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정보요원. 전두환 21일 광주방문, 이후 집단발포 시작.jtbc..

...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19-03-14 23:11:29

전두환의 거짓말이 드러났네요..

광주항쟁 당시


광주 간적 없다고.. 주장했는데..


당시 광주에 있던 미 정보요원이 증언했네요

21일 광주 방문했다고

회의하고 돌아간 이후...


집단발포가 이루어졌다네요......



이 천인공노할..............


이거 숨기려고

5공 기록물에

유일하게 전두환 행적 관련 기술 하나가

21일 아침에 딴데서 회의한 거라고.............

알리바이 만들려고..


이 천인공노할.....


미정보요원이 말하니

진실이 드러나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314214211144

IP : 61.245.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9.3.14 11:12 PM (61.245.xxx.175)

    https://news.v.daum.net/v/20190314214211144

  • 2. 전두환과
    '19.3.14 11:30 PM (68.129.xxx.151)

    그 가족들이 누리고 있는 모든 특권
    다 빼앗아야 해요.

  • 3.
    '19.3.14 11:55 PM (211.108.xxx.228)

    그랬군요.
    나쁜 두환이놈

  • 4. 원래
    '19.3.14 11:58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광주국민들 싹 죽이려고 미국 허락 받고 전투기 출동준비 중
    광주에 있는 미선교사에게 광주 탈출하라고 명령했지만 여기에서 죽겠다고 거절
    미선교사들은 미군이 아니라 외교부가 담당이라서 미선교사에게 문제 생기면 본토에서 큰일 나겠다 생각에서 전투기 대신 헬기 띄워 광주로 가서 발사했음

  • 5. ..
    '19.3.15 12:13 AM (211.205.xxx.62)

    광주국민들 싹 죽이려고..
    광주국민들 싹 죽이려고..
    광주국민들 싹 죽이려고..
    광주국민들 싹 죽이려고..
    광주국민들 싹 죽이려고..

  • 6. 김대중 대통령에
    '19.3.15 12:42 A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대한 몇가지 오해중(사실은 의도적으로 저들이 널리 퍼지게 했던 거)
    전두환 사면은 김영삼입니다
    1997년 12월 21일
    당시 김대중은 당선인 신분으로 사면에 대한 권한이 없었다.
    사면은 김영삼 대통령 권한으로 결정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에 바로 나와서
    꼭 김대중 대통령이 풀어준 모양새가 되었고
    또 언론도 김대중 대톨령이 사면했다는 식으로 보도
    (광주시민들에게 김대중 대통령이 광주를 버렸다라고 오해하도록 유도함)

  • 7. 40년 만에
    '19.3.15 4:48 PM (175.223.xxx.91)

    증언이 나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635 등 윗몸일으키기? 잘 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3 등근육없고 2019/03/14 995
911634 강화마루와 데코마루중에 3 ㅇㅇ 2019/03/14 1,105
911633 김학의또 검색어에 사라졌네 5 ㅇㅇ 2019/03/14 989
911632 100만원씩 적금 들까요? 10 .... 2019/03/14 4,372
911631 자유당 정권 잡으면 이나라 끝나는 거죠... 10 조선폐간 2019/03/14 1,355
911630 콩자반이 넘 딱딱해요 ㅠㅠ 7 요리초보 2019/03/14 2,429
911629 김제동이 추천하는 청춘프로젝트 우리미래 공감학교 요미 2019/03/14 427
911628 의견이 분분해서요. 7 룰루루 2019/03/14 1,030
911627 핸드폰 사기 당하고 개통철회 했어요 3 사기조심 2019/03/14 3,314
911626 40후반분들 초등/중고등 때 기억 생생하신가요? 8 추억 2019/03/14 1,276
911625 먼저 연락 안 하는 친구. 24 내비도 2019/03/14 13,174
911624 연금대신으로 모은돈이 천만원이 됐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7 모모 2019/03/14 2,916
911623 버닝썬 게이트의 시작.jpg 13 ... 2019/03/14 6,046
911622 초등저학년 피아노 방문레슨 시켜보신분 4 ㅇㅇ 2019/03/14 1,111
911621 임플란트할때 수면으로 해보신분? 5 .. 2019/03/14 1,341
911620 식당 음료수가 돈 아깝고 안아깝고의 문제가 아니죠. 솔직히 2019/03/14 1,621
911619 검찰 '김성태 딸 부정채용' 확인…KT 전직 임원 구속 13 부정취업 2019/03/14 2,248
911618 검지손가락 하나만 얼얼해요 1 손가락 2019/03/14 719
911617 나경원이가 저렇게 발악하는 이유 9 .... 2019/03/14 3,601
911616 한때---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아니었던 이유가 궁금해요 10 울분 2019/03/14 1,306
911615 프라다 가죽 가방 요즘도 들고 다녀도 괜찮을까요? 4 .. 2019/03/14 2,542
911614 트러플쵸콜릿이 뭔가요? 3 트러플 2019/03/14 1,676
911613 층간소음때문에 윗집 등기부등본 떼봤네요 9 .. 2019/03/14 11,745
911612 낮잠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5 토피스 2019/03/14 3,519
911611 초3 남아 힘들게 하네요 9 힘들어요 2019/03/14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