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학교 1학년 일주일인데 친구가 없어요

코코아 조회수 : 2,955
작성일 : 2019-03-08 13:41:54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한 지 일주일이 지났어요.
다른도시 유치원 졸업하고 바로 입학해서 친구사귀기 쉽지 않네요. 다른애들은 이미 삼삼오오 어울리는거 같아서 보는 제 맘이 조마조마해요.

아이친구 사귈 기회를 어떻게 만들어주면 좋을까요? ㅠㅠ
IP : 218.53.xxx.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동안
    '19.3.8 1:46 PM (116.123.xxx.113)

    교문으로 데리러 가고
    반모임 있음
    처음부터 나가시고
    아이들 같이 논다하면 빼지 말고 나가고
    집에 초대까지 아니더라도 부르고(간단한 간식제공)
    방과후 교실 인기 수업도 듣게 하고...

    노력하시면 돼요.

  • 2. 생일
    '19.3.8 1:49 PM (175.120.xxx.181)

    파티를 하세요
    그때 초대장도 보내고 좀 친해지게요

  • 3. ....
    '19.3.8 2:00 PM (210.100.xxx.228)

    저희 애의 경우 동네 태권도장에서 만난 같은 학교 친구들과 친해지더라구요. (남아)

  • 4. ..
    '19.3.8 2:03 PM (218.148.xxx.195)

    반모임같은거 해야 친해지죠 아직은..

  • 5. 총회하면
    '19.3.8 2:39 PM (180.65.xxx.37)

    아는엄마들생기고 그러면 단톡방생기고 그러고나면 아이들 어디서 놀리자. 하지않을까요?그러면 그시간에 꼭 나가면될듯해요
    저도 1학년엄마에요 아는친구엄마 한명도없어요

  • 6. ..
    '19.3.8 2:5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아직초1은 엄마의 노력으로 친구 만들수 있어요
    친한 엄마들 많이 사귀면 아이들은 그엄마들의 아이와 친하게 지내더군요

  • 7. ...
    '19.3.8 3:04 PM (175.209.xxx.196) - 삭제된댓글

    학교 끝날 때 데리러 가다보면 아는 엄마들 생겨요.
    그러다보면 아이들도 점점 친해져요.
    남아라면 축구팀 짤 때 꼭 끼는게 좋구요.
    생일파티 하면 되도록 참석하구요.

    어지간하면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 8. 00
    '19.3.8 3:06 PM (61.33.xxx.130)

    아직 1주일이에요. 조바심 나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조만간 총회하고 반대표 정해지고 나면 반모임 금방할거고, 아이들은 잠깐 적응기간 거치면 금방 친구 만들어요. 조바심 내고 걱정하면 그 마음이 아이에게 금방 전해지니 걱정마시고, 아이 기다려주세요.
    (저도 작년에 학교 보낸 2학년 둘째가 있어서 기억이 생생하네요)

  • 9. ...
    '19.3.8 3:27 PM (49.166.xxx.118)

    1학년때는 얘랑 친했다 쟤랑 친했다 하지않나요?
    반모임 초대 놀이터에서 놀기 피아노 태권도 같이 다니기 여러방법이 있죠~~

  • 10. ..
    '19.3.8 3:29 PM (175.193.xxx.237)

    정상 아닌가요? 4일 보냈을 뿐인데.....
    남자아이라면 태권도장 보내세요.
    여자 아이라면 피아노 미술학원 보내시면
    더 빨리 친구들 생겨요. 하교시 버스로 연계되는 곳이라면
    더더욱. 그런데 빨리 친해는 거 꼭 좋은 건 아닌 거 같아요.
    진득한 아이중에 괜찮은 친구들이 더 많더라고요.

  • 11. 아이고.
    '19.3.8 8:04 PM (112.150.xxx.194)

    이제 일주일인데요.
    좀 있음 총회하고.
    아마 총회끝나고 엄마들 모일걸요.
    그럼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869 살기 어렵다 어렵다..하는거 뻥인 것 같아요 22 YJS 2019/03/04 6,620
907868 발암물질 중국문제 3 참나 2019/03/04 620
907867 선글라스,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3 질문 2019/03/04 1,599
907866 반상회비 사용용도가 뭔가요? 3 2222 2019/03/04 1,288
907865 저희 아들이 문재인대통령 처럼 컸으면ㅠㅠ 18 2019/03/04 1,768
907864 진짜 이러다 다 죽겠다구요! 미세먼지 대책 없나요! 70 발암먼지 2019/03/04 5,285
907863 어머님이 자꾸 먹던 젓가락으로 아가한테 음식을 주세요. 11 흐유 2019/03/04 2,631
907862 살이 계속 쪄요.... ㅠㅠㅠㅠㅠㅠ 15 ㅠㅠ 2019/03/04 5,377
907861 중환자실에 있는 친정아빠 19 피곤하다 2019/03/04 5,805
907860 인스턴트커피엔 카페인함량이 현저히 낮은가요? 6 커퓌 2019/03/04 1,469
907859 스타벅스. 어떻게 먹어야 똑똑하게먹는건가요? 카드충전? 24 .. 2019/03/04 7,059
907858 성경도 운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9 .... 2019/03/04 2,672
907857 쌀 상한건지 봐주세요 15 .. 2019/03/04 8,062
907856 기정떡 맛있는 곳 추천 & 기정떡 종류 궁금 4 ... 2019/03/04 2,204
907855 미세먼지 수치 216 3 .... 2019/03/04 1,381
907854 전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뻐요. 13 2019/03/04 2,081
907853 재수 시작 전에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깨닫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5 재수생 2019/03/04 1,425
907852 전세 잔금일에 집주인이 참석 안한다는데 괜찮을까요? 7 ... 2019/03/04 2,261
907851 퇴근 후 들어가면 반기느라 흥분된 강아지를 모르는척 하라고 배웠.. 14 저두 강아지.. 2019/03/04 4,309
907850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 - 입을 때 조심스럽지 않나요? 3 패션 2019/03/04 2,039
907849 애견까페에서 강아지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보상은? 5 긍정이조아 2019/03/04 1,022
907848 (조언절실)영어 시작하는 초2 여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5 00 2019/03/04 1,429
907847 코트 세탁맡겨야하는데. 2 zz 2019/03/04 1,184
907846 강아지가 자꾸 떠는데요 19 ㅇㅇ 2019/03/04 2,794
907845 영화 여왕의 여자 보신분들만 6 나마야 2019/03/04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