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기준에 부자는 이런사람이요

내기준 조회수 : 8,683
작성일 : 2019-03-14 12:07:19
마카롱 가격부담없이 사먹고, 소고기 한우로 사먹고 ,백화점에서 화장품사는 사람...넘 소소하지만 제가 그정도 소비하면 부자라고 생각될거같아요.
IP : 211.248.xxx.14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4 12:08 PM (222.109.xxx.238)

    ^^
    저 처럼 통장잔액 수시로 확인 안하는사람은 다 여유가 있는 사람인듯~
    그리고 물건살때 가격표 안보고 사는분들~~~
    부러워요~

  • 2. A~E
    '19.3.14 12:10 PM (223.39.xxx.162)

    그 정도야 뭐 ....

    월급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고 가만 있어도
    돈이 돈을 불려 주는 사람
    주위에 전문직 많아도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
    돈 걱정 하는 건 똑같아요

  • 3. 재산이없어요
    '19.3.14 12:10 PM (182.69.xxx.252)

    집없어요.
    저 기준으로는 저 부자네요ㅎㅎㅎ

  • 4. 제기준은
    '19.3.14 12:12 PM (118.37.xxx.114)

    비지니스나 퍼스트 타는 사람

  • 5. ㅋㅋ
    '19.3.14 12:13 PM (71.128.xxx.139)

    첫댓글님. 전 수시로 계좌확인하는 재미로 살아요.
    수시로 계좌에 돈 들어오니까요.

  • 6. ..
    '19.3.14 12:15 PM (210.179.xxx.146)

    비즈 타지만 부자라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부자의 기준이 각자다르니까요 일하고 시도하느라 하루하루가 그냥 짧습니다

  • 7. ....
    '19.3.14 12:16 PM (223.38.xxx.89)

    제 기준에는 늘 백화점 지하에서 식재료 장보는 사람이요...ㅋ

  • 8. 제 기준은
    '19.3.14 12:19 PM (175.223.xxx.156) - 삭제된댓글

    백화점 마인 구호 르베이지에서 옷 부담없이 구매하는 사람 ㅎ

  • 9. 으악
    '19.3.14 12:20 PM (180.70.xxx.241) - 삭제된댓글

    마카롱만 빼면 우리 시모네요
    생활비 대는 저희는 돈없어서 돼지고기만 먹습니다만...

  • 10. 저는
    '19.3.14 12:21 PM (141.0.xxx.32)

    가난뱅이라 계좌확인 안해요 들어올 돈이 없어서요 ㅜㅜㅜㅜ

    제기준에선 한우 맘껏 먹는집이요

  • 11. 내 기준
    '19.3.14 12:24 PM (220.107.xxx.134)

    오로지 현금으로 집 차 등등 구매
    애들 유학비 현금으로 박사까지 지원
    현금으로 자녀 집 사주고 볼때마다 백만원씩 용돈

  • 12. 내 기준
    '19.3.14 12:26 PM (211.117.xxx.60)

    이번 달 카드값 있는 사람...!

  • 13. .....
    '19.3.14 12:27 PM (223.62.xxx.72)

    요플레 뚜껑안먹는사람

  • 14. 마자마자 저두요~
    '19.3.14 12:28 PM (180.65.xxx.50)

    옷이든 화장품이든 식재료든 거의 백화점에서 쇼핑하시는 분들..
    이 제 기준엔 부자여요. ㅎㅎ

  • 15. ...
    '19.3.14 12:30 PM (121.134.xxx.212)

    백화점 슈퍼에서 장 보고 비닐봉지에 대파이파리가 늘어져 있는 분들 부자로 보여요. 그게 뭐라고 저는 대파는 백화점에서 못사겠어요.

  • 16. 49
    '19.3.14 12:30 PM (125.176.xxx.253)

    비지니스 탄다고 부자는 아닌듯요.
    꼴랑 3-4억 짜리 집에 살면서,
    비지니스만 타는 사람 있네요. 주변에..ㅎㅎ
    결혼안한 노처녀.


    우리 형님은 백억대 재산가인데
    골프여행 갈때도 이코노미 타요.

    그런거보면, 부자는 겉으로 보여지는거 아니고.
    사는 집이나 통장잔액을 까봐야 알 수 있는 듯

  • 17. dma
    '19.3.14 12:30 PM (14.39.xxx.191)

    돈 걱정이 사라지고 나서 가장 확실한 변화가 제철 과일을 양껏 먹는 거였어요.
    가격에 연연하지 않고 가장 좋은 품종과 상태로 사서 그것도 내가 먹고 싶은 것, 가족들이 별로 안 먹는 거라도 오직 내가 좋아하는 것도 돈 걱정 하지 않고 사면서 이런 상황이 너무나 감사해지더군요.
    물론 그 외엔 많이 아낍니다.

