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아이 카톡 깔아줘야 하나요?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19-03-07 15:39:30


작년에 중학교 입학하면서 아이에게 핸드폰 사줬구요,
카톡은 따로 안 깔아줘서, 친구들하고 연락은 문자로 하더라구요.

2학년 개학하고나더니 담임샘이 반톡을 만들겠다며,
카톡을 다 깔라고 했다네요.

요즘 문제 많아서 반톡 같은거 안하는 추세 아닌가요?
카톡 깔아달라고 하는데, 심란해요.
가뜩이나 사춘기라 대화도 잘 안되는 아이인데,
카톡 깔고나면 핸드폰만 붙들고 사는건 아닐까요.

아, 현재 아이 핸드폰은 전화랑 문자만 되고 인터넷은 안돼요.



IP : 1.237.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거덩
    '19.3.7 3:42 PM (223.33.xxx.153)

    플레이앱 들어가서 카톡 까는 게
    뭣이라고
    그거 아이들이 알아서 깔아요
    카톡 뿐만 아니라 더한 것들도 다 깔아요

  • 2. 저희 집도
    '19.3.7 3:43 PM (116.123.xxx.113)

    담임샘의 반톡으로 어쩔 수 없이 시작..
    지금까지(고딩)도 톡 달고 살아요.
    (9시이후엔 차단시킴-그래도 갖은 방법 동원 해서 하는 것 같음)

    중2때 한때 폰압수를 했지만
    따 되서(반 소식을 모르니) 다시 돌려주고 오픈시켜줬어요
    .
    어쩔 수 없어요 ㅠㅠ

  • 3. ...
    '19.3.7 4:09 PM (1.237.xxx.128)

    카톡 컴터로도 볼수있어요

  • 4. ...
    '19.3.7 5:08 PM (106.255.xxx.9) - 삭제된댓글

    카톡도 엄마가 깔아줘요.
    애들이 알아서 다 게임이고 뭐고 수두룩하게 깔텐데..

  • 5. ...
    '19.3.7 5:09 PM (106.255.xxx.9)

    카톡도 엄마가 깔아주나요?
    게임도 엄마가 깔아주고?

  • 6. ㅋㅋ
    '19.3.7 6:37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카톡이 뭐라고 이렇게 심각하세요
    앱 하나 깐다고 큰 일 나는 것도 아니고요 애가 숨막혀서 어떻게 살까 싶네요

  • 7. ㅇㅇ
    '19.3.7 6:38 PM (175.120.xxx.157)

    카톡이 뭐라고 이렇게 심각하세요 
    앱 하나 깐다고 큰 일 나는 것도 아니고요 애가 숨막혀서 어떻게 살까 싶네요
    인터넷도 안됀다고요?
    그래놓고 사춘기 애랑 대화가 통할거라고 생각하는 게 신기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831 물김치에 냉면육수 넣어보신분 계세요? 3 제가요 2019/03/07 1,706
908830 이재명이 신경쓰는 기사인가 봅니다, 11 ㅇㅇㅇㅇ 2019/03/07 1,603
908829 위아래 누나 여동생 있는 남자는 보통 성격이 어떤가요? 12 ㅇㅇ 2019/03/07 4,531
908828 PD수첩에서...장모의 편지 눈물나네요 14 방가조선 2019/03/07 3,067
908827 오늘 모의고사본 딸왈.. 46 %% 2019/03/07 15,354
908826 왕이 된 남자 호위무사 4 ㅇㅇ 2019/03/07 2,141
908825 방과후에서 하는 코딩교육..어떤가요? 14 초1 2019/03/07 3,301
908824 앞머리쪽 새치ㅡ오일이랑 섞어 염색 성공적 6 염색약 2019/03/07 3,929
908823 눈이부시게 ..드디어 치매 기사나왔네요 5 치매아니길 2019/03/07 5,757
908822 60대-70대이면 어느 백을 사는게 좋을까요? 7 어느 백? 2019/03/07 3,216
908821 저는 결혼이 하고싶은이유가요 13 ㅇㅇ 2019/03/07 6,052
908820 혹시 지금 인터파크 투어 인터넷으로 들어가지나요? 4 ..... 2019/03/07 955
908819 딸 친구( 중3)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9 새맘새뜻 2019/03/07 6,522
908818 방탄소년단 동생그룹 실력어때요? 20 .. 2019/03/07 3,832
908817 무알콜맥주 맛있나요? 6 먹고싶다 2019/03/07 1,830
908816 남대문 지하 수입상가 1 ㅁ 남대문 2019/03/07 2,808
908815 인생사 살면서 제일 중요한거는...제 생각에는 12 tree1 2019/03/07 7,320
908814 어금니 지르코니아 가격 45이면 어떤건가요? 11 여울 2019/03/07 10,512
908813 회사생활 중에 사적인 통화나 카톡을 안하는 사람..어떻게 보여요.. 11 ㅇㅇ 2019/03/07 5,464
908812 이거 스팸인가요? 2 ... 2019/03/07 1,465
908811 우왕ㅠ 슬퍼요ㅠ 3 노화 2019/03/07 1,637
908810 아들 머리 제 경우는 뭔가요? 8 Dd 2019/03/07 2,248
908809 명절에 시가에서 명절지내고 어디가냐요? 18 3333 2019/03/07 2,749
908808 베스트글에.. 전현무 한혜진글이 6개.. 17 어휴 2019/03/07 3,881
908807 어린이집 낮잠 이불 아이가 접고 오나요? 3 .. 2019/03/07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