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학부모 총회 가시나요?

ㅇㅇ 조회수 : 3,744
작성일 : 2019-03-11 00:14:32
입시도 복잡하고 아이가 고등학생 되니까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중학교 총회는 온 사람들도 많지 않고 별거 없었던거 같은데
고등학교 총회는 어떤 분위기 인가요?
IP : 58.234.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1 12:16 AM (220.75.xxx.29)

    총회보다 그 뒤나 앞에 따로 있는 학년별 학부모설명회를 가세요.

  • 2. 안가려구요
    '19.3.11 12:20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총회는 안가고
    상담주간에 상담만 신청했습니다.
    고3이라 후에 있을 입학설명회 하면 가려하고 있구요.

  • 3. ㅇㅇ
    '19.3.11 12:23 AM (39.7.xxx.155)

    자사, 특목고는 거의 전원이 온다던데 정말인가요?
    고등이라 당연히 갈 생각이긴 한데 부모님들이 전부 적극적이고 열성적이라니 꽤 많이 부담스러워요

  • 4. ..
    '19.3.11 12:24 AM (218.237.xxx.210)

    고3 이라 가려고하는데

  • 5. ㅇㅇ
    '19.3.11 12:35 AM (61.253.xxx.58)

    큰 애 총회는 초등때부터 거의 빼놓지 않고 다녀왔어요
    올 해 고 3인데 초,중때는 안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고등은 달라요. 저녁에 하는데 강당에서 설명회하고 교실에 가거든요 아빠들까지 오시니 자리가 없어서 서 계시는 분도 계셨어요 적으라는것도 많아서 부담스러운데 마지막이니 올해도 신청했네요

  • 6. 갑니다
    '19.3.11 12:48 AM (125.132.xxx.35)

    고등학교도 엄마들 봉사가 많이 있어요. 총회때 그 일을 나누는데 그때 온 엄마들이 두세개씩 떠안더군요. ㅠㅠ

  • 7. 총회때
    '19.3.11 1:28 AM (39.118.xxx.211)

    온 엄마들만 바본가봐요
    해마다 몇개씩 봉사 떠맡아오네요
    하나만 하면 기꺼이하겠는데 기분이 유쾌하진 않아요
    특히 아이가 임원하는데 애가 반장이지 엄마가 반장인가요 호호호~하면서 총회때 안갔다는 글보면 진짜 얌체예요. 그 복 그대로 받길! 엄마들중에서도 주로 반장엄마가 책임져줘야할 몫이 있죠. 권리와 혜택은 누리고 의무는 모른척 혼자 깨시민인척.

  • 8. 초중고모두
    '19.3.11 7:48 AM (203.81.xxx.10) - 삭제된댓글

    총회때 엄마들 뭐 맡는거 없앴으면 좋겠어요
    총회전에 임원들 엄마가 맡던지 아에 없애던지
    윗님처럼 참석한 엄마가 어쩔수 없이 맡고 우리애임원이면
    신나서라도 하는데 그도 아니면...

    총회때 뭐라도 떠안을까봐 안오는 학부모들
    정말 많거든요
    학부모 많이 참석해달라고 하기전에 부담을 없애야지요

  • 9.
    '19.3.11 9:04 AM (39.7.xxx.119) - 삭제된댓글

    아이가 전사고 졸업했는데 총회에 학부모님 전원 참석합니다.
    근데 오히려 치맛바람 그런 거 전혀 없고 학교에 협조적일 뿐이라서 더 편해요.
    둘째는 이제 일반고 입학했는데 여기가 더 걱정이에요.

  • 10. ..
    '19.3.11 10:23 AM (220.71.xxx.110) - 삭제된댓글

    중학교 총회는 거의 안오고
    고등학교 총회는 거의 다 오더라구요.
    25명중에 10명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359 이명이 생겼는데 이것도 갱년기 장애의 일종일까요? 8 갱년기 2019/03/14 3,706
913358 중학생 자녀 데리고 주재원으로 나가도 괜찮을까요? 8 초6맘 2019/03/14 5,722
913357 고등학교때 맛대가리 없던 매점 떡볶이가 먹고싶어요. 3 thismo.. 2019/03/14 1,459
913356 좀 있다 서울 갈 건데 춥나요? 6 날씨 2019/03/14 1,259
913355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화 17 나에게 2019/03/14 4,419
913354 그럼 월500 벌려면 25 ㅇㅇ 2019/03/14 9,420
913353 강아지 어제 예방접종 해줬는데요 밤새 귀를 긁었는데요 6 ㅇㅇ 2019/03/14 1,675
913352 앞니에 떼운 레진이 떨어졌어요~ 5 통증무 2019/03/14 4,831
913351 버*킹의 몬스터X 라는 햄버거를 먹어봤더니만.. 5 곱배기 2019/03/14 2,712
913350 서울대병원 정신의학과 다니시는분 계시면 4 힘들다 2019/03/14 1,852
913349 샌드위치만들건데... 9 sewing.. 2019/03/14 2,347
913348 초5 수영가는걸 너무 싫어하거든요 17 수영 2019/03/14 2,538
913347 시험 앞두고 불안감 1 .... 2019/03/14 975
913346 나경원 반민특위 발언 들으니 2 47 2019/03/14 1,371
913345 나경원 원내대표 한번 맡아 존재감 드러내고싶어서 발악을... 1 .... 2019/03/14 611
913344 마마무, 이것이 패션이다. 11 ........ 2019/03/14 6,016
913343 4차 산업혁명.. 어떤 직업이 살아 남을까요... 14 4차 산업혁.. 2019/03/14 3,939
913342 학생 봉사활동 정말 필요합니까? 39 ... 2019/03/14 4,444
913341 골프 시작하려고 합니다,, 동생이라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려요 8 ... 2019/03/14 2,628
913340 티셔츠 앞에 그림 프린트 된 거 건조기 돌리면 녹을까요??? 5 건조 2019/03/14 4,086
913339 사사건건 시시비비를 가려야 되는 대화 상대, 어떻게 하세요? 12 친구 2019/03/14 1,875
913338 해피콜 냄비는 어떻게 버리나요? 해피 2019/03/14 1,777
913337 위닉스 제로s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21 질문 2019/03/14 3,075
913336 나경원 "해방 후 반민특위로 국민 분열..'친일 올가미.. 18 2019/03/14 1,602
913335 골목식당 코다리 양념장 말예요 1 이상이상해 2019/03/14 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