  • 18. ..........
    '19.3.14 12:33 PM (211.192.xxx.148)

    그게 빚이 아닐경우요

  • 19.
    '19.3.14 12:33 PM (125.132.xxx.156)

    백화점 쎄일 아닐때 옷 사는 사람 ㅎㅎ

  • 20. 미미철수
    '19.3.14 12:33 PM (1.251.xxx.70)

    백화점 vip 부자임 ㅎㅎㅎ

  • 21. ㅎㅎㅎ
    '19.3.14 12:40 PM (180.230.xxx.46)

    백억대 부자면서 이코노미 타면 이코노미 인생인거죠
    그돈 다 싸가지고 갈 거 아니잖아요.

  • 22. 외국
    '19.3.14 12:50 PM (183.103.xxx.203)

    제입장에서 국내.외 여행 자주다니는사람

  • 23. ..
    '19.3.14 12:52 PM (125.183.xxx.225)

    원글님이 마카롱 소고기 좋아하나봐요.ㅎ

  • 24. .....
    '19.3.14 1:06 PM (116.39.xxx.29)

    집, 차를 다 현금으로 산 사람인데 부자 아니에요 ㅋ.
    지방 소도시라 가능했지 이거 싸들고 서울 가면 변두리 전셋값도 모자라요. 카드사, 은행에 내는 이자가 아까워서 돼지저금통까지 탈탈 턴 거니 애초에 부자 마인드는 물 건너 간 ..ㅋ.

  • 25. 윗님
    '19.3.14 1:18 PM (220.107.xxx.134)

    그게 부자에요. 빚없고 이자로 먹고 사는 사람.
    님은 빚없이 집차 현금으로 샀으니 최소 부자대열에 들어선겁니다 ㅎㅎ

  • 26. 부자의정의
    '19.3.14 1:19 PM (182.226.xxx.200) - 삭제된댓글

    가진 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이지 쓰는 돈이 많아야 부자인가요? 자산 없어서 낡고 작은 빌라 살면서도 백화점서만 쇼핑한다면 부자라 볼수있나요?

  • 27. 부자의정의
    '19.3.14 1:21 PM (182.226.xxx.200) - 삭제된댓글

    저의 경우 어떤 노동없어도 쓰기만해도 자꾸 불어나는 재산이 있는 경우 부자라봅니다

  • 28. 저는
    '19.3.14 1:26 PM (223.62.xxx.220)

    바네사부르노 이자벨마랑 옷 척척 사는 사람이요;;;
    프렌치시크를 동경하는데 돈이 없네유ㅠㅜ

  • 29.
    '19.3.14 1:34 PM (118.45.xxx.51) - 삭제된댓글

    제 기준 여러 은행 vip이고 자산 100억 이상에 매달 1억 안정된 수입 있는 사람이요.

    저 세상 갈때까지 돈 걱정 없는 사람이요.

    ---옷은 저렴한 거 입어도 되고, 에르메스 없고 자가용 없고 이코노미 타도 돼요.

  • 30. 동감
    '19.3.14 1:37 PM (220.73.xxx.60)

    저의 경우 어떤 노동없어도 쓰기만해도 자꾸 불어나는 재산이 있는 경우 부자라봅니다22222222

  • 31. 헐2
    '19.3.14 2:06 PM (118.45.xxx.5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자본가 계급은 "노동 없이" 자본의 논리(계속적으로 이윤이 축적되어 더 부유해지는)에 따른 부자 맞아요.

    어떤 노동없어도 쓰기만해도 자꾸 불어나는 재산이 있는 경우 부자라봅니다333

  • 32.
    '19.3.14 2:08 PM (118.45.xxx.51)

    자본가 계급은 "노동 없이" 자본을 투자해서 자본의 논리(계속적으로 이윤이 축적되어 더 부유해지는)에 따

    른 부자 맞아요.

    어떤 노동없어도 쓰기만해도 자꾸 불어나는 재산이 있는 경우 부자라봅니다333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산 100억 이상에 월 1억 이상 안정적으로 수입이 되는 경우 부자라고 생각해요

  • 33. 제기준
    '19.3.14 2:16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돈 안버는데 돈나갈거 잔고 계산 안하는거요.
    저는 제가 스스로 부자라고 느끼는데 남들기준 부자는 아닙니다. 집 있고 차는 아반떼타요. 옷도 계절에 면티정도 사고 신발도 몇년에 하나사요. 가방사본지 몇년 됐어요. 별로 돈쓰는 데가 없어서 돈나갈데가 없어서 제가 부자같아요. 남들기준으로는 부자 아닐지도 모르지만
    은퇴했고 일안하고 현금있어요.

