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검은옷에 야구 모자 쓴 사람 왜 그리 싫죠

당당히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19-03-12 09:19:16
대체로 이러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를 감추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드라마에서도 범죄 저지르고 은닉할때 저러잖아요
고개 숙이고 몸 움츠리는건 기본
일반인도 본인이 안 씻었거나 꼴이 엉망일때 쓰게 되잖아요
더러운데 샬랄라 챙모자를 쓰진 않죠
수영장이나 야외서 햇빛 가리려 쓸땐 예쁘겠지만 주춤하니
웅크리고 검은옷에 언발란스한 야구모자 쓴 사람들 특히 남자들
예비 범죄자 느낌 나고 같이 있다면 꺼려져요
IP : 39.7.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2 9:24 AM (119.196.xxx.179)

    검은 마스크까지 하면 정말...

  • 2. ..
    '19.3.12 10:11 AM (1.216.xxx.71)

    하얀마스크는 환자같아 보이고 병균 있는거같아 일부러 블랙마스크 쓰는디....

  • 3. 무슨
    '19.3.12 10:24 AM (222.114.xxx.36)

    예비범죄자란말 참 무책임한 발언같네요. 초등고학년만되면 죄다 검은색만 입고다니는데..신발부터 모자 마스크까지..

  • 4. 저의
    '19.3.12 11:03 AM (211.117.xxx.60)

    일상복인디...

  • 5. 순딩이
    '19.3.12 11:24 AM (210.183.xxx.75)

    고딩아들이 그러고 다녀요
    온통 검은옷들에 등판에 프린팅된 이미지만 달라요
    그게 멋있어보이나 봐요

    아마 드라마에서 범죄나 이미지가 연상되어서 일거에요

  • 6. ...
    '19.3.12 12:16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애들이나 여자분이 멋으로 그러고 다니는 건
    별 상관없는데

    중장년이상 남자가 그러고 다니면
    좀 피하고 싶긴 하죠

  • 7.
    '19.3.12 12:30 PM (118.40.xxx.144)

    요즘 초등고학년 중고등학생들은 다 블랙으로 입던데요 밝은색은 안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930 방탄 팬미팅 당첨되신 님 계시면 질문 좀 2 mm 2019/04/25 1,342
923929 한끼줍쇼를 보니 어릴 때 자랐던 여의도가 나와서 반갑네요 18 여의도 2019/04/25 8,143
923928 시댁 아무리 좋아봤자 남편 성질 드러우면 게임아웃 4 전생에 나라.. 2019/04/25 3,077
923927 돼지찌개 사장님 포켓몬 이상해씨 닮지 않았어요? 6 ... 2019/04/24 1,861
923926 금요일경 부산쪽 날씨는 뭘 입으면 될까요 4 주말에 2019/04/24 1,137
923925 김무성 나경원에게 뭐하는건가요 5 성추행 2019/04/24 3,865
923924 주변에 잔소리하는 시어머니들이 너무 많네요 1 주변 2019/04/24 2,712
923923 싱가폴 사셨던 분계신가요?? 15 ........ 2019/04/24 6,714
923922 감당 안되는 갑질 거래처사장 2 무슨영화를본.. 2019/04/24 2,150
923921 애기가 특정 장난감을 피해요 9 ... 2019/04/24 2,757
923920 마약하는 연예인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요 14 추측 2019/04/24 26,544
923919 여초 직장 지치내요 ㅠㅠ 4 마미 2019/04/24 4,739
923918 얼마전 센카 클렌저 부작용 얘기 있지 않았나요 3 주리 2019/04/24 3,125
923917 중간고사 보고 울더라구요.. 4 중2 2019/04/24 3,370
923916 오늘 컬투쇼 들으신 분? 7 ..... 2019/04/24 3,249
923915 드라마나 예능 ppl이 예전이랑 조금 달라졌네요 6 .. 2019/04/24 2,544
923914 저는 왜 동성친구와도 이성친구와 깨지는것처럼 될까요? 8 ..... 2019/04/24 3,783
923913 인생의 가장 길었던 밤 101 초5의가정폭.. 2019/04/24 28,690
923912 못난임이자 3 ㄱㄴ 2019/04/24 2,240
923911 친한 친구 친오빠 결혼식이라 축의금을 보냈는데 8 kai 2019/04/24 7,783
923910 자식때문에 행복해요 4 제목없음 2019/04/24 3,433
923909 드디어 내일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토착왜구당의 분신을 넘어 6 ㅇㅇ 2019/04/24 1,396
923908 전화가 자꾸만 자동으로 걸려 민망한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4 전화 2019/04/24 2,419
923907 신발을 깨끗히 안 신는 아들 2 다니 2019/04/24 1,227
923906 닥터 프리즈너 최원영 배역에 딱 맞아요 6 ... 2019/04/24 3,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