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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꾸역과 비슷한 말이 뭐가 있을까요?

july 조회수 : 4,048
작성일 : 2019-03-10 10:54:35
하기싫어도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한다는 말과 비슷한 말이 뭐가 있을까요?
꾸준히는 억지로라도 란 뉘앙스가 제대로 느껴지지않아서요.
IP : 58.140.xxx.19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3.10 10:55 AM (122.35.xxx.170)

    겨우겨우

  • 2. fay
    '19.3.10 10:56 AM (180.66.xxx.161)

    겨우겨우 간신히?

  • 3. ㆍㆍ
    '19.3.10 10:57 AM (122.35.xxx.170)

    안간힘으로

  • 4. ,,,,
    '19.3.10 10:57 AM (49.169.xxx.145)

    미적미적
    하릴없이

  • 5. july
    '19.3.10 10:57 AM (58.140.xxx.191)

    겨우겨우보다는 조금 더 긍정적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뭔가를 하기싫어도 꾸역꾸역하다보면 괜찮아질 때가 있다고 할 때요.

  • 6. ㅇㅇ
    '19.3.10 10:59 AM (14.54.xxx.22) - 삭제된댓글

    악착같이?

  • 7. ㅇㅇ
    '19.3.10 11:00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힘닿는만큼~~

  • 8. 꾸역꾸역보다
    '19.3.10 11:00 AM (1.226.xxx.227)

    겨우겨우가 더 긍정적같은데요.

    부사 아닌 문장으로 하자면..

    눈이 게으르다는 말이 있어요.
    처음엔 이걸 언제 다해 싶지만 시작해서 조금씩 하다 보면 어느덧 끝이 보인다는 말이죠.

    등산할때는 정상 대신 땅만 보라는 말도 있고요.

  • 9. july
    '19.3.10 11:04 AM (58.140.xxx.191)

    눈이 게으르다란 표현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 10. ㆍㆍ
    '19.3.10 11:04 AM (122.35.xxx.170)

    숙제하듯? 밥먹듯이?

  • 11. 참아가며
    '19.3.10 11:07 AM (122.177.xxx.183)

    하기싫어도 참아가며

  • 12.
    '19.3.10 11:07 AM (117.111.xxx.224) - 삭제된댓글

    마지못해....

  • 13. 긍정적인...
    '19.3.10 11:09 AM (211.212.xxx.13)

    긍정적인 뜻이라하시니...

    차근차근?
    차곡차곡?

  • 14. 좀비는내친구
    '19.3.10 11:10 AM (70.78.xxx.55) - 삭제된댓글

    어거지로....

  • 15. ㅎㅎ
    '19.3.10 11:12 AM (58.236.xxx.104)

    우리 엄마가 제에게 자주 했던 말 생각 나네요.
    뭐 시키면 세월아~네월아~ 억지로 한다고. ㅋㅋ

  • 16. 88
    '19.3.10 11:14 AM (211.187.xxx.171)

    머리속에 우겨우겨 집어넣다.

  • 17. aa
    '19.3.10 11:30 AM (112.144.xxx.154)

    우걱우걱.

  • 18. 극복해가며
    '19.3.10 11:31 AM (59.14.xxx.6) - 삭제된댓글

    ???¿???¿

  • 19. 꾸역꾸역이오?
    '19.3.10 11:45 AM (221.143.xxx.158)

    꾸물꾸물, 어기적 어기적, 뭉기적 뭉기적, 아득 바득,

  • 20. 저라면
    '19.3.10 11:48 AM (114.205.xxx.7) - 삭제된댓글

    아등바등....

  • 21. ㅇㅇ
    '19.3.10 11:51 AM (49.167.xxx.69)

    사브작 사브작,

  • 22. ...
    '19.3.10 11:53 AM (1.253.xxx.54)

    무던히, 부단히, 끈기있게

  • 23. 긍정적인 꾸역꾸역?
    '19.3.10 12:20 PM (59.9.xxx.153) - 삭제된댓글

    어찌어찌
    아둥바둥

  • 24. 한발작 한발작
    '19.3.10 12:30 PM (42.147.xxx.246)

    걷다 보니 목표지점까지 왔네요.

    뚜벅뚜벅 걷고 또 걷다 보니 여기까지 욌네요.

  • 25. 바람
    '19.3.10 12:31 PM (124.49.xxx.239)

    근근이 僅僅-

    부사
    1.
    어렵사리 겨우. ≒근근4.

    쥐꼬리만 한 수입으로 근근이 살아가다

  • 26. ...
    '19.3.10 1:12 PM (111.65.xxx.95)

    참고 참고

  • 27. july
    '19.3.10 1:52 PM (58.140.xxx.191)

    다들 감사해요.

  • 28. 잘될꺼야!
    '19.3.10 4:33 PM (122.34.xxx.203)

    무던히
    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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