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지품 가방 좋네요

유용 조회수 : 3,175
작성일 : 2019-03-11 20:35:15
아는 언니가 가방안에 잘 넣어 두었다고 생각한 휴대폰이나 자동차 키, 또는 중요한 소지품을 잘 잃어버려 몸에 딱 붙는 크로스형 가방(사이즈가 반지갑 정도 되는)을 구입해서 집밖으로 나갈때 부터 집으로 들어올 때까지 지갑을 몸에서 안빼고 휴대폰과 키, 카드 한 두장, 약간의 현금을 넣고 다닌데요 외출할 때 기본 가방은 가방대로 들고 다니고요 그 후로 안 잃어버려서 너무 좋대요
위에 언급한 물품은 사용하고 나서 꼭 그 크로스형 가방에 넣어 둔다네요
저도 따라해 보려고요
저도 휴대폰을 가방안에 잘 넣어두고 가방 밑으로 들어간 휴대폰을 잠시 잃어버렸다고 멘붕 올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ㅎㅎ
좋은 방법 같아요~~
IP : 222.97.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은 가방
    '19.3.11 8:38 PM (124.56.xxx.26) - 삭제된댓글

    저도 작은 크로스백 안에 핸드폰 지갑 카드 자동차키만 넣고요.
    나머지는 에코백에 넣어다녀요.
    큰 백 안을 뒤적거리는 게 힘들고 섞이는 게 싫어서요.

  • 2. 삼산댁
    '19.3.11 8:39 PM (59.11.xxx.51)

    저도 그렇게하는데 너무편해요 두손을 자유롭게 사용할수있었어요

  • 3. 부농부농해
    '19.3.11 8:52 PM (121.88.xxx.22)

    저도 크로스백에 중요 물품 다 넣고, 에코백 같이 들어요. 에코백에는 전자책 선글라스 텀블러 생리대(탐폰) 같은 잃어버려도 타격 없는 거 넣고요. 치한을 만나면 에코백으로 냅다 뚝배기를 휘갈기고 도망 갈 거에요

  • 4.
    '19.3.11 8:58 PM (121.167.xxx.120)

    백인백이라고 검색하면 천으로 된 작은 가방 나와요
    중국산은 오천원 국산은 이만원 정도 해요
    근 가방속에 작은 가방 넣고 신용카드 지갑 핸드폰 안경 등 따로 넣어 사용해요
    다른 가방 들을때는 작은 가방 옮겨 담으면 귀찮지 않고요

  • 5. ..
    '19.3.11 11:22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전 여행갈때 그렇게해요~

  • 6. 부농부농해
    '19.3.11 11:43 PM (222.97.xxx.185)

    님~
    치한을 만나면 들고 있는 가방으로 뚝배기를 휘갈긴다 라 ㅎㅎ
    표현이 넘 재미있네요 근데 막상 치한을 만나게 되면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벌벌 떨고 있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904 봉사활동할때 엄마도 같이하나요? 5 idmiya.. 2019/03/13 911
912903 도마, 양면 다 쓰시나요? 5 주부님들 2019/03/13 1,339
912902 일본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는 나베!! 7 이팝나무 2019/03/13 700
912901 [단독]“학부모 똥줄 타게 해야 승리” 그들은 엄마들을 ‘이용’.. 7 겁박으로 2019/03/13 2,769
912900 '장자연 사건'이 소환한 강효상... 그는 어떻게 엮여있나 5 ㅇㅇㅇ 2019/03/13 1,727
912899 이런 드라마는 처음 4 눈이부시게 .. 2019/03/13 1,887
912898 가벼운 밥상 -4인용이요 6 추천해주세요.. 2019/03/13 1,665
912897 요즘 세탁비가 비싸네요 5 00 2019/03/13 1,945
912896 장자연 증인 윤지오씨 신변보호요청 청원 부탁드려요. 6 .. 2019/03/13 638
912895 '김정은 대변인' 논란에 블룸버그 '답하지 않겠다' 5 .... 2019/03/13 1,434
912894 냉온탕 목욕 하시는분~~ 5 .... 2019/03/13 1,631
912893 베트남 커피 드립해 먹는데 너무너무 써요 6 ... 2019/03/13 1,760
912892 이태리 남부 포지타노, 아말피 숙소가 4 여행 2019/03/13 1,351
912891 이 모든 갈등은 광복 후 친일청산을 안해서... 24 조선폐간 2019/03/13 1,077
912890 롱패딩 물세탁 도와주세요 제발 ㅜㅜ 20 노벰버11 2019/03/13 11,529
912889 나씨가 왜구들 속풀이 담당만 했을까요 7 뭐있네 2019/03/13 558
912888 국가원수 모독죄는 오바죠 35 연설 2019/03/13 1,734
912887 외신들이 오래전부터 김정은대변인이라고 말했는데요 29 입닫고있다가.. 2019/03/13 2,572
912886 설거지할때 몇번행구나요? 7 궁금 2019/03/13 1,633
912885 예전에 이시영이 승리에게 모유비누 선물한 방송있잖아요 23 2019/03/13 26,071
912884 나경원 "국민은 내 연설 '역대 최고로 속시원했다'더라.. 42 누가?매국극.. 2019/03/13 2,618
912883 브루나이가 한국 기업을 택한 결정적인 계기-문 대통령 감격 축사.. 4 ㅇㅇㅇ 2019/03/13 1,315
912882 초1 늙은 초보엄마에요 총회룩^^ 33 총회룩 2019/03/13 5,502
912881 오늘다스뵈이다녹화 윤지오씨나오네요 5 ㄱㄴ 2019/03/13 660
912880 '한반도 불안' 증폭시키는 아베, 피난민 선별 발언도 9 .... 2019/03/13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