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파 썰어 얼리기

파파 조회수 : 5,970
작성일 : 2019-03-16 00:28:02
날이 더워지면 대파가 속이 비거나 맛이 없어지던데
미리 얼려놓으시는 분 계신가요?
언제쯤 해놓으면 좋은지 알려주세요.맛은 괜찮은거죠?
한 번 해보려구요~
IP : 116.125.xxx.4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심파전
    '19.3.16 12:34 AM (218.153.xxx.223)

    저는 때는 따로 없고 썰어놓고 냉동해서 써요.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향도 죽지 않고요.

  • 2. 저는
    '19.3.16 12:35 AM (125.252.xxx.13)

    식구 적은 워킹맘이에요
    저는 거의 대부분 얼리는데
    대파는 얼리기 아주 좋은 식품이에요
    필수로 무조건 얼려요
    사와서 바로 씻고 다듬어서
    송송 썰어 비닐에 넣고 얼리면 끝
    각종 요리에 넣을때도 편하고

  • 3. 저도
    '19.3.16 12:40 AM (121.159.xxx.24)

    대파 썰어서 살짝 말려서 얼리면 덜 얼고 좋아요.

  • 4. 대파
    '19.3.16 12:41 AM (65.79.xxx.52)

    시시때때로 구할 수 없는곳에 살아서 밭에서 파 싱싱하게 자랄때 용도별로 쫑쫑썰기도 하고 어슷쌀기도하고 육개장용도로도 얼려두고 먹는데, 편리하기도 하지만 허실없이 다 먹을 수 있어서 아주좋아요. 맛은뭐 싱싱한것보다는 덜하지만 만족 합니다 대신 냉동실 냄새 안 스미게 완벽밀봉 필요합니다

  • 5. ㅌㅌ
    '19.3.16 2:27 AM (42.82.xxx.142)

    저는 양파도 얼려요
    대파보다 양파가 더 빨리 무르더라구요

  • 6. 얼리는 분들요
    '19.3.16 2:52 AM (1.225.xxx.199)

    식감이 질겨지거나 푸석하진 않나요?

  • 7. .....
    '19.3.16 4:01 AM (112.144.xxx.107)

    저는 대파 얼려서 썼더니 엄청 질겨져서 먹기 불편하던데...

  • 8. 대파
    '19.3.16 6:57 AM (211.176.xxx.185) - 삭제된댓글

    살때마다 한두뿌리만 남겨두고 썰어서 얼립니다. 다진것과 4센치로 토막낸것 용도별로 따로해서요. 얼리고 꺼내쓸때마다 잘밀봉하면 질겨지지않던데요. 냉동실에서 수분이 증발하면 건조해지지않을까요?

  • 9. 대파한단
    '19.3.16 7:01 AM (211.176.xxx.185)

    살때마다 한두뿌리만 남겨두고 썰어서 얼립니다. 다진것과 4센치로 토막낸것 용도별로 따로해서요. 얼리고 꺼내쓸때마다 잘밀봉하면 질겨지지않던데요. 냉동실에서 수분이 증발하면 질겨지지않을까요? 라면 건더기스프처럼요.

  • 10. ㅇㅇ
    '19.3.16 7:52 AM (58.238.xxx.129)

    대파 썰어서 지퍼팩에 얼리면 두고두고 먹어요.
    넘 유용해요. 뜨거울때 한줌 퐁당 집어 넣으면 맛,향 똑같습니다.
    근데 대파를 썰지않고 15cm크기로 냉동했다 즉시 썰어 먹어도 맛있어요. 향과 맛이 더~~

  • 11. 하늘높이날자
    '19.3.16 8:19 AM (59.11.xxx.47)

    저도 대파 냉동해서 먹고 있는데 맛도 풍미도 괜찮았어요.
    고추도 냉장고에 넣어두면 빨리 상하는데 썰어서 냉동고에 넣어 뒀더니 음식할 때 시간도 절약되고 좋았어요.

