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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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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댓글 중에 공감 안되는 것들 뭐 있을까요?

ㅇㅇㅇㅇ 조회수 : 2,284
작성일 : 2019-03-10 10:45:49

- 소개팅에 나오는 상대가 니 수준이다.(소개팅 안 해본 언니들..)

- 엄마가 조금만 속 썩여도 바로 인연 끊어라 하는 거.(이게 말이나 되는 조언인지...)

- 자매품으로 남편이 쫌만 어쩌면 이혼하라함.

- 좋은남자는 일찍 품절된다.(그럼 우리동아리에서 젤 먼저 결혼한 그 선배가 제일 좋은남자라고? 풉)

- 결혼하려면 외모가꾸고 어쩌고 저쩌고 훈수 두는 것.(아니... 길거리 아줌마들 보시라고요....누가보면 미스코리아만 결혼하는 줄)

- 19금 얘기 올라오면 남자라고 함 ㅋㅋㅋ

IP : 175.223.xxx.1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3.10 10:50 AM (122.35.xxx.170)

    진짜 하나같이 공감되네요ㅋㅋㅋ
    인연 끊어라, 이혼해라, 좋은 남자는 일찍 품절된다...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공존하는 공간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 2.
    '19.3.10 10:51 AM (223.39.xxx.40)

    다른건 모르겠고 소개팅에 나오는 상대가 니 수준이다
    이건 맞는말같은데요
    이건 서로 봐가면서 매칭하는거라 비슷한수준이
    맞아요

  • 3.
    '19.3.10 10:54 AM (135.23.xxx.42) - 삭제된댓글

    한국보다 캐나다 이민생활이 더 행복하다.

  • 4. ㅇㅇㅇ
    '19.3.10 10:55 AM (175.223.xxx.14)

    223.39님
    그럼 님이 김태희 소개팅 해준다면 누구랑 해주겠어요?
    님이 아는 시람 중 그나마 맞는사람?
    정우성?
    장동건?

    과연 나의 기준과 김태희가 생각하는 기준과
    다 같을까요?
    그리고 요새는 주선자가 직접 모르는 사람과의 소개팅이 더 많아요. 남편의 동료의 선배 이런 식으로요.

  • 5. 혼자서
    '19.3.10 10:57 AM (1.226.xxx.227)

    공감 안하는 댓글 여럿.

    일반인 중에는 없다.
    연예인이니 가능하다.
    키 165 미만은 입어서 예쁜걸 못 봤다.
    야상 입은 아줌마는 하나같이 노숙자 아저씨 같다.

    본인 안 어울린다고 남들까지 싸잡아 깎아내리는 댓글요.

    네 뭐..안 어울릴 수 있죠.
    그러나 제 눈엔 예뻐서 키 160이지만 롱코트입고, 55이지만 오버핏 입고, 50대이지만 어깨 길이로 머리 스타일링 하고 그럽니다.

  • 6. 남편이
    '19.3.10 10:58 AM (124.50.xxx.65)

    바람피면
    재산 다 아내앞으로 돌려놔라
    어지간히 그래 주겠음

  • 7. gh
    '19.3.10 10:59 AM (1.248.xxx.113)

    좋은 남자가 품절되는거 맞죠.
    소개팅 남녀 수준도 맞고
    결혼하려면 외모가꿔야죠, 길거리 할머니도 한창 이쁠때 결혼했겠죠. 저만 봐도 지금은 뱃살 접히는 아줌마지만 결혼할때가 내 외모 리즈시절 ㅋㅋ

  • 8.
    '19.3.10 11:03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저런 이슈는 그냥 걸르는게 답이에요.
    남들 문제에 이러쿵 저러쿵 훈수두는 사람도 그닥 정상적인 상태는 아니기때문이죠.

  • 9. ,,,
    '19.3.10 11:04 AM (49.169.xxx.145)

    적당히 알아서 걸러들어야죠
    일일히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것도 문제

  • 10.
    '19.3.10 11:05 AM (211.218.xxx.183)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데 옷 사이즈 작게 입어요
    -어머 온몸이 근육이라 그런가봐요

    실상 근육과 지방의 같은 무게당 부피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의 환상과는 다르게
    그냥 뚱뚱하면 뚱뚱한게 맞고 다만 살이 어디에 어떻게 분포되어 있느냐
    배에만 집중되어 있다면 오히려 옷을 벗었을 때 살에 자국이 남을 지언 정 대충 잠그고 입고 다닐 수 있고 팔다리는 가는 거미형이라면 남들이 날씬하게 보겠죠

  • 11. 근데
    '19.3.10 11:16 AM (223.62.xxx.174)

    몸무게보다 옷 작게 입는 분들은
    운동하는 언니들 보면 많아요.
    탄탄함들이 다르던데~
    허벅지는 좀 두껍고~

  • 12. 공감안되는거
    '19.3.10 11:18 AM (60.253.xxx.138) - 삭제된댓글

    투성이죠 모든걸 FM대로 얘기해요 현실에선 본인은 갖쳐진것도 쥐뿔없으면서

    온라인이니깐 자기모습은 감추고 이상적인 답변만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없고

    누구나 흠은 있는데 자기흠은 안드러내면서 남의글엔 흠만 얘기함

  • 13. 시가얘기에
    '19.3.10 11:20 AM (58.230.xxx.110)

    그수준이 니수준이다...
    결혼할때 다 숨기고 속이고 해서 하는걸
    뭔수로 어린 처자가 알아차리나요?
    정말 뒷조사라도 했어야 했을까요?

