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인데 이런 건 집주인, 세입자 중 누구 부담인가요?
욕실 환풍기 고장나서 교체(인터넷으로 구입해서 4만원)
거실 변기 고장나서 전체 부품 교체(4만원, 변기는 5-6년 정도에 한번씩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고 하네요), 안방 화장실은 자주 안 써서 아직 멀쩡한데 이것도 조만간 교체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제 생각엔 환풍기는 저희가 부담하고, 변기는 집주인분께 청구해야 할 것 같은데 이게 맞나요??
얼마 후에 재계약 할 건데 그때 얘기하고 받으려고 해요.
1. ㅁㅁ
'19.3.8 4:53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변기를 통채교체라면 주인인데
부품들은 사는이가 고쳐가며 살죠2. ..
'19.3.8 4:5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환풍기 변기를 소모품으로 볼수는 없고 시설물 노후로 인한거니까 둘다 집주인이 하는게 맞다고 보고요.
다만 집주인한테 사전 고지 없이 고쳤을경우 못받아도 할말은 없구요3. 종속
'19.3.8 4:54 PM (112.168.xxx.125) - 삭제된댓글일반적으로 떼어갈수 있는거나 소모품만 세입자부담이요
4. ㅇㅇ
'19.3.8 4:56 PM (121.166.xxx.239)재계약 시점이면 재계약할 때 주인한테 더 청구하면 되지 않을까요? 만일 세입자가 바뀐다면 당연히 고친후 새 세입자를 맞아야하는 거니까요..
5. ㅇㅇ
'19.3.8 4:56 PM (121.166.xxx.239)다 청구... 오자가 났네요
6. 둘 다
'19.3.8 4:58 PM (223.33.xxx.239) - 삭제된댓글법적으로 집주인 부담이 맞습니다
변기 부속품 수리 하지않으면 물 새서 난리나니 시설물입니다
소소한 전구 건전지 이런거 외에 아파트에 임차된 물건 수리는
집주인 부담입니다 전부 청구 가능해요7. 네
'19.3.8 4:59 PM (219.250.xxx.158)재계약 할 때 일단 다 청구해 볼게요~~
아파트가 노후되니 이것저것 고장나기 시작하나봐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8. 그리고
'19.3.8 5:00 PM (219.250.xxx.158)변기는 놔두면 수도요금 폭탄 맞는다고 해서 얼른 고쳤네요~
9. 그리고
'19.3.8 5:00 PM (223.33.xxx.239) - 삭제된댓글사전 고지 없이 고쳤어도 집주인에게 다 청구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이 클 경우 집주인이 주지않으면 골치 아프니 서로 사전 고지 하는것이지 사전 고지를 하지 않았다 해서 못 받지 않습니다
청구 하시고 안 주면 법적으로 소액 청구를 해야하는데
재계약이 걸려있으면 좀 그럴 수도 있으나 원칙적으로 다 집주인 부담입니다10. 앞으로
'19.3.8 5:01 PM (112.148.xxx.109)미리 집주인에개 얘기하고 합의본후에 교체하세요
11. ..
'19.3.8 5:05 PM (175.223.xxx.198)전세면 10만원 이하는 보통 세입자가 부담하던데요. 보일러같은 큰거나 주인에게 말하구요.
12. ..
'19.3.8 5:06 PM (175.223.xxx.198)너무 원칙과 법만 고수하지마시고 주인과 적당히 합의하세요.
13. 인상
'19.3.8 5:17 PM (222.109.xxx.238)전세금 인상없이 진행된다면 그냥 부담하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14. 지금
'19.3.8 5:26 PM (219.250.xxx.158)전세가가 예전과 같은 시세고 오르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그냥 인상 없이 재계약하기로 했어요.
15. 인상
'19.3.8 5:35 PM (222.109.xxx.238)이사 나가려면 그 비용 절약 된것만 해도 그리 억울하진 않을것 같아요.
부담하시더라도 주인한테 이야기는 하세요.
다음번에 고장나는거에 대해서 수리비 부담해달라고~~~16. 변기
'19.3.8 5:44 PM (211.212.xxx.185)부속이래봤자 손잡이에 연결되어 검정색 고무 물막음인데 그거 마트에서 만원도 안해요.