  • 12. ㅇㅇ
    '19.3.16 9:45 AM (125.180.xxx.21)

    식구가 적어서 대파 한 단도 큰맘 먹고사거든요. 전 크게 10센치 넘게 잘라서 얼렸다, 음식이 팔팔 끓을 때 통째로넣어요. 음식 다 끓이면 걷어내요. 저도 댓글처럼 작게도 썰어서 얼려야겠어요. 전 청양고추도 얼려놔요. 청량고추 100그램에 200~300원일 때 사서 얼려놓은 게 남았는데, 요즘 청량고추 너무 비싸요. 청량고추도 대파와 같은방법으로 쓰면 좋아요

  • 13. ㄴㄴ
    '19.3.16 10:11 AM (39.122.xxx.206)

    전 딱 한번 해보고 절대 얼리지 않습니다.
    맛없어요!
    실험 삼아 해보세요.
    사람마다 다르니 괜찮을수도....

  • 14. ...
    '19.3.16 12:08 PM (112.148.xxx.81)

    엄청 질겨져요.
    전 한번 해보고 안해요.
    대파가 시들려할때 육개장 한솥 끓여요
    차라리 국을 끓여 얼리는게 낫더라고요,

  • 15.
    '19.3.16 3:13 PM (223.62.xxx.63)

    50%세일 할때 5단 사다가 썰어 얼려요
    매번 씻고 썰고 귀잖아서요
    아무때나 얼려도돼요

  • 16. .mm
    '19.3.16 3:34 PM (175.223.xxx.110)

    질겨지지만 원래 대파는 향이 목적이라....괜찮아요.잘게다져 얼리면 질긴 식감 못 느낄 듯 해요

  • 17. 어제
    '19.3.16 9:14 PM (221.163.xxx.68)

    다섯단 썰어 넣었는데 얼른 하세요.
    안에 꽃대가 생기기 시작했고 줄기도 질겨지기 시작했더라구요.
    2월에 썰어 넣었어야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418 간만에 사람 많고 북적북적한 곳에 가니 좋더라구요~ 5 히키코모리 2019/03/17 1,743
914417 담주부터 바빠지는데 체력안좋아 1 2019/03/17 1,156
914416 나혼자 산다 화제가 되어서 보니 24 ... 2019/03/17 9,014
914415 만성위궤양때문에 소식을 하다보니.. 2 민트레아 2019/03/17 3,106
914414 한반도 붉게 덮은 미세먼지’어스널스쿨’ 잘못된 정보 2 .. 2019/03/17 1,854
914413 목동쪽 세탁기청소업체?? 추천부탁드려요 청소필요 2019/03/17 774
914412 존재감이 없고, 만만한 사람은 이런 반응 받아도 되나요? 14 ........ 2019/03/17 7,945
914411 드디어 월요일이 돌아오네요.. 1 2019/03/17 1,799
914410 방탄팬만 지민이 노래중에 12 휴일 2019/03/17 2,937
914409 공기청정기와 가습기요. 6 mm 2019/03/17 2,080
914408 나혼자산다 고정패널 추천 31 제목없음 2019/03/17 7,568
914407 유리병에 담은 국간장 뚜껑이 안열려요 4 궁금이 2019/03/17 1,422
914406 스페인하숙요. 13 스페인 2019/03/17 7,452
914405 강아지가 너무 오래 짖고있어요 ㅜㅜ 6 일요일 오후.. 2019/03/17 1,579
914404 7월말 푸켓- 우기라는데 괜찮을까요? 5 이제야아 2019/03/17 2,947
914403 선물 심리좀 알아보려고 해요.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 7 ... 2019/03/17 1,625
914402 시골미용실 보고싶으신 분 1 추억돋아 2019/03/17 1,454
914401 얼린 열매로 과일주나 액기스 담가도 될까요? 1 과실주 2019/03/17 710
914400 고1 공부 방법을 몰라요 2 고등 2019/03/17 1,964
914399 트레이더스가 유행인가요? 10 go or .. 2019/03/17 7,005
914398 패브릭부분이 뻣뻣해진 구찌가방 1 구찌 2019/03/17 1,514
914397 자유한국당을 탄핵합시다. 다시 분노를 일으켜, 세우고 들고..... 41 탄핵합시다 .. 2019/03/17 2,147
914396 블룸버그 기자가 아녀요, 그냥 통신원. 1 ㅇㅇ 2019/03/17 1,574
914395 혈압 잴때 4 ..... 2019/03/17 2,126
914394 송파, 방이쪽 사시는 분, 잘하는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1 ㅇㅇ 2019/03/17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