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수 없는 무기력증 갱년기 증상 일까요?

Jj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19-03-10 17:49:39
결혼이 늦어 40대 후반인데 아직 아이들이 어려요.
초등,중등이에요.
아직 신경써주어야 할것이 많은데
눕고만 싶네요. 주말 내낸 외출없이 누워만 있어요.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이미 작년부터 생리가 끊겼는데 갱년기 영향일까요?
아니면 갑상선 때문일까요?
악은 믹고있어요.
낼 출근하려면 해둘 일이 많은데..
게으른 제 자신 자책만하고 있어요.
IP : 115.41.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0 6:03 PM (175.113.xxx.77)

    40대 후반인데 초중등에 직장까지요? ;;;
    너무 일이 많으실 듯..
    초중등 아이들 입시까지 죽 할일 은근히 엄청 많아요

  • 2. ..
    '19.3.10 6:04 PM (121.191.xxx.194)

    그게요..
    애들이 아직 어리고 어쨌든 엄마가 신경 쓸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예요.
    딱이 갱년기라기 보다..
    애들이 크면 아주아주 조금은 나아집니다.
    홧팅!

  • 3. **
    '19.3.10 6:21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작년에 생리가 끊기셨다면.. 갱년기 맞을거 같은데..
    아이들이 넘 어리네요..ㅠㅠ

    앞으로 신경쓸일 더 많으실텐데..
    중.고.. 공부 잘하든 못 하든.. 챙겨야 할 것들이 많더군요..

    님..
    지금이라도 건강 챙기시고
    영양제,, 운동.. 잘 관리하세요.


    전 51세 올 해 갱년기가 우울증으로 와서 넘 힘들어요
    다행이 아이들이 대학원생 대학생이라..

  • 4. ㅇㅇ
    '19.3.10 6:59 PM (2.124.xxx.72)

    너무 잘 하려고하지마세요.
    아이들 어리고, 직장에, 생리도 끊기셨으면 제일 힘들때지 싶어요.
    그냥 대충대충으로 당분간 버티셔야 기력이 회복될거에요.

  • 5. 저랑
    '19.3.10 7:18 PM (74.75.xxx.126)

    똑같네요. 저도 결혼 늦어서 40대 중반인데 아이는 초등 저학년. 간신히 먹는 거만 챙겨줘요. 피아노 선생님이 손톱 좀 깎아 보내라고 문자 보내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187 여아 싼옷 여러개vs 예쁜 브랜드 옷 두세개 5 .. 2019/03/11 2,092
911186 고1 아들의 실체에 가슴이 무너져 내려요. 152 ..... 2019/03/11 52,109
911185 참존 콘트롤크림 정말 신기하네요 20 ... 2019/03/11 7,599
911184 강남 중식당 중에 저녁코스 3만원 정도로 잘 나오는 곳 있나요?.. 9 중식 2019/03/11 2,196
911183 이럴 땐어떻게 해야하죠? ..... 2019/03/11 477
911182 어머니들이 예쁜아이를 질투하기도 하나요? 23 ... 2019/03/11 4,923
911181 내집 생기면 나중에 사야지~~. 이거 미련한건가요? 19 밤톨이니? 2019/03/11 3,563
911180 책추천에서 뇌의 거짓말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던 글이요. 2 ........ 2019/03/11 2,380
911179 소다스트림 탄산수가 페리에랑 같은가요? 4 적도에 사는.. 2019/03/11 1,209
911178 중고교를 외국에서 마치고 한국으로 대학가려면 어디에다 알아봐야할.. 8 어디에다 2019/03/11 1,364
911177 살림 고수님들 쓴 김치는 어쩌면 좋을까요? 3 ... 2019/03/11 957
911176 샤넬백 얼마에요?ㅠ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21 2019/03/11 5,995
911175 아이 학교의 변화 2 ... 2019/03/11 942
911174 언론의 거짓말 프레임 5 ㅇㅇㅇ 2019/03/11 675
911173 뉴스공장에 나온 고 이미란씨(방용훈부인) 형부의 인터뷰 요약해봤.. 5 소소함 2019/03/11 3,272
911172 방풍나물로 장아찌 만들어 드세요~ 7 나물좋아 2019/03/11 1,620
911171 각각 5천씩 분리해서ㆍ아님 목돈 으로 넣으시나요 3 은행 2019/03/11 1,482
911170 공부때문에 계속 징징거리는 아이 어찌 하나요? 8 중3이냐 2019/03/11 2,645
911169 친한 지인에게 이런 고민 털어놓으시나요? 12 ㅔㅔㅔ 2019/03/11 4,018
911168 아파트 음식쓰레기 무게대로 금액 나오는거요.. 23 음식쓰레기 2019/03/11 7,981
911167 나경원은 남초에서도 엄청 싫어하네요 2 .... 2019/03/11 956
911166 속보)이재명이 조카 대면 포기하고 법정밖으로 나갔다는 소식입니다.. 11 이재명 김혜.. 2019/03/11 3,067
911165 자하생력 드셔보신 분들, 어떤가요? 3 고딩맘 2019/03/11 1,375
911164 텝스 성적 4 .... 2019/03/11 960
911163 고어텍스 롱 패딩.. 사 둘까요? 7 사고파요 2019/03/11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