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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의 말 잊어야겠죠

시누이짓 조회수 : 8,105
작성일 : 2019-03-09 14:03:17
건너건너 동창이라서

듣기 싫은 말이 들리네요

결혼할 때 시댁도움 없었다고....

네 ...남편 그러니까 남동생(2년 연하)가 모은돈으로

아파트 마련했죠

총각때 아파트살때 부모님이 1억 지원해줬고요

그러니 시댁도움 없는 거 ㅎㅎ

마포 아파트에요

다이아 진주 셋트 샤넬 가방

오메가 시계도 해줬구만

이거도 시누이짓인거 같아 여기 속풀고 맙니다




IP : 223.62.xxx.22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3.9 2:05 PM (223.62.xxx.139)

    ㅎㅎ
    그런 올케는 뭘?

  • 2. ...
    '19.3.9 2:07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건너 들어오면 건너 말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저라면 열받아서 흘릴듯

  • 3. 발포비타민
    '19.3.9 2:07 PM (121.88.xxx.22)

    올케의 계산법이 신박하네여 ㅎㅎㅎ

  • 4. ////
    '19.3.9 2:08 PM (70.187.xxx.9)

    님도 팩트만 전달하세요. 올케 해온 게 뭔지 비교해서 소문내면 딱 좋을 상황. 근데 올케네 친정에선 뭘 해줬던가요?

  • 5. 그올케친정은
    '19.3.9 2:09 PM (223.38.xxx.16)

    뭘 얼마나 해주었을까 궁금해지네요

  • 6. ...
    '19.3.9 2:09 PM (58.224.xxx.59)

    그 얘기한 사람한테 그대로 다시 얘기해 주세요. 널리널리 퍼지게. 계산 이상한 사람 정말 짜증나요.

  • 7. 원글
    '19.3.9 2:11 PM (223.62.xxx.222)

    올케가 헌수 머해왔는지 구구절절하면 치사스럽고 민망해요
    에휴

  • 8. 삼천원
    '19.3.9 2:1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올케가 일단 그 말을 뱉은 건 시댁에 알려져도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서 일겁니다.
    그런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이 전혀 받은게 없으니 의무도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거죠.

    올케 만나면 건너건너 들었는데 부모님이 아파트구입비 지원했다고 부드럽게 말하세요.
    결혼할때 내가 받은 돈 아니니 지원아니지요. 남편한테 준거지요..... 하면 남동생을 잡으세요.
    사람을 잘못 택한거니까요.

  • 9. ㅅㅅ
    '19.3.9 2:13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월세 내고 살면 되겠네요.

  • 10.
    '19.3.9 2:15 PM (111.65.xxx.37)

    이런것보면 시댁친정 안보고 안듣는게 정신건강에 최고일듯

  • 11. ㄷㄷ
    '19.3.9 2:16 PM (125.177.xxx.144)

    남동생 잡을 일이 아니라
    괜찮다는 여자도 대부분 저런 마인드에요.
    남동생 잡으면 올케가 눼눼 할까요?

  • 12. 원글
    '19.3.9 2:23 PM (223.62.xxx.222)

    아무 얘기도 안듣고 싶은데 전한 사람은 저희 부모님을 뭐로 보겠어요 그게 속상해요

  • 13. ㄷㄷ/
    '19.3.9 2:2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올케 눼눼소리를 왜 듣나요?

    얼마나 멍청한 계산을 하고 있는지, 동네방네 주둥질을 하는 걸 알게 해야죠.
    시누이 들으라고 선전포고하는게 아니라면 좁디좁은 동창사회에서 왜 말을 하겠어요.

  • 14. 말전한
    '19.3.9 2:32 PM (211.245.xxx.178)

    친구한테 물어보세요.
    친정에서 이렇게저렇게 했는데 하나도 안한거냐고....그럼 얼마나 해야 해줬다 소리 할수있는거냐고요....

