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그네정부때 미세먼지 발생요인이 고등어를 많이 구워서....

조선폐간 조회수 : 1,714
작성일 : 2019-03-07 22:16:49

라고 했었죠...저 그때 어이없고 웃겨서..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나요...

그 때 비판하는 기사한번 못 읽었네요...

그나마 문재인정부니깐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지...

자유당이 정권 잡으면 국민들 개, 돼지 취급합니다.

IP : 182.224.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7 10:22 PM (49.1.xxx.120)

    기사는 안났지만 아침에 운전하면서 출근하는데 라디오에서 dj가 비꼬는듯 바른말 하긴 하더군요.
    이게 정말 고등어 안굽기로 해결 날 일이라고 생각하냐고..
    근데 문재인 정부도 이것저것 해보는것보다는 정확한 방식으로 전문가 있을거 아니에요. 그 전문가들하고
    확실한 대책을 세워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안지켜지는 공약이 꽤 많아요.

  • 2. 그때
    '19.3.7 10:24 PM (121.146.xxx.230) - 삭제된댓글

    어이 없었죠
    정권 바뀌면 좀 나아지겠지~
    생각했는데...똑같으니~~~ㅠㅠ

  • 3. ....
    '19.3.7 10:27 PM (24.36.xxx.253)

    미세먼지는 중국이 바뀌지 않는 한 문제해결이 쉽지 않을 거 같아 무서워요 ㅠ
    ㅇㅇ님 공약 얘기하니 이명박 생각이 ㅋㅋㅋ

  • 4. ...
    '19.3.7 10:35 PM (112.146.xxx.125)

    공약 지키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우선 이 정부는 가장 기본이 되는 미세먼지 기준부터 선진국 수준으로 현실화시켰어요.
    이전에는 실제는 나쁨이지만 지수가 좋음으로 나왔는데
    2018년 3월인가 선진국 수준으로 올렸습니다.

    봄철 비수기 노후석탄화력발전소 가동 4기 중단하고, 다른 발전소도 가동률을 낮추고
    실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양을 많이 줄였어요.
    청소차 보급 확대도 이뤄졌고요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의 공기청정기 보급률도 매우 높였고
    올 6월까지 공기정화기까지 100% 목표로 하는 걸로 압니다.
    독거 노인 위한 공기 청정기 지원 시스템도 현재 진행 중이고요
    중국 정상회담 의제로 격상시켜서 정상회담이나 중요 인사 만날 때마다 의제로 논의 중이고
    중국 환경 당국에서 한국으로의 유입까지 인정했고요 (외교부 액션은 좀 다름)
    한국 외교부도 한중환경협력공동위원회에서 미세먼지 안건을 논의하고 있어요.

    당장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으므로 불편함을 호소하는건 당연하리라 생각하지만
    똑같다고 하시는건 아닌거 같아요.
    어쨌든 결국 돈인데, 작년말에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미세먼지 대책 관련 예산도 깎인 걸로 압니다.

  • 5. ...
    '19.3.7 10:38 PM (61.245.xxx.11)

    공약 지키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우선 이 정부는 가장 기본이 되는 미세먼지 기준부터 선진국 수준으로 현실화시켰어요.
    이전에는 실제는 나쁨이지만 지수가 좋음으로 나왔는데
    2018년 3월인가 선진국 수준으로 올렸습니다.

    봄철 비수기 노후석탄화력발전소 가동 4기 중단하고, 다른 발전소도 가동률을 낮추고
    실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양을 많이 줄였어요.
    청소차 보급 확대도 이뤄졌고요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등의 공기청정기 보급률도 매우 높였고
    올 6월까지 공기정화기까지 100% 목표로 하는 걸로 압니다.
    독거 노인 위한 공기 청정기 지원 시스템도 현재 진행 중이고요
    중국 정상회담 의제로 격상시켜서 정상회담이나 중요 인사 만날 때마다 의제로 논의 중이고
    중국 환경 당국에서 한국으로의 유입까지 인정했고요 (외교부 액션은 좀 다름)
    한국 외교부도 한중환경협력공동위원회에서 미세먼지 안건을 논의하고 있어요.

