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신경치료하고나면 100명이면 100 모두 엄청아픈가요?

45y 조회수 : 5,809
작성일 : 2019-03-10 21:59:11
오랜만에 내일 어금이 신경치료하는데
지역카페 신경치료로 검색했더니 다 무시무시한 댓글들만 있어서요
원래 신경치료 한 첫날은 진통제가 소용 없을정도로 아픈가요?ㅠㅠ
IP : 221.153.xxx.1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3.10 10:00 PM (39.113.xxx.112)

    저는 신경치료후 한번도 아팠던적 없어요.

  • 2. ....
    '19.3.10 10:01 PM (1.222.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신경치료 여러번했는데 전 안 아팠어요. 치료할때도 마취하니 아픈거 잘 몰랐구요. 미리 걱정말고 내일 치료 잘 받으세요~

  • 3. ...
    '19.3.10 10:03 PM (220.75.xxx.29)

    안 아팠어요. 샘이 여러번 물어보셨는데 안 아프더라구요.
    아픈 거로 치면 사랑니 뽑은게 백배는 아팠어요.

  • 4. ......
    '19.3.10 10:03 PM (39.117.xxx.187)

    마취가 아프지 치료자체는 마취로 아픈지도 몰라요
    하고나면 뻐근하구나 뭐 그런느낌

    이에관해 거의모든치료를 다해봣는데 젤아픈건 늘 마취

  • 5. 밀키밀키
    '19.3.10 10:0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안아팠어요~ 그냥 미뤄뒀던 치료를 해서 속이 다 시원~~~
    치료 할때 윙~~ 하면서 찌릿하는건 있지만 그렇게 고통스러운 건 모르겠어요

  • 6. ㅇㅇ
    '19.3.10 10:04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캐바캐 같아요
    전 무척 아팠어요
    마취가 안되서 쌩으로 했던ㅜㅜ 그래서 많이 아팠다는ㅠㅠ

  • 7. 100이면
    '19.3.10 10:04 PM (220.76.xxx.252)

    7~8쯤 아픈 일이 생깁니다

  • 8. ㅇㅎ
    '19.3.10 10:05 PM (222.234.xxx.8)

    그게 깊이 섞고 잇몸이 곪고 했으면 첫날 극도로 아프고요 .. 진짜 아프더라고요

    안아픈 분들도 계시니 너무 염려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 9. ㅇㅇ
    '19.3.10 10:07 PM (203.229.xxx.164) - 삭제된댓글

    전혀. 의사가 주사 놓는 순간부터 고통 끝 완전 평화가.
    치과 치료는 의사랑 환자가 합이 잘 맞아야 하는 거 같아요
    충치 크라운 임플란트를 동시에 했는데
    몇 개월 간 단 한번도 불편한 적이 없었어요.
    신경 치료도 손대는 순간부터 통증 싹 없어지고

  • 10. oo
    '19.3.10 10:10 PM (180.64.xxx.95)

    전 신경치료를 6번 했는데...
    할때마다 잤어요.
    하나도 안아픔요.

  • 11. 마취
    '19.3.10 10:13 PM (125.252.xxx.13)

    마취만 잘하면 안아파요
    신경치료 보존과 전문의 찾아가세요

  • 12. ..,
    '19.3.10 10:24 PM (115.143.xxx.162) - 삭제된댓글

    진통제 한번도 안먹었어요
    긴장해서 목에 담이 왔어요

  • 13. 레이디
    '19.3.10 10:35 PM (211.178.xxx.151)

    비용은 얼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923 [헬프] ms word 파일에서 아래한글로 copy & .. 5 급해요 2019/03/27 935
914922 靑에도 쓴소리 정성호 '경제 어렵다 말해야' 22 2019/03/27 1,994
914921 남편은 내가 무슨 알바를 하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12 2019/03/27 7,127
914920 동상이몽 윤상현 가족 24 해피 2019/03/27 20,200
914919 불청 보고있는데요 음악방송보듯이 좋아요 10 돌아와 2019/03/27 2,567
914918 일흔 넘으면 스마트폰 사용 못하는게 평범한거죠? 25 ... 2019/03/27 5,391
914917 마녀위니 원서 읽는 나이? 4 ... 2019/03/27 1,640
914916 편애, 근데 티난다고 생각하시나요? 6 ㅇㅇ 2019/03/27 2,420
914915 근성없는 아이 참 힘들어요 2 속상 2019/03/27 2,453
914914 육아의 피곤함을 싹 날려주는 순간 22 엄마 2019/03/26 7,885
914913 요즘 인테리어 어떤식으로 진행하나요? 7 ... 2019/03/26 2,566
914912 아이한테 결정권을 다주고 보시나요? 5 절망적 2019/03/26 1,512
914911 헤나 관련 식약처와 통화하신 분 계세요? 2 헤나 2019/03/26 726
914910 믹서기에 뭐갈아드세요? 14 ㄱㄴ 2019/03/26 3,393
914909 고3 어머님들 학교 상담 언제 가시나요? 2 상담 2019/03/26 1,841
914908 저 방금 길에서 자빠졌어요 15 .... 2019/03/26 5,835
914907 눈이 부시게에서 백화점 화재경보씬은 뭘 말하는 건가요? 4 2019/03/26 3,678
914906 집밥 백선생2 다시보기 전체 안되네요. 3 2019/03/26 1,225
914905 김주하, 나를 키운건 8할이 손석희라는 악몽이었다 73 ㅇㅇ 2019/03/26 26,542
914904 KT, 176억짜리 '조선일보 사위' 회사를 600억에 인수 13 조선폐간 2019/03/26 3,196
914903 9살 아이 수영 8:1 어떨까요? 3 키즈수영 2019/03/26 1,328
914902 길가다 장애인 보면.. 22 ㅡㅡ 2019/03/26 4,971
914901 라텍스베개 쓰시는 분들 커버 여쭤봐요 2 프렌치수 2019/03/26 1,262
914900 이사온집 욕실이 너무 더러워 괴롭네요. 31 ㅠㅠ 2019/03/26 17,134
914899 요가매트 사려는데 가로 61cm 80cm 어떤 것을 사야 할까요.. 2 고민 2019/03/26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