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김치를 담궈주셨는데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가
어떤 때는 맛있다가도 한번씩 간이 안 맞아서 좀 그럴 때가 있어요.
지금 제가 받은 김치는 놔둘수록
희안하게 맛이 점점 써지는 거예요.
양이 많지는 않은데 그냥 버리긴 좀 아까워서...
혹시 맛있는 구제 방법이 있을까요?^^
들기름 넣고 김치볶음
헹구고 꼭 짜서 김치만두
돼지갈비 묵은지찜
저도 2년전에 엄마가 담가주신 김장김치가 쓴맛이 나서 계속 김치냉장고속에 있었는데요.
버리기는 아깝고 어쩔까하다가 양념 다 털고 물에 충분히 헹군뒤에 현재 먹고 있는 잘익은 김치의
김치국물을 넣어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쓴맛도 안나고 괜찮더라구요.
남은 김치도 그렇게 먹으려구요.
앗, 확인이 늦었습니다. 답글 달아주신 두 분 감사해요^^ 두 가지 방법 다 사용하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1132 | 전씨요. 저나이쯤 되면 잘못했다 할텐데 12 | 뻔뻔함 | 2019/03/11 | 2,411 |
| 911131 | 집을 사려는데 집주인이 비호감... 9 | ... | 2019/03/11 | 3,661 |
| 911130 | 안감없는 정장바지가 스타킹에 감길 땐 어떻하나요? 4 | 살다가말다가.. | 2019/03/11 | 1,677 |
| 911129 | 눈이부시게.. 젊은 혜자로 돌아 갈까요? 3 | ... | 2019/03/11 | 2,404 |
| 911128 | 채소 장아찌 예뻐서 담갔는데 2 | 한 색 | 2019/03/11 | 1,699 |
| 911127 | 급여 2 | 고민이 | 2019/03/11 | 1,262 |
| 911126 | 분노가 치미는데 그럴만한건지 봐주세요 7 | 딸 | 2019/03/11 | 2,176 |
| 911125 | 언론을 미워하면 안되는 이유... 2 | 흐린 날 | 2019/03/11 | 821 |
| 911124 | 네이버카페 글 신고하기 문의드려요 2 | ㅁㅁ | 2019/03/11 | 2,193 |
| 911123 | 중국, 동부연안에 석탄발전소 464기 추가건설 17 | ㅡㅡ | 2019/03/11 | 2,536 |
| 911122 | 아 이건 내가 말을 안할수가 없어. 우리 멍이가 말이죠 11 | JOnom | 2019/03/11 | 3,161 |
| 911121 | 경차로 바꾸면 운전 잘 할까요? 23 | 초보 | 2019/03/11 | 5,244 |
| 911120 | 전 종교인(불교)도 아닌데... 5 | 하... | 2019/03/11 | 1,311 |
| 911119 | 출산 선배님들 도움이 필요해요 3 | Daydre.. | 2019/03/11 | 696 |
| 911118 | 4학년 회장엄마는 뭐해야하나요? 7 | 알려주세요 | 2019/03/11 | 1,147 |
| 911117 | 조카의 출산 8 | *** | 2019/03/11 | 2,329 |
| 911116 | 주물팬에 밥하니까 요리가 재밌어져요ㅋㅋ 5 | ㅇㅇ | 2019/03/11 | 2,176 |
| 911115 | 어떤 자격증을 가지고계세요? 16 | ^^ | 2019/03/11 | 3,207 |
| 911114 | 펌)스벅에서 한 시간째 소식없는 자리 주인 3 | ........ | 2019/03/11 | 3,764 |
| 911113 | 5년 이상 저축보험 십만원 짜리 네 개나 있는데요 4 | 나으니 | 2019/03/11 | 1,917 |
| 911112 | 두 문장을 바로 이해하실수 있나요 7 | . . | 2019/03/11 | 1,463 |
| 911111 | 승리야 너만 죽을 순 없잖아 29 | 한마디 | 2019/03/11 | 30,912 |
| 911110 | 불타는 청춘 가장웃겼던 에피소드 뭔가요? 13 | ㅡㅡ | 2019/03/11 | 2,200 |
| 911109 | 휴대폰 요금제에서요 음성 0분이면 통화가 안 된다는 건가요? 3 | 휴대폰 | 2019/03/11 | 738 |
| 911108 | 브로콜리에 벌레 없기도 한거죠? 14 | 아 | 2019/03/11 | 2,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