교체는 설명서나 네이버등에서 검색만 하면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면 할 수 있는 건데 무슨 수리비가 4만원이래요?
그 부속품 교체가 맞다면 소모품이므로 세입자 부담입니다.
변기 물탱크나 변기 금갔다면 그건 사용연한 따져서 노후로 인함이면 집주인, 사용과실이면 세입자부담
환풍기는 여간해선 고장이 안나던데 그건 소모품이 아니므로 집주인이 고쳐줘야할 것 같아요.17. 변기
'19.3.8 5:58 PM (219.250.xxx.158)수리하는 거 첨 봤는데 빨리 끝나고 엄청 간단하네요.
이런 건 부품만 사면 관리사무소에서 갈아줘도 될 것 같은데
물어보니 as업체 전화번호만 알려주고 끝!!
저희 단지 관리사무소는 뭐 물어보면 아는 것도 없고 그냥 전화번호만 알려주고 땡이네요.18. ???
'19.3.8 11:3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어느 지역인지 모르겠지만
전세가 하락기에는
주인한테 요구해도 충분한 것들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9343 | "핵 발전소 이제 그만"…"미세먼지보.. 1 | 후쿠시마의 .. | 2019/03/10 | 1,451 |
| 909342 | 죽어도 될것 같아요 112 | 휴식 | 2019/03/10 | 26,527 |
| 909341 | 청국장에 깍두기 넣고 해드세요? 5 | ..... | 2019/03/10 | 2,468 |
| 909340 | 남편 바람 조언이요 82 | ... | 2019/03/10 | 28,803 |
| 909339 | 82에서 본 가장 따뜻한 글들 공유해봐요! 1 | 음 | 2019/03/10 | 1,970 |
| 909338 | NPR,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의 최상 협상 결렬시켜 4 | light7.. | 2019/03/10 | 2,242 |
| 909337 | 미인이다는 소리듣고 3 | 직장맘 | 2019/03/10 | 4,371 |
| 909336 | 어느정도면 이혼 하나요? 59 | 과일 | 2019/03/10 | 17,451 |
| 909335 | 열혈사제보시는.분~~ 8 | ㅎㅎㅎㅎ | 2019/03/10 | 3,256 |
| 909334 | 칸켄백 5 | 백팩 | 2019/03/10 | 2,214 |
| 909333 | 머리 짧게 잘랐더니 진심 못생겼네요ㅠ 37 | 하아 | 2019/03/10 | 9,897 |
| 909332 | 북위례 청약계획 있으신가요? 4 | 음 | 2019/03/10 | 2,724 |
| 909331 | 저는 소싯적에 돈이 그리 궁했었어요 2 | 아련 | 2019/03/10 | 2,152 |
| 909330 | 나혼산 귱집사 17 | . . . .. | 2019/03/10 | 8,252 |
| 909329 | 허리 안좋은데 정수기 매니저 일 할 수 있을까요 5 | 취업 | 2019/03/10 | 2,080 |
| 909328 | 이등병의편지 라다오에서 나오는데 4 | .. | 2019/03/10 | 1,149 |
| 909327 | 다들 칭찬하시는 식기세척기 세제 추천해주세요~~ 9 | 식기세척기 | 2019/03/10 | 3,486 |
| 909326 | 도미솔 시 도레도 이렇게 시작하는 곡 11 | 피아노 | 2019/03/10 | 10,752 |
| 909325 | 국산콩 된장 어디제품이 맛있나요? 11 | .. | 2019/03/09 | 3,068 |
| 909324 | 그것이 알고 싶다 보시나요?? 25 | 아고.. | 2019/03/09 | 15,000 |
| 909323 | 북한 진짜 일본에 대한 찰진 표현 36 | 짱이다 | 2019/03/09 | 6,609 |
| 909322 | 드림렌즈 안경원에서도 취급하나요? 4 | 드림 | 2019/03/09 | 2,080 |
| 909321 | 4학년 수익책. 8,9페이지 ㅠㅠ 7 | 초등맘 | 2019/03/09 | 1,851 |
| 909320 | 부산의 추억의 다방 이름들 5 | 부산 | 2019/03/09 | 1,606 |
| 909319 | 일본애들도 82를 중요한 커뮤니티로 생각하는것 같네요. 8 | 관리대상 | 2019/03/09 | 2,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