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은 정치적 수사와 웅변을 연기하는게 참 역겹죠

...... 조회수 : 1,142
작성일 : 2019-03-12 23:08:46

당대표 후 매일의 인터뷰나 오늘의 연설이나

톤과 어조, 말투, 목소리 색깔이 매일매일 다르죠

늘 달라요. 어색하리만치 그때그때 다릅니다

목소리 연기를 어설프게 교습받고 연습을 하니까요

눈치 빠른 분들은 이미 눈치채셨을거에요


이미지 정치에 한때나마 성공한 박근혜 아바타가 되고싶은지

나쌍 본인 나름대로 이미지메이킹에 열심히 열올리는 과정이

현재의 어조와 어투에 고스란히 드러나죠


그년은 말을 할 때 보면 정치적 수사도 뭐도 아닌

그냥 연기를합니다. 바라보고 있으면 참 역겹죠

 반감을 증폭시키죠

참 가소로워요

오늘은 그 반감이 폭발한 날이었구요.

진심 재수없습니다


IP : 112.140.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2 11:09 PM (124.111.xxx.101)

    정말 웃겼어요

  • 2. ..
    '19.3.12 11:11 PM (211.205.xxx.62)

    묘하게 역겨운데..뭐라고 표현이 안돼요.
    어디선가 본듯한 말투 표정

  • 3. ...
    '19.3.12 11:12 PM (49.1.xxx.37)

    진짜 머저리 같이 연설하더 군요
    뇌도 텅 목소리도 텅
    주어 없는 년 보니 영혼없어보여요

  • 4. ....
    '19.3.12 11:12 PM (58.182.xxx.31)

    진심 욕도 아까운 발연기였어요.
    나베년! 꺼져!!

  • 5. 인간 자체가
    '19.3.12 11:15 PM (221.154.xxx.186)

    싫어요.
    꼭 컨텐츠뿐아니라 스타일, 인간자체.
    민주당에도 말하는 스타일이 역겨운사람이 있어요.

  • 6. ..
    '19.3.12 11:35 PM (211.205.xxx.62)

    윗분이 찾아냈어요
    누굴 따라하는지.
    503이었어요.
    요뇬 잡았다

  • 7. ...
    '19.3.12 11:52 PM (116.127.xxx.74)

    저만 그리 느낀게 아니군요...
    끝나고 나올때 표정은 초딩이 학예회 끝나고 나오면서 "엄마 나 잘했지?" 하는 표정 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910 냄새 덜 나는 도시락 반찬 12 davi 2019/03/13 5,214
911909 눈이부시게9,10화 연속 재방송 시작했어요 3 눈이 2019/03/13 1,187
911908 나씨는 아베 수석대변인이라고 하면 좋아할 거 같네요. 1 조선폐간 2019/03/13 355
911907 靑 "나경원 발언, 국가원수와 국민에 대한 모독. 국민.. 4 국민기분나쁘.. 2019/03/13 710
911906 원룸 입주청소 너무 비싸네요 9 .. 2019/03/13 3,297
911905 봄여름용, 이 가방 어떤가요? 17 ........ 2019/03/13 10,218
911904 공무원시험중에서요 ,.. 2019/03/13 570
911903 송영길, "나경원, 아베 수석대변인 소리 기분 좋겠나&.. 11 ........ 2019/03/13 2,106
911902 청원해주세요~운곡 람사르습지 마을에 소각장 3 소각장 2019/03/13 425
911901 팬심이란 이런거군요 (남주혁 손호준) 4 삼시세끼 2019/03/13 2,943
911900 눈이 부시게. 보기드문 내용이네요. 3 .. 2019/03/13 1,947
911899 알타리무김치 요즘 담가도 될까요? 1 ... 2019/03/13 1,055
911898 정준영 승리는 저래놓고 해외가서 잘먹고 잘살듯 12 제목없음 2019/03/13 5,751
911897 도수치료가뭔가요 11 도수치료 2019/03/13 4,417
911896 수다 떠는게 칼로리 소모 큰가봐요 3 .. 2019/03/13 2,819
911895 눈이오는데...왜 냄새가 나죠? ㅜㅜ 6 ㅇㅇ 2019/03/13 2,599
911894 가방에 금색 도안이 3 품명 2019/03/13 505
911893 나경원 정신감정 받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10 ... 2019/03/13 1,180
911892 커피액이랑 볶으면 카페인이 없어지나요? 4 커피 2019/03/13 480
911891 사촌의 아들 결혼식 축의금.. 3 축의금 2019/03/13 2,696
911890 나베는 유치원법 등 일처리 안 하려고 저 G랄 2 **** 2019/03/13 447
911889 병장아들 14일 휴가끝나고 오늘 귀대해요 ㅋㅋ 11 ... 2019/03/13 1,941
911888 대학다닐때 엄마의사랑을 어떻게느끼셨나요? 8 대학생딸 2019/03/13 2,578
911887 남편이 강아지를 괴롭힙니다 14 강아지 2019/03/13 4,115
911886 나경원 퇴장하며 쳐웃을 때 진심 미친 이구나..... 30 ... 2019/03/13 3,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