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치아가 건강한 사람들요.
치통으로 두통까지 삶의 질도 떨어지는 것 같아요.
담주부터 장기간의 치료가 들어가는데
제발 무사히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치아건강하신분들 정말 진심으로 부럽습니다ㅠㅠ
전 치아가 건강한 사람들요.
치통으로 두통까지 삶의 질도 떨어지는 것 같아요.
담주부터 장기간의 치료가 들어가는데
제발 무사히 빨리 지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치아건강하신분들 정말 진심으로 부럽습니다ㅠㅠ
잘만난 사람이지요머
배우자는 내가 선택할수 있지만
부모는.....
치아도 물론이고 건강한사람이 제일 부럽네요
전 몸이 아파서 오래못살것같아서 좀 억울해요
아이가 잘된 집이요.
내가 증오하는 사람이긴한데 부럽기도해요.
일단 남편과 60년 넘게 백년해로(호불호가 있겠네요)중..
할말 다하고 살며 세상무서운 사람없어 비만인데도 건강
자식 모두 효자(나이먹어도 엄마에게 벌벌,속썩이는 자식없음)
저는 30대인데도 80-90대까지 건강한 어르신들 보면... 솔직히 좀부럽고 나도 늙을때까지 저렇게 건강헀으면 좋겠다 싶어요.. 저희 부모님은 좀 일찍 60대에건강을 잃어서... 그걸로제가 마음고생 많이 했거든요..
배려해주며 처 자식 끔직이 중한줄 알고 백년해로 할 때까지
가정을 이끌어주는 사람 젤로 부럽슴다
남편이 돈 잘벌고 능력있는 남자랑 사는
전업주부요
돈 없어 사는데 찌드니 만사가 귀찮고 싫네요
그래서 저도 작게 나마 벌고는 있어요 ㅜ
나이먹어서도 건강한 사람이 젤 위너죠 일단 건강만 하면 다 살아집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라고
대범하고 긍정적 사고를 가진 사람요
우리 어머니께서 60에 미국으로 이민 가셨는데 그 당시 치아가 부실했거든요.
그때 교포 할머니가 권해준 치약인데 그거 쓰시고 지금 84 이신데 치아는 정말 잘 유지되고 있어요.
뭐 대단한 치약도 아니고요, 센소다X 이란 치약인데 꾸준히 써보세요.
금방 잇몸이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체력 좋은 사람요.
체력이 딸리니 의욕도 없네요
자기 전문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나이가 들수록 제 직업 면에 있어서, 출산 육아 휴직 기타 등등 하느라고 능력 발휘를 아직까지 제대로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아요. 앞으로 하면 된다고 해도 선배가 일 욕심이 넘치면 후배들이 부담스러워 하니까 그러면 안 되는 걸 아는데 자꾸 마음이 조급해져요. 연애를 했을 때도 행복했지만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행복했고 아이가 잘 자라는 걸 보는 것도 뿌듯하지만, 전 제가 하는 일로 인정받고 존경 받는 짜릿함이 인생에서 느껴본 행복 중에 가장 컸던 것 같아요.
... ...님 치약 추천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사서 써볼께요~^^
마트장보는거랑 학원비 정도는 걱정없이 쓰는사람요
한우 먹어본지 십년 넘는듯요
오리팬 칫솔 강추요.
다른 칫솔 못써요.
저 50중반인데 지금까지 충치없어요.
건치여서 온세상거 다 씹어먹을 기세네요ㅎ.
악기 잘 다루는 뮤지션들요. 가수포함.
오리팬 칫솔도 감사합니다~
남편과 금슬 좋게 건강하게 해로하고
부모님 큰병없이 장수하시고
아이들 평탄하게 살면 행복할거 같아요.
제 형제들도 평탄하면 더 행복하겠어요
제가 키가 168인데 몸무게 64예요
168에 51킬로 여자분 제일 부러워요
몸무게 때문에 맨날 가리는옷 입고 굉장히 스트레스라서
엄마 있는 사람이요. ㅠㅠ
엄마가 어릴 때 돌아가셔서 엄마가 오래 오래 곁에 있는 느낌은 어떨까 궁금해요.
피쉬 콜라겐도 꼭드세요 콜라겐이 부족하면 꼭 잇몸이 나빠지고 그걸 섭취 잘해주면 잇몸이 좋아진다고 의학자료에 있어요 검색해보셔요
저도 오늘 발치하고 교정하고 와서 우울하더라고요
돈은 한 천만원쯤 나가네요
건강 체력 부모복 자신감있고 강하고 당차고 씩씩한 사람이요^^
전업주부에 빛없이 사는 우리동서요~~
전 다른 조건 하나도 안부러워하기로 결심하고 사는데, 진심 머리숱 많은 여자,..부럽습니다.
지금 제 내 상황에 만족하는지
딱히 부러운 사람 없어요.. 나보다 돈이 많은 친구는 성형수술을 해도 인물이 딸리고 다른 돈 많은 언니는 가정사가 안좋고...
그냥 나한테 만족 내 상황에 만족하니 편하네요
참고로,, 돈이 많은게 부럽긴 했나봐요 ㅋㅋ
전 다리 예쁜거요.
아이들 바르게 잘키운 사람들이요
남편도 잘하고 경제적으로 제기준으로 좋아요
하고 싶은건 다 못해도 내기준으로 많이 고맙다 싶어요
근데 딱하나 중고등 자식들 아이들 일로 뿌듯하고 대견하고 웃고 싶어요
돈 많아 뭐하고 남편 좋으면 뭐하나 싶어요
남편, 아이들 땜에 속썩는 일 없어 감사하니
이젠 기럭지 길고 예쁜게 부럽네요.
피쉬 콜라겐, 센소다인 치약
오리팬 칫솔
시력 좋아서 마음대로 물놀이 할 수 있는 사람 부러워요.
위에도 비슷한 댓글 있는데
자기분야에서 레전드가 된 사람들이요.....
예술이든 스포츠든 과학이든 뭐든.
자기분야에서 최고가 되는거요
치아에 피쉬콜라겐. 센소다일치약. 오리팬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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