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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장과 둘이 근무시

mabatter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19-03-12 17:30:33
사장부부와 셋이 근무를 해요.
근데 사장과 제가 둘이 업무를 볼때 같이 사진같은거 작업할때가 있어요.
그때 제옆에 가까이 오더라구요. 정말 싫은데 이걸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오늘은 사모가 옆에 계시면 오해사겠다는 말이 목구멍 앞에서
멎더라구요. 좀 징그럽습니다.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혼자라서
만만하게 보는지 사모가 재정이사인데 오늘은 사모칭하기를 저한테
언니라구 하더군요.
오래있을건 아니지만 제자신이 추하게 되는 기분이라서 욕지기나더군요.
어찌할까요?
IP : 39.7.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과물
    '19.3.12 5:33 PM (112.144.xxx.42)

    부부사이에 끼여 근무하는거 별루입니다. 최단기간 근무하시길

  • 2. ..
    '19.3.12 5:35 PM (121.253.xxx.126)

    감정은 서로가느끼는게 비슷하다고 믿는 1인으로서
    사장이라는 놈은 지금 간을 보는겁니다
    여자를 언니라고 지칭하는 인간들은 주로 밤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이죠
    자기 아내를 언니라고 지칭하는 사장놈의 수준이 짐작이 갑니다.
    의견을 분명하게 하세요 오래 있을 생각도 아니라고 하면서..

  • 3. ..
    '19.3.12 5:35 PM (211.205.xxx.62)

    그만 두세요. 불편하다고 꼭 말하구요.
    봉변 당합니다. 부부한테 다요.

  • 4. ..
    '19.3.12 5:37 PM (210.183.xxx.220)

    혼자인걸 알리면 안돼요
    세상에 미친놈들 많아요
    괜히 원글님만 피 봅니다

  • 5. 저기
    '19.3.12 5:42 PM (58.120.xxx.107)

    가까이 오면 싸한 표정으로 자리를 옮겨서 무언의 거절을 표시하세요. 저런 도라이들은 참는게 승낙으로 알아요. 기왕이면전기 충격기 하나 장만 하세요.

  • 6. 2222
    '19.3.12 5:44 PM (123.214.xxx.63)

    저런 도라이들은 참는게 승낙으로 알아요

  • 7. ...
    '19.3.12 6:09 PM (180.65.xxx.11)

    징그러운 또라이들이 많아서 전기출격기 사서 들고다닌다고 하세요.

  • 8. **
    '19.3.12 6:26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궁금한게.. 원글님.. 사장님..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 9. ....
    '19.3.12 6:58 PM (221.164.xxx.72)

    사진작업을 할때 원글 혼자서 해도 되는 건가요?
    사장이 옆에 있어야 하는 건가요?
    혼자해도 되는 것이라면 사장이 문제고
    옆에서 코치를 해줘야 하는 작업이라면 원글님의 오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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