾸할 말 생각하다가 타이밍 놓치는 경우 많았어요
    어렸을 땐 부끄러워서 짝꿍 인사도 씹은..
    맘은 그게 아닌데
    죄송해요;;

  • 3. ..
    '19.3.16 1:27 AM (210.180.xxx.11)

    저런 예를들어서 그런데 정말 너무 무안해서 또 당할까봐 나도 말을안하게되고 ..에효..인간관계ㅜㅜ

  • 4. ㅇㅇ
    '19.3.16 1:32 AM (211.193.xxx.69)

    두사람은 코드가 맞지 않는거예요
    꼭 사적인 대화를 하고 친밀하게 지낼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냥 업무적으로 지내면 안되나요?

  • 5.
    '19.3.16 2:16 AM (125.142.xxx.167)

    그냥 필요한 말만 하며 지내세요.
    쓸데없는 말 주절주절 늘어놓는 것 싫어하나 보죠 뭐.

  • 6. 음...
    '19.3.16 3:16 AM (14.47.xxx.244)

    쓸데없는 말 주절주절 늘어놓는 것 싫어하나 보죠 뭐 222222

  • 7. ..
    '19.3.16 5:10 AM (175.116.xxx.93)

    그런사람과 말를 왜해요

  • 8. ...
    '19.3.16 7:33 AM (121.165.xxx.57)

    어쩌다 한번은 이해하지만 계속 그런다면
    그런 사람과 왜 말을 해요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844 두부 구울때 물이 왜 생길까요 7 궁금 2019/03/20 2,776
912843 친정엄마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61 글로 2019/03/20 10,061
912842 카드로 계산하니 카드값이 계속 늘어요 11 카드 2019/03/20 4,985
912841 휴대폰뒤에 카드넣고 버스탈때 찍는데요 4 뭐지 2019/03/20 2,171
912840 구글은 지구를 정복하려는 야심이 있을까요? 5 지구정복 2019/03/20 1,301
912839 나경원 ‘반민특위 때문에 분열’ 발언에 UN특별보고관-가해자와 .. 13 이런 2019/03/20 1,608
912838 나훈아 콘써트 예매는 넘사벽이네요 5 .. 2019/03/20 2,935
912837 자신이 쓴다하는 스마트폰 사용법 말해볼까요? 16 ㅎㅎ3333.. 2019/03/20 3,215
912836 브랜드 찾기 도와주세요 3 외동맘 2019/03/20 568
912835 팝송가사 해석 나오는 음악어플은 없나요 영알못 2019/03/20 1,620
912834 이석수 전 감찰관, 장자연-김학의 사건 특별검사로 청원합시다. .. 특별검사 2019/03/20 1,096
912833 요즘 배달어플 땜에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네요 6 ㅡㅡㅡ 2019/03/20 1,197
912832 코피가 안 멈춰요 어쩌나요 7 코피 2019/03/20 2,303
912831 내집아닌 다른집 아파트 동호수 잘 기억하시나요 5 ,,,, 2019/03/20 1,513
912830 결혼 기념일 선물로 ... 2019/03/20 971
912829 초등 저학년 친구관계 궁금해요.. 3 ... 2019/03/20 1,688
912828 다니는 병원에서 영양제 처방을 해준다고 하는데요 3 ... 2019/03/20 1,735
912827 90년대 프로포즈 라는 드라마 보셨었나요? 22 세상에 2019/03/20 2,685
912826 자영업 입장에서..노인들이 몰려와서, 애기엄마들이 와서 싫은건 .. 33 이유에요 2019/03/20 7,206
912825 눈이부시게)준하가 보고배운거 없어서 아들 어색해하는거..ㅠ 1 .. 2019/03/20 3,197
912824 백만년만에 오쿠 사용하려니 가물 1 간만에 2019/03/20 849
912823 블룸버그통신 “본사 기사와 기자 지지”…영·한 성명 발표 48 ㅇㅇ 2019/03/20 2,891
912822 스페인 소매치기뿐 아니라 우리나라 여자도 도둑질한대요 8 스페인 2019/03/20 2,977
912821 눈이부시게 감동 받았던 장면 9 ........ 2019/03/20 4,050
912820 엄마랑 애착형성이 잘 되면 어린이집적응도 잘하나요? 14 Dd 2019/03/20 6,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