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팔자 이야기 부럽다는 이야기 정말 지겨워요
본인의 노력으로 성공한게 아니라
부모복 , 결혼으로 팔자핀 이야기 정말 한심해요
누가 본인의 노력으로 성공하고 잘된 사례는
본인이 그정도 노력하기 싫어서 인지
매번 나오는 사례가 부모덕 본거 남편덕 본거
진짜 지겨워요 지겨워
1. 불행한 인생
'19.3.10 8:57 PM (115.140.xxx.180)그렇게 남 탓하며 살다 죽는거죠~
2. ... ...
'19.3.10 8:58 PM (125.132.xxx.105)맞아요.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 거라 그 부러움의 대상에게도 고민도 있고 질투하는 대상도 있고
또 덜 가진 사람에 비해 남모를 고민도 있을 건데 그냥 본인 처지에 만족하고 작은 일에 감사하면 그만일 것인데 뭐 부럽다, 남자 잘 만났다, 부모 잘 만났다 등등 왜들 그러는지 답답해요.3. 그니까요
'19.3.10 9:0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바보같아요
내힘으로 이루지 못한건 모래성일뿐4. ...
'19.3.10 9:01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저두요...솔직히 나이들어서 옆에 볼때. 그냥 자기가 성공한 사람은 솔직히 좀 부러운데.. 그건 그사람의 열정이나 그런것들 때문에 더 부러운 부분인데 도대체 부모복.... 타고난걸 그렇게 부러워 할필요가 있나 싶어요.. 그렇게 부러우면 자기가 그런 부모 되면 되잖아요..
5. -_-
'19.3.10 9:02 PM (175.113.xxx.77)두뇌 부럽다 성공하기 위한 노력 부럽다 직장운 부럽다..부모복 부럽다..
세상 부러운 이야기 많은데 유독 그런 이야기에 과민 반응 보이는 여자들은
자기 팔자 못따라간게 억울해서 한이 맺혀 그런가요?
단순히 아까 부럽다는 글 써놓고 하도 난리치는 여자들 반응이 더 희한해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될걸...:)6. ㅇㅇㅇ
'19.3.10 9:09 PM (175.223.xxx.14)그러면서 부모복 안 부럽다고하면
자격지심 부린다고 하죠;; 진짜 안 부러운데...7. ...
'19.3.10 9:10 PM (39.115.xxx.147)부러운건 부러운거죠. 부모복도 부러워할 수 있는거고 자수성가한 사람도 대단한거죠. 왜 꼭 비교하며 한쪽은 옳고 다른쪽은 그른 것으로 몰아부치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여자는 부모복, 남편복으로 인생이 정해진다는 여자들도 한심하고 저러면서 필요할때만 남녀평등 외쳐대는거 창피하지만 그와 별개로 외모/경제력/머리 좋은 거/운동신경 다 부모덕인데 유독 경제적 부모복을 폄하하는지 그 심리가 참 재미있네요.
8. 자수성가
'19.3.10 9:16 PM (218.154.xxx.140)사실..자수성가한 사람도 운이죠.
아무리 사무치게 노력해도..운이 거들어주지 않으면
성공을 하지 못해요.
많은 대학에서 이런걸로 연구하는데
아직까지는 결론이, 성공의 결정적 요소로 운.이라고 나왔네요.
결국 운입니다.
부모복도 운의 영역.
어떤 부모 타고 이세상에 왔느냐. 이건 운 아니면 설명이 안됨.
절대 내가 선택하진 못하는거니.9. ...
'19.3.10 9:27 PM (123.109.xxx.106)여기가 한국 팔자타령의 중심지에요
10. ㅁㅁ
'19.3.10 9:28 PM (27.216.xxx.118)부러워하지만 다 팔자영역이니 본인은 해당이 없었던거구나.. 자기위안이죠..
11. ㅇㅇ
'19.3.10 10:25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솔직히 저는 운타령도 지겨워요.
정말 실력이 있는데 운이 살짝 비켜간
경우를 봤지만 다음 해에 1,2차 동시
합격하는 경우를 봤는데 그런 경우 아니면
운을 말하기도 우스운 듯 해요.
운이 7이 아니라 실력이 7
그리고 사주 타령도 유난히 많은 곳이 이곳인데
나이 들면서 사주 믿게 된다고 ..
아마 살면 살수록 운명을 극복하기 힘들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난 제친구와
저 전혀 다르게 살고 있어요12. ㅇㅇ
'19.3.10 10:32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살수록 운명을 극복하기 힘들어지니까 사주탓하는
일종의 자기 합리화 같아요.
열심히 살면 뭐라도 달라지지 않나요?13. 진짜 한심해요
'19.3.10 10:33 PM (14.138.xxx.107)인생을 왜저리 낭비하며 살까 싶어요.
부러워 한다고 지꺼 될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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