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딩요정님 말이 맞았네요.

조회수 : 9,307
작성일 : 2019-03-12 15:50:03
패딩요정님 말이 맞았어요.
오늘 엄청 추웠어요.
내일은 더 춥다네요.
IP : 222.111.xxx.1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12 3:52 PM (222.111.xxx.15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34594&reple=19593969

  • 2.
    '19.3.12 3:52 PM (211.204.xxx.96)

    ㅎ겹쳐있음 돼요
    가디건을 하나 더 입거나
    머플러나 히트텍을 입든지요

  • 3. ...
    '19.3.12 3:53 PM (220.75.xxx.29)

    이런 날 바람 불면 뼈가 시리죠 ㅜㅜ
    패딩요정님이 이번 넘겨도 아직 끝이 아니라고 했으니 정신차려야겠어요.

  • 4. 패딩요정
    '19.3.12 3:59 PM (125.252.xxx.13)

    패딩요정님 아니었으면
    주말 할인 문자 유혹에 넘어갔을듯요 ㅎㅎ

  • 5. 오늘 바람불어서
    '19.3.12 3:59 P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

    패딩입고 나갔더니 너무 든든했어요.
    사실 나가기전엔 혼자 한겨울 아닌가 했는데...
    패딩요정님 감솨 ㅎㅎㅎㅎ

  • 6. 으아
    '19.3.12 4:01 PM (175.211.xxx.116)

    바람에바람에 간판 떨어지는듯 했습니다.
    쉐타에 가죽잠바만 입고 댕댕이랑 산책나갔다.
    패딩입을 것을 엄청 후회했네요.

  • 7. ..
    '19.3.12 4:05 PM (175.212.xxx.186)

    제가 스무네살 정확히 이맘때쯤
    멋부린다고 얇게 입고 나갔다
    지독한 감기몸살로 입원한적 있어요
    회사 직원들이랑 친구들이 왜입원했냐는데
    차마 말할수 없어
    뭔가 멋있고 연약한이미지 주는 병명이 뭘까
    생각하다 폐병이라고 ㅎㅎㅎ
    나도 미쳤지 허구많은것 중에 폐병이라했으니 ㅎㅎ

  • 8. ...
    '19.3.12 4:06 PM (118.33.xxx.166)

    쓰레기 버리러 잠깐 나갔더니
    바람이 엄청 나네요.
    아이고 내일은 더 춥다는데
    모두들 패딩 입고 나가세요.

  • 9. ==
    '19.3.12 4:08 PM (220.118.xxx.157)

    저도 아주 어릴 때 학년 바뀌고 이맘때쯤 걸스카우트 입단식에 얇게 입고 참석했다가
    기관지염 제대로 걸려서 목소리까지 바뀐 뒤로는
    4월초까지는 패딩을 넣지말라는 패딩요정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 10. ...
    '19.3.12 4:10 PM (118.33.xxx.166)

    https://news.v.daum.net/v/20190312160300468?rcmd=rn&f=m

    3월 4월 꽃샘추위에 대한 기사입니다. 후덜덜 하네요.

  • 11. ..
    '19.3.12 4:12 PM (61.75.xxx.165)

    우리딸은 제가남겨둔 패딩입고나갔는데
    친구는 패딩입고싶은데 엄마가 빨아서
    못입고왔다고 한탄을 했다네요 ㅋㅋ
    패딩요정님 최고ㅎㅎㅎ

  • 12. 전 그렇게
    '19.3.12 4:19 PM (211.214.xxx.74)

    게으른데 어제 뭔 바람으로 다 빨았어요 ㅠㅠㅠㅠ

  • 13. 아직
    '19.3.12 4:20 PM (223.33.xxx.108)

    잘버틴 제가 자랑스러워요!!

  • 14. 아ㅇ
    '19.3.12 4:25 PM (223.62.xxx.89)

    폐병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어릴깨 백혈병으로 하얗게 죽는게 소원이었어요.

