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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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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여배우사건은 사실인가요?

ㄴㄷ 조회수 : 5,138
작성일 : 2019-03-15 10:17:57
김삼화배우사건 아시는분
지금도 검색하면 블로그등등 에 나오는데. . .
허구인지 진짜인지. . .
IP : 175.214.xxx.2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15 10:20 AM (121.181.xxx.103)

    진짜죠!!!!! 아 또 생각나서 피꺼솟

  • 2. ...
    '19.3.15 10:22 AM (125.130.xxx.25)

    진짜죠. 당시 박정희가 티비보다가 여자 찍으면 처녀건 유부녀건 안가와서 하룻밤 보내야 했었다는게 김재규가 자기가 중앙정보부장으로서 채홍사 노릇한다고 자괴감 느낀다고 증언까지 했죠.
    박정희가 건든 여자들중 안드러난것 까지 하면 유부녀만 수백명은 될듯.

  • 3. 희대의변태
    '19.3.15 10:54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박정희 좋아하는 사람까지 다 혐오해요.
    박정희는 희대의 강간범 살인범이지요.

    김학의 30여명보다 더 많은 200여명
    연예인 대학생 가리지 않았구요.

    심지어 안양예고 애들까지 동원했다는 소문이 있었지요.
    그당시 최은희가 안양예고 교장이었는데...교장이 제자를 술자리에 상납했다는.
    최은희가 북한에 간 이유가 제자들을 상납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꼈는데
    거절하기 힘들어서 북한으로 도망갔다는 거였지요.
    (이런 소문을 국민들이 믿는 시대였어요.사실인지 소문인지는 저도 모름)


    그 당시 채홍사였던 박선호가 달력을 보면서
    저 모델들 거의 대부분이 안가에 불려왔었다고 했었지요.
    그 당시 최고 탑스타들이 달력모델을 했었거든요.


    채홍사 박선호의 증언에 의하면
    연예인과 예술대학생 애들 많이 데려갔다고 하더군요.

    딸이 임신해서 항의하러온 부모도 있었구요.

    10.26 사태때 연예인과 대학생이 술자리에 있었던거 그게 평상시 모습이었던거지요.

  • 4. 기레기아웃
    '19.3.15 11:04 AM (183.96.xxx.241)

    박그네 욕은 해도 박정희 욕은 하지 말라던 울엄마도 이 얘기해드리니 아~무 말씀 못하심 !

  • 5. 인생다큐
    '19.3.15 11:06 A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마이웨이에서 코미디언 배연정씨가 그런 자리에 불려다녔다고 증언하더군요. 찾아보세요. 티비조선이예요.

  • 6. ..
    '19.3.15 11:23 AM (211.224.xxx.163)

    달력모델 대부분이 아니라 전부예요. 그 시절 잘나가던 매력있는 배우나 가수는 다 취한것 같던데요. 티비보고 재 맘에 든다하면 불러들였다면서요. 심 모 가수 그자리서 기타만 쳤던게 아닐거예요. 그리고 시바스리갈만 먹었을까요?? 약도 하고 별의별짓 다 했을것 같아요. 근 20년 최고권력자였느데 초반에만 긴장하고 살았을거고 어느정도 권력이 안정되고 난 후 10여년을 저랬다는것 같던데요. 부인죽고 나서 그런게 아니라. 외교행랑 통해서 일본 영화며 책이며 수입해서 봤다면서요. 최순실이 저거 따라 했죠. 박근혜랑 최순실이 약하고 문란하게 살았다는거 그거 청와대서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보고 배운걸거예요.

  • 7. 희대의변태
    '19.3.15 11:25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김삼화사건에 대한 글 찾다가 밑에서 두번째 사진 보니 또 하나의 소문이 생각났어요,

    https://aksm5382.blog.me/10172552446

    박정희 손의 위치가 아슬아슬해서요.


    육영수여사 돌아가신후
    박근혜가 아내 역할한다는 소문이요.


    박정희와 박근혜가 얼마나 국민들에게 신망이 없으면
    저런 미친소문들이 시중에 떠돌었을까요...

    이 댓글은 곧 지울께요.

    쓰면서도 기분이 더러워서요.

  • 8. 희대의변태
    '19.3.15 11:36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소문이 너무 대단해서 저는 믿지 못하겠던데요.

    예를들면 박근혜 방을 청소하던 도우미 아줌마가
    최태민이 자고 간 다음날 방을 치우러 가면 변태적인 물건들때문에
    구역질이 났다는 증언이 올라온 적이 있었어요.

    설마 아줌마 오기전 변태적인 물건정도 수습할 정도의 상식을 있지 않을까 해서 안믿었는데요...
    마약을 했다고 가정하면 이해가 되네요.

    박정희 집안에 마약을 대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지요,.

    김종필씨도 증언했지요.
    최태민이 오면 위층으로 올라가서 하루종일 둘이 한방에 있었다구요,

    예전에는 소문이 고약하다고 느꼈지만
    요즘에는 조금씩 믿어지려고 해요.

  • 9. 희대의변태
    '19.3.15 11:38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저 소문들을 믿는다는 말이 아니라
    옛날 사람들이 저런 어마무시한 소문들을 믿을만큼
    그들의 이미지가 더러웠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소문은 소문입니다.
    저는 저런 더러운 소문을 국민들이 믿었다는 그 사회현상을 말하는 겁니다.

  • 10. 소문이란게
    '19.3.15 1:02 PM (58.237.xxx.103)

    늘 사실 보다 약하죠

  • 11. ..
    '19.3.15 1:09 PM (58.237.xxx.103)

    전 남편의 생사도 결국 모르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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