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제까지 쌀쌀할까요?? 니트코트 사고파요

수아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19-03-15 23:28:10
27만원 정도 주고
니트가디건 살까하는데
롱기장에 벌키하고 도톰해서
코트와 가디건 중간쯤인거같아요

숄카라라 지금 날씨에
폭 감싸고 다니고 싶은데
샀다가 금방 따뜻해질까봐요 ㅠ

IP : 180.71.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3.15 11:34 PM (14.34.xxx.144)

    주제넘는 간섭?인지 모르겠지만
    벌키?한 가디건은 정~~~~말
    저엉말~~~~~말라서 비틀어져야 뽀대가 난다는거 아시죠?

    저는 55~66 사이 입는데 제가 입어도 벌키?한 가디건은 퉁퉁~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벌키?한 가디건일수록 감싸고 다디면 더 퉁퉁해 보여서 꼭~앞을 다 열어재치고 다녀야
    하는거 아셔야 합니다.

    아무리 추워서 앞부분을 여미고 다니면 안되고 풀어서 어깨부분이 좀 뒤로 넘어간듯
    휘날리면서 다녀야 합니다.
    그래야 뽀대가 나거든요.

  • 2. 수아
    '19.3.15 11:36 PM (180.71.xxx.104)

    아 네 ^^;; 걱정해주셔서 감사한데
    무작정 크기만한 제품아니에요...;;;
    그냥 지금 사도 될지가 궁금해서요 .
    여름옷 사야될 때인가싶고요

  • 3. 사지마세요
    '19.3.15 11:40 PM (182.222.xxx.70)

    지금
    반짝 추위에 속지 마세요
    트렌치도 사지 마세요
    구호에서 산 트렌치 일년에 세번 입나 ㅠㅠ
    십년을 입어도 새옷 같을 겁니다
    계절 끝물 옷은 올 가을 겨울에 사세요

  • 4. 수아
    '19.3.15 11:43 PM (180.71.xxx.104)

    두툼한 가디건 하나 사고싶긴 했는데ㅠ
    인스타에 실제로 산 사람들 후기보니 너무 이뻐요
    그래도 사자마자 몇번 못입겠지요ㅠ

  • 5.
    '19.3.15 11:45 PM (121.130.xxx.60)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딱 맘에 드는옷이 계절됐다고 나타나는게 아니거든요
    지금 춥기도하고 니트코트는 적어도 4월까진 입어요
    안에 얇은 티 하나만 입는다치면 겉이라도 좀 도톰한옷을 입어야하는데
    자켓이나 트렌치보다 니트가디건이 더 나을수 있어요
    디자인이 본인한테 잘 어울린다면 사세요
    4월까지 입다가 올가을에 또 입으면 되구요
    트렌치보다 오히려 간절기때 더 잘 입어져요

  • 6. 수아
    '19.3.16 12:12 AM (180.71.xxx.104)

    감사해요 구매해야겠어요
    말씀하신것처럼 제가 트렌치가 안어울리거든요
    지금 사서 입다 가을에 또 입죠 뭐 ^^

  • 7. 니트
    '19.3.16 12:47 AM (58.234.xxx.57)

    트렌치같은 얇은 옷은 정말 몇번 못입더군요 한두번 입을까 말까..한번도 안입고 지나갈때도 많고 ㅜㅜ
    저는 환절기때 제일 유용한 옷이 니트코트나 도톰한 가디건류인거 같아요
    패딩입기는 뭐하고 트렌치같은 얇은 옷 입기에는 썰렁하고 그런 애매한 날씨가 대부분이에요
    가디건 입기에 덥다 싶은 날씨가 되면 또 트렌치는 너무치렁치렁한거 같아 거추장 스러워지구요
    저는 가디건 길이별로 몇개 구비해 두는게 제일 유용하더라구요

  • 8. 추위
    '19.3.16 10:18 AM (39.122.xxx.206) - 삭제된댓글

    전 직장인이라 매년 4월까지는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낮엔 사무실에 좀 얇은 옷 두고 점심때 걸치고 나가구요.
    입고싶으면 사세요!

  • 9. 정말 맘에 들면
    '19.3.16 11:01 AM (118.222.xxx.105)

    맘에 들면 지금 사셔서 2주 정도 입으면 되고 또 금방 11월 오잖아요.
    더위 견디고 쌀쌀한 바람 불면 생각날거예요.

  • 10. 오늘
    '19.3.16 9:18 PM (221.163.xxx.68)

    입었어요.
    간절기에 너무 유용하게 잘입는 최애제품인데 저도 트렌치가 안어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540 나름 교육열 높은동네 사는 공부못하는 애둘맘 14 자존감바닥 2019/03/16 6,582
911539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88화 조회수 9 ... 2019/03/16 1,997
911538 이런 문제도 집주인에게 알리는게 좋지요? 10 세입자 2019/03/16 2,490
911537 저는 한의사인데요. 저는 저희 부모님 생각해 보면 참 신기해요... 64 ... 2019/03/16 26,059
911536 14k 팔찌착용시. 1 ... 2019/03/16 1,977
911535 이상화와 강남 열애라네요... 36 .. 2019/03/16 16,651
911534 이미숙은 생각보다 훨 나쁜 사람이었네요 64 .. 2019/03/16 36,647
911533 유시민 “국민들이 자유한국당 탄핵해야”… 28 나베지옥 2019/03/16 2,965
911532 정준영 성매매 알선을 박한별 남편이 해줬다고 14 ㅇㅇ 2019/03/16 9,624
911531 강아지 슬개골탈구 수술 잘하는병원문의 ㅇㅇ 2019/03/16 893
911530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 바로 이런 거였구나! 11 꺾은붓 2019/03/16 3,116
911529 우리나라에서 마약이 이렇게 흔해지다니..총기는 안전할까 싶네요 1 .. 2019/03/16 1,053
911528 윌든책 참 좋네요 15 2019/03/16 3,958
911527 전라남도에서 가장 음식 맛있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5 ... 2019/03/16 2,896
911526 고등학교 자율동아리 1 ㅇㅈㅇ 2019/03/16 1,094
911525 주식이 참 재밌네요 4 nora 2019/03/16 3,848
911524 전 기안84 웹툰 중에 이게 너무 좋았어요 1 ㅇㅇ 2019/03/16 2,427
911523 기안84 웹툰 볼만한가요 8 ㅇㅇ 2019/03/16 3,807
911522 눈이 부시게의 다른 시선 9 눈이 2019/03/16 4,206
911521 갑상선암 수술할 때 보호자... 13 고민 2019/03/16 5,163
911520 강남하고 이상화 결혼전재로 사귄다네요 ㅠ 55 .. 2019/03/16 27,451
911519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역사선생님..존경스럽네요. 2 하.. 2019/03/16 1,693
911518 스벅에서 블랙자몽허니티 아이스 시켰는데요 5 2019/03/16 4,330
911517 가스비 아끼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1 보일러 2019/03/16 1,451
911516 공부 못했지만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하시분 어떤일 하시나요? 6 공부싫어 2019/03/16 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