    여행가고싶으면 가고 가서 필요하면 산다는 정신으로 배낭들고 여행가고 좌석은 이코노미 탑니다.

    마카롱은 주변 친구들이 좋아해서 자주 사주고 저는 한개정도 먹고
    소고기는 안좋아해서 호주산 일년에 몇번 사먹고
    친구가 기분 상한 일 있으면 치킨사줘요. 매운거 하나 안매운거 하나 감자에 떡볶이까지 사이드까지 몇만원 나오는데 그정도는 부담없이 사줘요.
    화장품은 종합병원 피부과 다녀서 병원처방제품 써요.

    저는 제가 부자됐구나 느낄때가 병원가서 이검사 저검사 하라는데 돈걱정이 안될때 이과 저과 검진다니는 과가 점점 늘어날때 별거 아닌거 아파도 갈때 좋다는 병원들 주차장에 내차 정기검진차로 등록돼있어서 주차비 안낼때 나 돈 많구나. 합니다.

  • 34.
    '19.3.14 2:46 PM (211.206.xxx.52)

    일안해도 걱정없는사람요

  • 35. ㅎㅎ
    '19.3.14 3:20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비싼 호텔 부페 가서 샐러드 한 접시만
    먹고 나오는 사람..
    음식 쓰레기 안만들려고 꾸역 꾸역 먹는데 ㅠ

  • 36. 네에?
    '19.3.14 5:59 PM (175.120.xxx.157)

    그건 부자 아니라도 다 하는거 아니에요?
    제 생각에도 일 안하고 쓰기만 해도 돈이 불어나는 사람요

  • 37. ...
    '19.3.14 9:46 PM (125.191.xxx.90)

    어떤 노동없어도 쓰기만해도 자꾸 불어나는 재산이 있는 경우 부자라봅니다444

  • 38. ..
    '19.3.14 11:26 PM (175.211.xxx.116)

    남에게 도움 주는 분이요.

  • 39. 꿈다롱이엄마
    '19.4.24 5:26 PM (125.185.xxx.75)

    하루에 다섯번이상 내가 어떻게 세상에 도움이 될까, 베풀까하는 생각이 들면 진짜 부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912 피곤하다는데 뭐가 좋을까요? 4 고등아들 2019/03/16 1,328
913911 슈스케 출신 가수 중에서는 누가 가장 실력이 좋나요? 20 2019/03/16 4,163
913910 "박근혜 명예박사 수여 취소해야" KAIST .. 1 aa 2019/03/16 1,357
913909 나이 40 후반에 동거하는 삶 23 동거 2019/03/16 10,818
913908 종편방송사 지령이 프리바이오틱스인듯 ㅋㅋㅋ 5 ㅉㅉ 2019/03/16 3,071
913907 세계 집회와 시위 역사에 새 장을 열다. 꺾은붓 2019/03/16 610
913906 알리레오 박주민 나와요 2 ㄱㄴ 2019/03/16 854
913905 휴일에 첫끼 몇 시에 드시나요? 9 2019/03/16 3,587
913904 이번에 봉하장터에서 김장김치 사신분 계신가요? 2 .. 2019/03/16 1,770
913903 나형 과탐으로 문과가기 5 ... 2019/03/16 2,342
913902 목동 인근 임플란트 잘하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1 이빨 2019/03/16 1,080
913901 유해진씨 오랜만에 방송에서 보니까 좋더라구요 6 좋아요 2019/03/16 3,614
913900 108배하고 허리아프신 분 계신가요? 7 108배 2019/03/16 2,498
913899 나이들면서 관심 없어지는거 어떤것들이 있으세요? 62 ㄱㄱ 2019/03/16 17,833
913898 썸남이랑 7 오늘 2019/03/16 2,698
913897 윤지오 "조선일보가 두 차례 미행" 5 ㅂㄱㄴ 2019/03/16 2,629
913896 냉장고 왜 이러지요ㅠㅠ? 3 ... 2019/03/16 1,511
913895 방송들 정의로운척 웃겨요 1 정의로운척 2019/03/16 1,454
913894 나의 아저씨 5 .. 2019/03/16 2,713
913893 보수 지지층중 일부 남자들 3 기겁 2019/03/16 1,397
913892 툭하면 허리휘는 분들 계신가요? 4 ... 2019/03/16 1,742
913891 이해할 수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이 느낌은 과연 무엇일까요? 8 이해할 수 .. 2019/03/16 4,590
913890 "5월 21일, 내가 헬기 사격 받았다"..목.. 2 뉴스 2019/03/16 1,679
913889 그래도 나경원이 큰일했네요. 6 .. 2019/03/16 4,818
913888 바그다드 까페를 드디어 보네요 2 와우 2019/03/16 2,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