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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거 싫어하는 분 계세요?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19-03-07 15:45:08
편하게 사는게 싫어서 일부러 어려운 길 택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IP : 223.38.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
    '19.3.7 3:51 PM (121.165.xxx.46)

    젊어 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산다.
    어릴때 젊을때 편한거 추구하다 노후에 고생하는걸 봐서
    저는 아직도 편한거 추구하지 않습니다. 노동자입니다.

  • 2. ...
    '19.3.7 3:53 PM (122.38.xxx.110)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요.
    어떤 분야든 사명감같은게 있어서 힘든 길도 마다하지않고 가는 분들이 계시고
    멀쩡히 편한 길 두고 어려운 길 잘 못 선택해서 바꾸지도 못하고 계속 가는 똥멍청이가 있을 뿐이죠.

  • 3. 자식들이
    '19.3.7 3:55 PM (121.154.xxx.40)

    일찍 철들어 잘 살아 준다면
    힘든 일을 해도 고생스럽지 않을거 같아요

  • 4. ..
    '19.3.7 4:27 PM (125.183.xxx.225)

    그럴리가요.
    편한 게 좋죠.

  • 5. ....
    '19.3.7 4:34 PM (211.36.xxx.98) - 삭제된댓글

    젊어 고생은 늙어 골병이죠.
    젊어서 고생하는게 좋다는건 열정페이로 젊은이들을 착취하려는 자본가들이 만들어낸 개소리입니다.
    젊어서 하는 고생이 그렇게 좋은데 왜 자본가들은 왜 자기 자식들은 편하고 풍족하게 키우나요?

  • 6. ....
    '19.3.7 4:35 PM (211.36.xxx.98)

    젊어 고생은 늙어 골병이죠.
    젊어서 고생하는게 좋다는건 열정페이로 젊은이들을 착취하려는 자본가들이 만들어낸 개소리입니다.
    젊어서 하는 고생이 그렇게 좋은데 왜 자본가들은 왜 자기 자식들에게 유산 물려주며 편하고 풍족하게 키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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