    당장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으므로 불편함을 호소하는건 당연하리라 생각하지만
    똑같다고 하시는건 아닌거 같아요.

    222

    정부가 한발짝 한 발짝
    잘해 가고 있다고 봅니다.

  • 6. ..
    '19.3.7 10:40 PM (1.231.xxx.146)

    112.146
    팩트로 글 써주셔서 고마워요

  • 7. 좋~타~
    '19.3.7 11:03 PM (24.36.xxx.253)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국민을 그렇게 공부 시키더니
    그 국민이 이렇게 똑똑해져서 정부가 하는 일이 무엇이 바르고 거짓인데
    구별하고 지지할 때는 지지하고 반대할 때는 반대할 줄 아는 국민으로 키워놨네요ㅋ
    이게 다 이명박근혜 때문입니다 ㅎㅎㅎㅎㅎ

  • 8. ..
    '19.3.7 11:49 PM (203.226.xxx.19)

    이게 다 이명박근혜 때문입니다 ㅎㅎㅎㅎㅎ
    맞습니다~
    국민 의식이 올라간 데에는... 분명 위 두사람 덕분입니다.
    지도자의 인성바닥과 그 주변인의 비리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셨으니까요.
    아직도 알려진것 보다 모르는게 더 많을 지도 모릅니다.

  • 9. ㅅㅇ
    '19.3.8 4:11 A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종편이나 보면서 이명박근혜같은 것들이나 찍은 인간들이 이번 정부에 뭐 맨날 똑같애 하는 사람들 진짜 넘나 이명박근혜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479 출산율 쭉쭉 떨어지네요 8 안녕 2019/03/10 3,334
909478 아들이 행정고시1차를 어제 봤는데 25 이런경우 2019/03/10 14,629
909477 도다리쑥국 끓였습니다 6 손수 2019/03/10 2,041
909476 명박이집이 지상3층에 지하1층 5 ... 2019/03/10 2,751
909475 방콕 vs 쿠알라룸프르 : 한 달 살이 하기 어디가 나을.. 12 여행 2019/03/10 3,678
909474 조선 방용훈 이야기는 읽을 수록 놀랍네요. 27 .. 2019/03/10 8,332
909473 병설 유치원이 그리 별로인가요?? 26 303030.. 2019/03/10 6,585
909472 집사부 보니까 박진영 콘서트 가고싶어요 14 ㅇㅇㅇ 2019/03/10 3,265
909471 두끼를 굶겼습니다. 18 초6아들 2019/03/10 7,823
909470 프랑스자수 먹지 도안 그려놓은게 안지워져요 ㅜ 4 하하하 2019/03/10 1,852
909469 농지임대시 임대료 어느정도인지 어디서 알아봐야하나요? 14 북극곰 2019/03/10 2,007
909468 20년넘은 아파트 47평 고층을 팔면 57평2층을 갈수 있는데 .. 11 2019/03/10 4,972
909467 외로움과 2 나우 2019/03/10 1,626
909466 청국장환도 영양적으로 별차이 없을까요? 3 송록 2019/03/10 1,303
909465 두피케어 서비스 받아보신분.. 전망 어떨까요? 2 2019/03/10 2,050
909464 고기구운 팬 닦는 법 6 창피하지만 2019/03/10 2,720
909463 술안주로 ㅇ마트 먹태에 가맥소스 추천이요 4 ㅇㅇㅇ 2019/03/10 2,566
909462 나이가 들어서도 20대 11 2019/03/10 5,370
909461 중1아이 고민상담좀해주세요 ㅠ 7 마눌 2019/03/10 2,157
909460 건조기답글 보고 매장갔다와서 포기요 9 살림 2019/03/10 5,370
909459 5세 어린이집 1:15 너무하지 않나요? 17 ㄴㅇ 2019/03/10 5,047
909458 외로운데 만나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1 2019/03/10 2,254
909457 적우 우아하고 화려하니 더 예뻐졌네요 23 .... 2019/03/10 9,395
909456 고1 영화보러 갔어요 5 고등 2019/03/10 1,411
909455 김정숙여사 부럽네요 9 문재인 2019/03/10 4,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