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짖는 소리 임자 만났네요

속션~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19-03-09 15:56:08

요 몇달간 개소리에 시달려서 괴로웠는데

두어번 경비실에가 서 젊잖게 얘기했더니

변화도 없고 그래 맘껏 짖어라 자포자기 였는데

드뎌 임자 만나서 싸우고 조용해졌네요.

아우...  속션해라...

가끔 짖기는 하는데 확실히 참을 수 있는것과 없는것 틀려요.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대차게 싸워주신 그 분께 감사드리구요.

다들 조용했지만 참고 있었나 봐요.

 

IP : 125.177.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기하네
    '19.3.9 3:58 PM (175.200.xxx.126) - 삭제된댓글

    혹시 부산에 아시아선수촌아파트인가요? ㅋㅋ

  • 2. 속션
    '19.3.9 4:02 PM (125.177.xxx.144)

    아뇽 서울권이에요 ㅋㅋ

  • 3. 신기하네
    '19.3.9 4:07 PM (175.200.xxx.126)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도 덩치 큰 개 세 마리를 키우는 세대가 이사온 후로 한 라인 전체가 동물농장이거든요ㅋㅋ
    익명의 누군가가 게시판에 호수를 명시해서 글을 남겨놨던데... 딱 우리아파트 얘긴 줄 ㅋㅋ
    원글님네는 총대멘 분 덕분에 잘 해결되어 다행이네요.
    위에 글은 아파트이름이 있어서 삭제합니다^^

  • 4. ㅇㅇ
    '19.3.9 4:17 PM (116.37.xxx.240)

    그분께 감사한거죠

  • 5. ..
    '19.3.9 4:46 PM (125.177.xxx.144)

    네 몇호인지 알면 빵이라도 사드리고 싶더라구요.

  • 6. ㅁㅁㅁㅁ
    '19.3.9 5:13 PM (39.7.xxx.153)

    근데 싸운다고 개가 안짖게 되나요?
    안짖게 된다면야 싸우겠지만..
    어떻게 해결된걸까요?

  • 7.
    '19.3.9 6:28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예전에 싸워서 개소리 멈추게 한 적 있어요.
    개만 두고 얼마나 잘 나가는지 새벽 2,3시에도 개가 하울링해대요. 찾다보니 아래 집이고 관리사무소에서도 악명 높고 옆집 아래집 다들 이야기해봤다 말이 안통해서 손놓은 상황이더라고요.

    방법은..제가 윗집인것 이용해서 아래집 사람있을 때 층간소음 개난리쳤어요(저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층가소음 항의 받은적 없고 평소 매우 조심해요. 제가 된통 고생해서).

    무개념 개주인 조용히 시킨 이웃..그 윗집에 한표 던져요.

  • 8. ㅁㅁㅁㅁ
    '19.3.9 7:39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윗집일수 있겠네요 ㅋ

  • 9. ㅁㅁㅁㅁ
    '19.3.10 8:32 AM (119.70.xxx.213)

    아 윗집일수도 있겟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608 순하고 잘생긴 남자가 살기 힘든 이유 16 지나가다 2019/04/11 38,730
919607 19금) 궁금한데 물을때가 없네요 26 익명 2019/04/11 24,340
919606 미 의회 "임시정부 수립이 한국 민주주의 성공 토대&q.. 5 ㅇㅇ 2019/04/11 647
919605 현실에 안맞는 낭만과 환상을 추구하는 것... 12 ㅇㅇ 2019/04/11 2,003
919604 현미 시작하려는데 둘 중 골라주세요 6 자취녀 2019/04/11 1,075
919603 세월호 예은아빠.지금 뉴비씨에 나와요ㅠㅠ 2 ㅠㅠ 2019/04/11 1,315
919602 여 에스터가 사업가 38 ... 2019/04/11 17,332
919601 미국 배대지 추천해주세요~ 4 직구 2019/04/11 1,909
919600 핸폰을 벨소리 켜놨는데 걸핏하면 진동 울려요 갤럭시 2019/04/11 568
919599 연합뉴스사장.연간300억 받으면서 저런 짓 하나요 12 ㅇㅇ 2019/04/11 1,382
919598 자자..점심드시기 전 퀴즈하나 풀어봅시다!! 37 .. 2019/04/11 3,747
919597 국민신문고 제안(봄철 초대형 산불에 대한 선제적 대응대책) 꺾은붓 2019/04/11 527
919596 찌질하고 유치한 질문입니다. 14 찌질한이 2019/04/11 2,617
919595 설에 시댁 못갔는데 5월 연휴에 여행가면? 14 2019/04/11 3,407
919594 이어폰 없이 드라마를 보는 사람을 봤어요 2 그래 2019/04/11 1,496
919593 스타벅스카드 금액충전할때 할인되는 카드 쓰면 2 .. 2019/04/11 1,836
919592 유산균추천해주세요 9 풍경 2019/04/11 3,354
919591 엄살 심한 시가 8 ㅈㅇㅈㅅ 2019/04/11 2,013
919590 독일어 잘 하시는 분 5 망고엄마 2019/04/11 1,361
919589 중학교 애들보니 소위 인싸라는 애들.. 13 ... 2019/04/11 5,914
919588 성실함도 중학교까지만 통한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25 2019/04/11 4,831
919587 엄마 노후준비 걱정하네요 6 고3 2019/04/11 4,141
919586 나트랑 호텔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9 ㅇㅇ 2019/04/11 1,542
919585 다초점렌즈 안경 쓰는 분들? 15 속상 2019/04/11 4,793
919584 (산부인과) 마음이 심란하네요 6 비프 2019/04/11 3,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