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거 싫어하는 분 계세요?
작성일 : 2019-03-07 15:45:08
2732619
편하게 사는게 싫어서 일부러 어려운 길 택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IP : 223.38.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크리스
'19.3.7 3:51 PM
(121.165.xxx.46)
젊어 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산다.
어릴때 젊을때 편한거 추구하다 노후에 고생하는걸 봐서
저는 아직도 편한거 추구하지 않습니다. 노동자입니다.
2. ...
'19.3.7 3:53 PM
(122.38.xxx.110)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요.
어떤 분야든 사명감같은게 있어서 힘든 길도 마다하지않고 가는 분들이 계시고
멀쩡히 편한 길 두고 어려운 길 잘 못 선택해서 바꾸지도 못하고 계속 가는 똥멍청이가 있을 뿐이죠.
3. 자식들이
'19.3.7 3:55 PM
(121.154.xxx.40)
일찍 철들어 잘 살아 준다면
힘든 일을 해도 고생스럽지 않을거 같아요
4. ..
'19.3.7 4:27 PM
(125.183.xxx.225)
그럴리가요.
편한 게 좋죠.
5. ....
'19.3.7 4:34 PM
(211.36.xxx.98)
-
삭제된댓글
젊어 고생은 늙어 골병이죠.
젊어서 고생하는게 좋다는건 열정페이로 젊은이들을 착취하려는 자본가들이 만들어낸 개소리입니다.
젊어서 하는 고생이 그렇게 좋은데 왜 자본가들은 왜 자기 자식들은 편하고 풍족하게 키우나요?
6. ....
'19.3.7 4:35 PM
(211.36.xxx.98)
젊어 고생은 늙어 골병이죠.
젊어서 고생하는게 좋다는건 열정페이로 젊은이들을 착취하려는 자본가들이 만들어낸 개소리입니다.
젊어서 하는 고생이 그렇게 좋은데 왜 자본가들은 왜 자기 자식들에게 유산 물려주며 편하고 풍족하게 키우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10219 |
베란다 보조주방으로 기성씽크대 2 |
ᆢ |
2019/03/08 |
2,917 |
| 910218 |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불타오르는 비밀" 다시보.. 6 |
버닝썬 |
2019/03/08 |
3,007 |
| 910217 |
겨울에 린넨 이불커버 써보신분 있나요? 7 |
이불정리중 |
2019/03/08 |
1,963 |
| 910216 |
버닝썬 4 |
버닝썬 |
2019/03/08 |
1,506 |
| 910215 |
이동국 우유cf에 부인인가요? 3 |
손윤미 |
2019/03/08 |
4,609 |
| 910214 |
중학교 가더니 매일 밤마다 울어요 26 |
ㅜㅜ |
2019/03/08 |
12,912 |
| 910213 |
내분비내과에서 당뇨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겠죠? 5 |
당뇨 |
2019/03/08 |
2,543 |
| 910212 |
최진혁 배우 구엽네요 6 |
티비 |
2019/03/08 |
2,440 |
| 910211 |
강아지가 자기 장난감 다 갖고 오는 거요 10 |
사랑의 표현.. |
2019/03/08 |
5,230 |
| 910210 |
의학전문대학이 아직 있나봐요? 6 |
.. |
2019/03/08 |
3,349 |
| 910209 |
공기청정기 파란불이 너무 빨리 들어와요 11 |
중국써글 |
2019/03/08 |
4,551 |
| 910208 |
세부 여행가는데 망고 잘라서 한국 가져올수 있나요? 10 |
3월에 여행.. |
2019/03/07 |
4,582 |
| 910207 |
우리 냥이 잘때 코 고는 소리 내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4 |
루까 |
2019/03/07 |
1,316 |
| 910206 |
영화 파리로 가는 길 보신 분? 6 |
... |
2019/03/07 |
1,701 |
| 910205 |
공기청정기에서 나오는 오존이 문제였는데 요즘에 나온 제품은 괜찮.. 7 |
조선폐간 |
2019/03/07 |
4,143 |
| 910204 |
과도한 자식사랑에...넘 힘드네요..동네엄마관련 ㅜㅜ 6 |
휴 |
2019/03/07 |
4,906 |
| 910203 |
S사 다녀요 상사폭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계속다녀야할까요 41 |
hilㄴ |
2019/03/07 |
9,229 |
| 910202 |
[펌] 삼태기 메들리로 파혼합니다 10 |
zzz |
2019/03/07 |
8,216 |
| 910201 |
살면서 힘든일이 연달아 일어날때 어떤생각으로 이겨내시나요? 8 |
45 |
2019/03/07 |
2,696 |
| 910200 |
하루만 간병인을 쓰기로 했는데 좀 봐주세요 9 |
간병 |
2019/03/07 |
3,027 |
| 910199 |
서울 호텔뷔페 추천해 주세요 12 |
몽실맘 |
2019/03/07 |
4,278 |
| 910198 |
담배와 시가는 다른건가요? 3 |
가득 |
2019/03/07 |
1,778 |
| 910197 |
처음으로 아줌마 소리 듣고 보니 33 |
이거 |
2019/03/07 |
7,674 |
| 910196 |
남편이 이시간에 초밥을 사왔습니다 17 |
ㅇ.ㅇ |
2019/03/07 |
6,506 |
| 910195 |
아이는 무조건 축복이고 늦게라도 더 낳으라는 말 13 |
음.. |
2019/03/07 |
4,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