  • 15. ㅎㅎㅎ
    '19.3.12 4:25 PM (49.196.xxx.68)

    패딩불신
    꽃샘지옥

  • 16. ..
    '19.3.12 4:2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암요!! 아직 님은 프라이드를 가져도 됩니다!!

  • 17.
    '19.3.12 4:30 PM (222.111.xxx.151)

    ㅎㅎㅎ

    패딩불신
    꽃샘지옥2222222222222

  • 18. 밖에
    '19.3.12 4:31 PM (59.8.xxx.95) - 삭제된댓글

    엄청 추워요. 그래도 3월인데 추워봤자 얼마나 춥겠어 생각하고 가디건
    입고 사무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어요.
    바람이 엄청 나게 불어요. 내일은 다시 패딩 입고 출근해야겠어요.

  • 19. ㅎㅎ
    '19.3.12 4:55 PM (175.127.xxx.171)

    저번에 한번 고비를 넘긴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낼 패딩 입고 외출할게요~~

  • 20. ..
    '19.3.12 5:47 PM (180.71.xxx.170)

    지난주말 세탁소문자받았어요 패딩할인
    ㅋㅋㅋ
    갈까말까 고민하다 3월만 참아보자 했는데
    낼부터 추워진다네요.
    오늘은 겹쳐입으니 괜찮았는데 바람이 바람이 엄청났어요.

  • 21. dlfjs
    '19.3.13 3:39 AM (125.177.xxx.43)

    3월말까진 세탁 안해야죠 꼭 한번씩 추워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427 수다 떠는게 칼로리 소모 큰가봐요 3 .. 2019/03/13 2,976
910426 눈이오는데...왜 냄새가 나죠? ㅜㅜ 6 ㅇㅇ 2019/03/13 2,678
910425 가방에 금색 도안이 3 품명 2019/03/13 615
910424 나경원 정신감정 받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10 ... 2019/03/13 1,302
910423 커피액이랑 볶으면 카페인이 없어지나요? 4 커피 2019/03/13 546
910422 사촌의 아들 결혼식 축의금.. 3 축의금 2019/03/13 2,847
910421 나베는 유치원법 등 일처리 안 하려고 저 G랄 2 **** 2019/03/13 566
910420 병장아들 14일 휴가끝나고 오늘 귀대해요 ㅋㅋ 11 ... 2019/03/13 2,062
910419 대학다닐때 엄마의사랑을 어떻게느끼셨나요? 8 대학생딸 2019/03/13 2,704
910418 남편이 강아지를 괴롭힙니다 14 강아지 2019/03/13 4,257
910417 나경원 퇴장하며 쳐웃을 때 진심 미친 이구나..... 30 ... 2019/03/13 3,870
910416 시어머니 간병 45 허참 2019/03/13 8,640
910415 일본 혐한 네티즌들은 나경원 지지 7 .. 2019/03/13 744
910414 분당.. 눈와요~ 5 토깡이 2019/03/13 1,907
910413 눈이 부시게..감동도 주입이 되나요? 7 ........ 2019/03/13 2,502
910412 자식한명에게만 심부름 시키는건 왜 그런걸까요? 10 왜일까 2019/03/13 3,110
910411 고용에 대한 상담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3 춥다추워 2019/03/13 587
910410 방용훈이 장자연건으로 조사를 받았네요 10 2019/03/13 3,275
910409 시각디자인 하는 아이 노트북 뭘 사야 6 추천 2019/03/13 1,273
910408 에코화이버 소재 이불은 어떤가요 2 땅지맘 2019/03/13 609
910407 생각보다 안추워서 뭐 입을지 갈등ㅠ 8 이런^^;;.. 2019/03/13 2,379
910406 50줄인데 나이에 맞는 옷 입으니 나이 진짜로 들어보이네요 36 나이보다 더.. 2019/03/13 10,755
910405 삼시 세끼 여자 출연자 중에는 누가 제일 괜찮았어요? 7 tvn 2019/03/13 2,578
910404 요양원에서 김영수같은 대체복무청년이 생각나요 요양원 2019/03/13 867
910403 중고생들 페북, 인스타에 여친남친 사진 1 ... 2019/03/13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