  • 14. 많음
    '19.3.10 11:27 AM (124.58.xxx.208)

    툭하면 알바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요.

  • 15. ㅇㅇㅇ
    '19.3.10 11:47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

    툭하면 알바 22
    아이피 저장한다는 사람들
    글 캡처한다고 협박하는사람
    인연끊어라
    이혼해라
    약사 의사 안좋다
    도우미 모시고 살면서 그만두면 퇴직금과다 책정

  • 16. ...
    '19.3.10 11:48 AM (119.64.xxx.92)

    소개팅은 나이 들수록 나이만 비슷하면 얼추 맞는다고 생각함 ㅋㅋ
    아무나 찍어다 붙임.

  • 17. 소개팅
    '19.3.10 11:52 AM (175.223.xxx.44)

    은 맞는 것 같아요. 종합점수라 내가 생각하는 나랑 타인이 평가하는 나는 다르더라구요.

  • 18. 결혼할때
    '19.3.10 11:54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5대5로 집해간다는 얘기

  • 19. ㅋㅋ
    '19.3.10 11:58 AM (223.33.xxx.244)

    문재인대통령욕하면
    알바다 알바들어왔네
    하며욕하는거요

  • 20. ㄷㅇ
    '19.3.10 12:05 PM (218.39.xxx.246)

    빌라사면 사는즉시 손해고 값 계속 떨어진다
    사람살곳 못된다
    그런학교 있는지도 몰랐다 아니 돈없어 맨날 방구석에 쳐박혀있으면 모르는거 창피한줄 알고 가만있기나하지 모르는게 자랑
    여자가 잘못하면 우울증 남자가 잘못하면 천하에 죽일놈
    노후 연금 250 나오게하고 집있고 건물있고 현금재산있는데 노후생각하면 ㅠㅠ 하는 댓글
    8학군 이외에 동네에서는 스카이 구경도 못하는것처럼 쓰는 댓글 강북 일반동네 서울대 의대 갈애들은 다 가더이다

  • 21. 분탕 작업질
    '19.3.10 12:07 PM (106.102.xxx.95) - 삭제된댓글

    뻔한아이피로 자주 그런지라
    이를 캐치하고 지적하면 알바타령한다고 역공하는 거요

  • 22. ....
    '19.3.10 12:25 PM (122.62.xxx.207)

    상담받아라도 있어요

  • 23. ㅂㅂ
    '19.3.10 12:36 PM (122.36.xxx.71)

    근데 지금은 아줌마되고 몸매 별로지만 그들도 잘 나갈때 있었어요 가꾸고 이뻤구요. 다 미스코리아는 아니지만 애낳고 망가진 사람들도 많다는 얘기..

  • 24. ㄱㄴㄷ
    '19.3.10 1:07 PM (221.162.xxx.22)

    진짜 남자 바람피면 재산 명의 바꾸라는거..
    증여세 아님 취등록세 생각은 하고 말하는건지요.

  • 25. 키보드워리어
    '19.3.10 2:55 PM (27.164.xxx.183)

    무조건 이혼해라, 연끊어라, 극단적인 훈수두는거요.
    어제만 해도 10개월 근무하고 갈등하는 원글에게 당장 그만두라고ㅋㅋ 사회생활 직장 좀 다녀봤으면 두달만 참고 이직하라고 하죠.
    연예인 언급하며 외모가 흔하다못해 평범하다, 살쪘다고 평가하는것도 어이없고요.

  • 26. ......
    '19.3.10 3:13 PM (180.71.xxx.169)

    음모론이요. 그냥 생각나서 하는 얘기에 요즘 이런 얘기가 왜 자꾸 나오지? 사건을 덮으려는 음모가 틀림없어.
    피해 망상증 환자들 같아요.
    개나 소나 다 알바. 자기랑 의견이 안맞으면 다 알바 아니면 그 가족으로 치부함.

  • 27. ㅇㅇ
    '19.3.10 3:28 PM (107.77.xxx.131) - 삭제된댓글

    사랑하고 사이좋은 부부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글들이요.
    가끔 이슈가 되는데 오늘도 그러네요.

  • 28. ㅣㅣ
    '19.3.10 4:18 PM (122.36.xxx.71)

    사랑하고 사이좋은 부부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글들이요.
    가끔 이슈가 되는데 오늘도 그러네요.2222

  • 29. 마른여자
    '19.3.10 10:18 PM (49.165.xxx.137)

    하하하하맞아요

    인정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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