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다들 어찌 견디고 계신가요
발망치가 이런거구나 알았네요
퇴근하는 소리부터 들려요
또각또각 띠리리리 쾅
그 후로 쿵쿵쿵쿵쿵..
이어지는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컬링 선수 영미씨가 사는 줄 알았는데 청소기 소리인가보네요
퇴근이 이르면 그나마 낫네요
11시넘어 퇴근하면 1시까지 저래요
주말엔 잊을만하면 드르륵거리고 쿵쿵거려서
심장이 쪼그라드는 고통을 느낄정도예요
귀마개를 하면 좀 낫나요?
지혜로운 방법이 있나요?
이사오고 보니 옆집이 소문난 또라이인데다 윗집까지 이래요
홧병나겠어요
1. 궁금하다
'19.3.10 2:45 PM (121.175.xxx.13)도저히 못참겠어서 주택으로 이사나왔ㄱ어요
2. 하..
'19.3.10 2:53 PM (125.176.xxx.65)주택도 단점이 있겠지만 저도 가고 싶어요
3. 청소기
'19.3.10 2:57 PM (1.241.xxx.135)일상적인 청소기 소음까지 예민하시다면
~창소기 돌리는시간은 어느정도 비슷하니까
본인이 맘을 편히가지는 연습이 필요해요
예민해지면 더욱 모든소음에 화가나고 견디기 힘들게 되더라구요 ㅠ4. 해결을
'19.3.10 2:59 PM (175.209.xxx.48)할 수 있나 없나 고민해 보세요.
방법이 있으면 하시고 없다면
내 식구들이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결론은 빨리 내는 게 좋습니다.5. 그게
'19.3.10 3:01 PM (223.39.xxx.248)한번 귀가 열리면 답이 없어요. 일 내기 직전에 탑층으로 이사 왔어요. 지금 아파트 자가인데 혹시 이사가게 될때 아파트 탑층 없으면 빌라라도 맨 윗층 갈거에요. 층간소음 당하는거 해결 방법은 유발자가 이사가거나 내가 이사하는 수밖에 없어요 ㅠㅡㅠ
6. ..
'19.3.10 3:08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다른집 핸폰 진동소리에 아침에 같이 기상하고 있어요. 소름끼치게 불쾌한 아침. 마음을 내려놓고 저건 내 알람이다 하는 득도의 경지에 ㅠㅜ
7. 주택
'19.3.10 3:1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저는 친정도 주택이고 결혼하면서 바로 주택에서 살아서 층간소음을 잘 모르겠는데요
주택 리모델링하거나 새로 지으면 아파트처럼 편하거든요
전 층간소음을 안 겪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아파트가 편하다고 해서 주택 팔고 아파트도 살아 볼까 하는데요 보통은 힘들정도로 심한가요?8. ㅇ
'19.3.10 3:17 PM (222.235.xxx.13)윗집 잘못 만나면..사람 미쳐요...
9. ㅡㅡ
'19.3.10 3:37 PM (115.161.xxx.11)전 윗집 소음으로 집주인에게 조건 걸고
재계약했어요.
조용하라 주의 준다는 조건...
근데 우연히 알고보니 윗집이 집주인 가족이었어요 ㅠㅠ
모르는 척하고 살고 있네요10. ...
'19.3.10 4:01 PM (116.127.xxx.74)근데 사는 사람도 문제지만 우리나라 아파트 건축도 문제 아닌가요? 진짜 돈이 얼마인데 이렇게 부실하게 공사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11. 이런글
'19.3.10 4:36 PM (121.154.xxx.40)볼때마다 비사지 않지만 주택 사는게 참 행복이구나 느끼며 삽니다
12. 안그래도
'19.3.10 4:43 PM (119.70.xxx.204)이사가려고하는데 이동네는 주택도없고 아파트아님 다가구뿐이네요 애학교땜에 멀리도못가겠고 진짜답없어요
13. ..
'19.3.10 5:10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생활소음은 포기하고 삽니다. 드르르륵 청소기 소리 나면, 내가 청소기 돌려도 아랫집에서 저리 소리 나겠구나 하니 그냥 청소기소리구나~ 하고 살아지네요.
