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이상의 과학발전에

지키미 조회수 : 722
작성일 : 2019-03-07 15:07:20
더이상 인류가 과학적인 발전을 하겠다는거
이 생각이 지구의 미래를 아프게 힘들게하는거 아닐까요.
인공지능 로봇대체 사물 인터넷
편하지만 그편함이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게
점점 나타난다고 봐요
지금 미세먼지도.
이마트에 있는 셀프계산대. 첨엔 재밌어서 자꾸 하게 됐는데
결국 더이상의 케셔를 안뽑겠다는 거잖아요
우리가 원한게 이런걸까요.
최저시급 올리면 뭐해요. 전부 로봇. 기계로 대체하는데
결국 최상위를 위한 노예로 사는건 문명이기가 발전할수록 더 그럴꺼같아요.
그만 지구 환경 지키고 우리도 함께 살수 있으면 싶어요
더불어. 플라스틱프리챌린지운동에 동참들 하기 바라구요

IP : 117.111.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세먼지는
    '19.3.7 3:39 PM (183.2.xxx.85)

    해결 불가능하지 않아요.

    공장에 더 좋은 필터 달면 생산비용이 느니까 안하려고 해서 문제인 거에요. 공장주들이 일반 국민보다 정치적 힘이 센 게 문제.

  • 2. 미세먼지는
    '19.3.7 3:40 PM (183.2.xxx.86)

    미세 플라스틱도 기존에 돌아가는 사업에 급격한 변화가 와선 안된다.

    사업가들의 기득권을 보호해야한다는 신념때문에 해결책이 느린 거

  • 3. ㅁㅁ
    '19.3.7 4:02 PM (116.122.xxx.111)

    환경과 인간의 원론적인 문제에 접근해 보면
    과학에.닿게 되죠
    지금의 이 환경위기는 인간이 더 편리하고자
    편법, 그래요 ,편법을 쓰려다 생긴 불상사죠
    편법이 만연해진 건 과학의 도움이 있었구요
    인간의 삶은 지나치게 편리해진 나머지
    자연환경을 지배하겠다는 오만함으로
    이어졌고
    지금 보다시피 환겨으로부터
    역습을 당하고 있습니다

    과학발전이란 이름으로 더 이상
    자연에 해를 끼치면 안돼요
    이제 과학은 환경을 보존하는데 복무해야죠

  • 4. ...
    '19.3.7 4:28 PM (211.36.xxx.173)

    기업이 끝도 없이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아마 해결이 힘들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806 옆에서 코골아 대는 어떤 여인네에 대한 괴로움 21 고요속에 빡.. 2019/03/11 6,665
909805 불안으로 잠자기가 무서운데 도와주세요 14 ㅇㅇ 2019/03/11 5,106
909804 박진영 이혼할때 51 허세영 2019/03/11 35,951
909803 애들이랑 제주도 일주일 살기 가요~^^ 2 꿈의여행 2019/03/11 4,302
909802 쇼트트랙 세선 남자 전종목 석권. 17 ........ 2019/03/11 3,023
909801 우리 남편은 바본가봐요 7 ㄴㄴ 2019/03/11 3,216
909800 첫째가 미운게 당연한가요 .. 45 ㅇㅇ 2019/03/11 11,261
909799 남편이 후배에게 자꾸 얻어 먹으려 해요 8 시른 2019/03/11 3,573
909798 상위권 대학 합격했는데도 반수한다면? 12 ... 2019/03/11 4,482
909797 해외여행시 유심칩 구입해서 쓰면 전화통화는 못하나요? 7 여행 2019/03/11 9,433
909796 음식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3 2019/03/11 1,261
909795 브로콜리 벌레 있다는. 59 양배추3 2019/03/11 21,806
909794 컵스카우트, 아람단.... 4 2019/03/11 1,887
909793 [펌] '보잉 737 맥스8' 잇단 추락 몰살 사고…이스타·제주.. 1 zzz 2019/03/11 3,535
909792 둘째 낳으면 예쁜가요? 25 ㅇㄹ 2019/03/11 4,248
909791 요 코디컷 단정한가요? 21 ... 2019/03/11 4,363
909790 수학 좋아하는 초1 아이인데 과외 어떨까요 8 엄마 2019/03/11 1,604
909789 드라마 빙의 재밋네요 3 ... 2019/03/11 1,561
909788 트루스 1987 더포스트 택시운전사 2 ... 2019/03/11 547
909787 외국에 보내면 좋을 레토르트식품 추천 부탁합니다 9 영국 2019/03/11 2,846
909786 엄마랑 저는 능력 있어요 5 다 그렇겠지.. 2019/03/11 4,041
909785 고등학교 학부모 총회 가시나요? 7 ㅇㅇ 2019/03/11 4,007
909784 강이지 보험 3 단비 2019/03/11 1,060
909783 공부에 싹이 안보이는 초5 23 엄마 2019/03/11 5,716
909782 82님들은 스터디카페 지금 창업에 대해 어떤의견을 주시겠어요?.. 18 창업하려해요.. 2019/03/10 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