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재학교는 인강이나 혼자 공부해서는 절대 불가능인가요?

궁금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19-03-06 16:00:55
궁금합니다.
전국의 영재교 입학하는 학생들은
100% 머리 플러스 사교육의 힘인가요?
머리가 된다고 했을때 혼자 인강 듣고 공부해도
가능할까요?
IP : 223.33.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한숨을 쉬며
    '19.3.6 4:04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보내고 있는데, 옆에서 봐도 거의 사교육 100% 같아요.

    일단 공부량이 장난이 아니구요. 울집 고3보다 중2가 더 많이 공부하네요.ㅜ.ㅜ
    KMO 같은 방식으로 수학이 출제된다고 해서 공부하는데, 이게 수학 내신 용 공부와는 또 다르네요.

    서울대는 사교육 없이 갈 수 있는데, 영재교는 사교육 없이는 못간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울 애가 천재가 아니라서 그런지도 모르지요.

  • 2. ....
    '19.3.6 4:09 PM (112.186.xxx.197) - 삭제된댓글

    우리애 학원 안보내고 인강으로 했는데
    영재학교 떨어졌어요.
    과학고는 합격 했구요.
    천재급이라면 모르지만 사교육 안하면 힘들어요

  • 3. ....
    '19.3.6 4:09 PM (175.120.xxx.229)

    영재라도 사교육은 받더라구요. 그냥 무작정 공부하는거 아니고 학교 시험에 맞는 문제 유형 풀면서 준비해야하니까요.

  • 4. 있어요
    '19.3.6 4:46 PM (121.165.xxx.89)

    중2 아이 집에서 인강 들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 5. 있어요
    '19.3.6 4:47 PM (121.165.xxx.89)

    인강도 사교육일수도 있는데 무척 저렴해요.

  • 6. 맞는
    '19.3.6 4:48 PM (122.38.xxx.224) - 삭제된댓글

    인강이 있나요? 없어요.
    머리 좋은 애들이 바글바글한데..혼자서 천재라도 힘들긴한데..
    서울영재 간 어떤 아이는 진짜 천재인데..학교생활이 성실하지 않고.. 학교에서 자고.. 10시쯤에 학교 가고..학교에서 포기했었어요. 학교샘들이 추천서 안써줘서 한국영재는 서류에서 떨어지고..학원도 등록만하고 한달에 두세번 갔나..가는 척하고 거의 안가고 서점가서 시간 때우다가 집에 가고...한국영재 떨어지고 나서는..자기가 엄마한테..개인 선생 붙여 달라고 해서 몇 주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서울영재는 붙었어요. 서울은 서류가 간단해서..근데 진짜 천재인 그 아이도 선생님을 붙여 달라는거 보면..혼자서는 불가능하죠.

  • 7. 가능해요
    '19.3.6 5:47 PM (39.7.xxx.155)

    주변에 있네요

  • 8. 가능
    '19.3.6 6:54 PM (211.244.xxx.184)

    이번에 한국과학영재 입학한 아들 절친
    초등까지 학원 하나 안다녔어요
    중3초반에 원서 접수하는곳이라 중2성적 들어가는데 수학만 중학교때 학원 다니더라구요
    수과학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지 혼자 초6방학때 중고등 문제집 풀고 심화까지 다 했대요
    이아이 보니 문제집 풀기보단 수학책을 엄청 읽어요
    과학책도 많이 읽구요

    영재학교는 서류통과후 2차 지필시험이 매우 중하다고 하고
    난이도도 꽤 높은가봐요 수학자 전기도 많이 읽고 과학책들도 수준 높은거 읽고 좀 남다르게 공부를 하더라구요

    중딩때 성적도 전교권인데 혼자서 공부했답니다

  • 9. 상위 소숫점
    '19.3.7 11:02 AM (211.60.xxx.40)

    상위 소숫점의 머리를 가지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아이들이면 가능할껄요.
    한마디로 tv에서나 나올 법한 그런 아이들
    그러나 그런 아이들은 다 옆집 아이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501 종교활동이 좀 부담스러워요. 35 종교문제 2019/03/06 5,865
908500 엘지그램은 발열없나요? 4 .. 2019/03/06 2,360
908499 수도요금이 24배 나왔어요 28 수도요금 2019/03/06 11,374
908498 전한 커플 이미 옛날에 헤어진거 같은데 27 새삼스럽다 2019/03/06 22,421
908497 영어문법은 언제쯤 시작하면.좋을까요 6 영어문법 2019/03/06 2,103
908496 옛날 노래 봄날은 간다. 참 좋네요. 15 ,,, 2019/03/06 4,207
908495 눈이부시게에서 혜자 친구들 6 ㅇㅇ 2019/03/06 5,416
908494 전북임실치즈마을에 가면 치즈 살 수 있나요? 5 임실치즈마을.. 2019/03/06 1,400
908493 트레이더스 처음 가는데 살만한 것 추천 부탁드려요. 27 ㅇㅇㅇ 2019/03/06 7,634
908492 국가지원 받는 사람들 보면 배아픈 저, 비정상인가요? 22 ㅇㅇ 2019/03/06 3,516
908491 "'별장 성접대' 김학의 임명 강행, 배후에 최순실&q.. 10 뉴스 2019/03/06 2,572
908490 은행나무도 중국산..ㅠㅠ 3 마스크 2019/03/06 1,595
908489 진짜 인공지능로봇이 기레기 대체하면 좋겠네요 2 차츰 2019/03/06 496
908488 한혜진 씨 힘내시길 27 ㅇㅇ 2019/03/06 17,852
908487 오늘 마트에서 구입한 햄 유통기한이 3.18일이네요 13 레드 2019/03/06 1,776
908486 병행수입 제품인데 가격이 천차만별인건 왜인가요 1 오렌지 2019/03/06 1,192
908485 야인시대 1회부터 정주행 시작했어요. 8 ..... 2019/03/06 1,451
908484 눈썹문신 1 눈썹문신 2019/03/06 2,057
908483 양현석한테 실망했어요. 10 드러그 2019/03/06 6,854
908482 세무직공무원은 2 질문 2019/03/06 1,900
908481 쇠고기무국요 4 마리엔느 2019/03/06 1,545
908480 비공개 일왕 생일잔치 참석한 공공기관장 5 뉴스 2019/03/06 1,872
908479 기다렸다는듯이 낼름 풀어주네 4 적폐사법부 2019/03/06 1,200
908478 치질수술했는데 언제부터 출근하나요 8 질문 2019/03/06 2,225
908477 서울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치가 떨어지고 있네요 1 /// 2019/03/06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