제가 괴로운건 개 짖는 소리인데, 이건 생활소음이라고 인정하기 힘들어서인가봐요. 보통 집에서 키우는 개들이 조용하고 순하던데, 작은개가 날카롭게 짖는 소리가 자주 들려요.
문제는 어느집인지 몰라 항의할 수가 없네요14. ㅇㅇ
'19.3.10 6:31 PM (125.176.xxx.65)ㅠㅠ 개짖는소리 없음을 감사해야 겠네요
10년동안 층간소음 모르고 살게 해 준
전 윗집분께도 감사해야겠어요15. ㅇㅇ
'19.3.10 9:09 PM (175.117.xxx.73)전 포기해요.
신경꺼버리세요.안바뀌어요.
그냥 그러나부다해야해요
지금도 드륵드륵 다다다다 쿵쿵 장난아니네요.
이사갈거아님 참아야죠뭐.
이렇게되기까지 오래걸렸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9171 | 북위례 청약계획 있으신가요? 4 | 음 | 2019/03/10 | 2,688 |
| 909170 | 저는 소싯적에 돈이 그리 궁했었어요 2 | 아련 | 2019/03/10 | 2,133 |
| 909169 | 나혼산 귱집사 17 | . . . .. | 2019/03/10 | 8,232 |
| 909168 | 허리 안좋은데 정수기 매니저 일 할 수 있을까요 5 | 취업 | 2019/03/10 | 2,053 |
| 909167 | 이등병의편지 라다오에서 나오는데 4 | .. | 2019/03/10 | 1,129 |
| 909166 | 다들 칭찬하시는 식기세척기 세제 추천해주세요~~ 9 | 식기세척기 | 2019/03/10 | 3,474 |
| 909165 | 도미솔 시 도레도 이렇게 시작하는 곡 11 | 피아노 | 2019/03/10 | 10,710 |
| 909164 | 국산콩 된장 어디제품이 맛있나요? 11 | .. | 2019/03/09 | 3,042 |
| 909163 | 그것이 알고 싶다 보시나요?? 25 | 아고.. | 2019/03/09 | 14,982 |
| 909162 | 북한 진짜 일본에 대한 찰진 표현 36 | 짱이다 | 2019/03/09 | 6,591 |
| 909161 | 드림렌즈 안경원에서도 취급하나요? 4 | 드림 | 2019/03/09 | 1,999 |
| 909160 | 4학년 수익책. 8,9페이지 ㅠㅠ 7 | 초등맘 | 2019/03/09 | 1,833 |
| 909159 | 부산의 추억의 다방 이름들 5 | 부산 | 2019/03/09 | 1,588 |
| 909158 | 일본애들도 82를 중요한 커뮤니티로 생각하는것 같네요. 8 | 관리대상 | 2019/03/09 | 2,379 |
| 909157 | 통신사요금제 잘아시는분 계세요? 4 | 갑자기 | 2019/03/09 | 1,182 |
| 909156 | 4차선 도로 앞 아파트 4층과 11층 어디가 먼지 더 많을까요 4 | . | 2019/03/09 | 3,032 |
| 909155 |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잘하던 우리 딸 5 | 그리워요 | 2019/03/09 | 2,943 |
| 909154 | 내일 아침 9시 제주 가려는데 10 | 우리 | 2019/03/09 | 1,983 |
| 909153 | 힐스테이트 송도 어떤가요? 17 | 콩순이 | 2019/03/09 | 5,042 |
| 909152 | 쇼파겸침대 1 | 둥둥 | 2019/03/09 | 1,721 |
| 909151 | 중학교 1학년 4 | .. | 2019/03/09 | 1,218 |
| 909150 | 요즘 cf 베토벤월광 3악장 6 | 000 | 2019/03/09 | 1,189 |
| 909149 | EBS 에서 사관과 신사 하네요 9 | ff | 2019/03/09 | 3,261 |
| 909148 | 그냥.. 너무 심란해서요 2 | ..... | 2019/03/09 | 2,214 |
| 909147 | 바벨 드라마는 안 보는데 OSt는 좋네요 | 버드개지 | 2019/03/09 | 4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