  • 15. ....
    '19.3.9 2:38 PM (193.115.xxx.152)

    화내시지 말고 말 전한 사람한테 사실데로 말 하세요. 저도 제 남동생 스폰이민해서 같은 동네로 데려왔더니 올케가 아주 헛소리를 하고 다녀요. 이민사회 바닥이 좁아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회인데 친정이 가난해서 그런지 욕심도 많고 계산법도 정말 이상해요. 그냥 사실데로 담백하게 말씀하세요.

  • 16. 건너들은말은
    '19.3.9 2:48 PM (122.177.xxx.183)

    건너들은 말은 왜곡됩니다.
    올케잡을 일도, 동생잡을 일도 아니고
    전해준 사람에게만 얘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

  • 17. ....
    '19.3.9 2: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으휴 상거지들
    그 올케도 지 외모가 거액에 맞먹는 혼수라고 생각하나봐요

  • 18. ....
    '19.3.9 2:51 PM (1.237.xxx.189)

    으휴 상거지들
    그 올케도 하잘것 없는 지 외모가 거액에 맞먹는 혼수라고 생각하나봐요

  • 19.
    '19.3.9 2:58 PM (211.208.xxx.12)

    신박한 계산법이네요
    으휴

  • 20. 바람
    '19.3.9 3:56 PM (175.200.xxx.126) - 삭제된댓글

    그 말 전달한 지인을 잡으세요.

  • 21. 333222
    '19.3.9 4:02 PM (223.62.xxx.215)

    올케가 뻔뻔한 거죠.
    친정 부모님 욕 먹게 하지 말고 전한 사람에게 사실대로 말하세요.
    그리고 요새 젊은 처자들 계산법이 남자돈 모아 놓은 것 있으면 그것은 남자돈이지 시댁 도움 받은 것 없다. 한다네요. 게다가 원글님네는 시댁지원까지 했는데 어이 없지요.
    남동생에게도 말하세요. 나중에 올케 더 큰 거짓말 할여자네요.

  • 22. ㅇㅇㅇㅇ
    '19.3.9 4:22 PM (121.148.xxx.109)

    저라면 말 전한 지인에게 대놓고 말할 거예요.
    그런 계산법이 어딨냐고!
    동생이 그 나이에 무슨 수로 마포 아파트를 장만하겠냐.
    다 부모 도움이 있으니 그런 거지.
    미리 1억 증여했고 그 돈을 종자돈으로 아파트도 결혼 전에 장만 한 건데
    맨몸으로 들어와서 시댁 도움 없었다 하는 게 말이 되냐고.
    사실이 어떻든 아무 말 않으면 모를까 굳이 그런 말 해서 기어코 내 귀에 들어오게 한 저의가 뭘까?

    돌아돌아 올캐 귀에도 들어가면 좋은 거고
    올캐한테 안 전해지더라도 중간에 끼어서 말 전하는 사람이라도 사실은 알게 말 하세요.

  • 23. 333222
    '19.3.9 4:32 PM (223.62.xxx.215)

    아. 그리고 사실 확인 후 반드시 친정 부모님에게도 전해 두세요.
    올케 심성을 알았으니 친정부모도 알아 두어야지요. 뻔뻔하기가 말할 수 없으니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 줄 모르겠네요.
    올케가 그 말을 했을 때는 시가에 전해질 줄 몰랐겠나요?

  • 24. .....
    '19.3.9 4:58 PM (110.70.xxx.40)

    뒤에서 남들에게 하는말 뭘 신경써요

  • 25. 마포
    '19.3.9 5:16 PM (222.106.xxx.8)

    마포 아파트가 언제적 마포 아파트였나가 문제지요 요즘 마포 시댁에서 1억 지원해서 회사다녀 살 수 있을까요? 처가 도움이 조금이라도 있었겠죠

  • 26. ㅇㅇ
    '19.3.9 8:34 PM (211.36.xxx.100)

    정신 썩은 여자라 본인만의 계산법으로 난리인데
    미리 1억증여한거 못박으세요.
    마포 아파트살면서도
    받은거잆어 병원비 한푼 안 낸다 할 인간이네요.

  • 27. ㅇㅇ
    '19.3.9 8:35 PM (211.36.xxx.100)

    친정이 한미할수록 하이튼 미친계산법 가진 여자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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