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시오패스나 사이코패스는 울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7,195
작성일 : 2019-03-06 14:03:52
공감 능력이 떨어져서 잘 안 운다고 하던데
남한테 보이는 가식적인 눈물 말고
진짜 슬플 때 혼자 울거나 그렇지 않나요?
IP : 125.142.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6 2:05 PM (59.7.xxx.222)

    슬프면 당연히 혼자 울지요. 자기자신이 너무너무 불쌍하고 분해서 우는거요. 남한테 연민을 못느끼는거지 본인에게는 남의 몇배로 연민느껴요. 자기자식은 이뻐하는 싸패도 많구요.

  • 2.
    '19.3.6 2:05 PM (125.132.xxx.156)

    슬프단 감정 자체가 없을듯요
    분노 -> 억울함 -> 다시 분노

  • 3. 감정이
    '19.3.6 2:06 PM (223.38.xxx.29) - 삭제된댓글

    상황이나 정서에 맞아야 하는데 엉뚱한데서 울고 웃어요.
    그리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을 못하지만 지 목적을 위해 수단을 안가리니 연기력 쩌는 경우도 있어요. 이 목적이 달성안될때 억울해서 울긴해요.

  • 4. ..
    '19.3.6 2:07 PM (218.209.xxx.201)

    소시는 울어요. 자기 코드에 맞는 슬픈 부분에선 울어요

  • 5. ..
    '19.3.6 2:08 PM (39.7.xxx.244) - 삭제된댓글

    사이코패스 란게 우리말로 의역하면 냉혈한이래요
    피가 차갑다 남의 슬픔에 동요되지 않는 성격
    국민의 10%라는데요?
    10%중에 범죄를 저지르면 연쇄살인 같은걸 하는거죠

  • 6. 혼자 있을때
    '19.3.6 2:12 PM (125.142.xxx.145)

    울기는 우는군요.

  • 7. 경험
    '19.3.6 2:14 PM (121.171.xxx.193)

    남의 일이나 세상일에는 어지간해서 안울어요 .
    자기일에만 우는데 주로 자기힘으로 안되는 븐노

  • 8. 첫댓글이
    '19.3.6 2:23 PM (223.62.xxx.88)

    맞아요.
    자기를 위해서만 울어요.
    남을 생각하는 기능은 전혀 없거든요.
    그리고 연기로 울기도 해요.
    물론 자기 이익추구할 때만.

  • 9. ㅋㅋ
    '19.3.6 4:30 PM (175.120.xxx.157)

    지가 아프면 울어요

  • 10. 댓글이
    '19.3.6 7:08 PM (112.91.xxx.251)

    신기해요.

    확실한 소시 사패를 접해보신 분들이 이리 많으시다니.

    저는 누가 소시네 사패네 진단은 못 내려요. 이상한 사람이다 싶은 사람들은 접해보았지만, 그냥 이상하다고 소시나 사패는 아니니

  • 11. ...
    '19.3.7 2:13 AM (218.148.xxx.95)

    이명박은 소시오패스가 아니라 나르시스트에요.
    자기애성 인격장애라고 하죠.
    유명인이나 권력자들이 많이 앓게(?)됩니다.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하고는 다르지만 내가 너무 훌륭한 사람이므로 하찮은 타인들이 나를 위해 헌신하거나 희생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면에서 얼핏 비슷해보여요.
    싸이코패스는 국내외 관련 서적들이 있어요.
    읽어보시면 그들이 어떤 패턴으로 말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추측해볼 수 있죠.
    자유당이든 민주당이든 권력의 정점에 있는 사람중에는 나르시스트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932 유력인사 적힌 '장자연 다이어리'..압수수색서 왜 빠졌나 4 뉴스 2019/03/08 1,923
908931 아이에게 상처받았어요. 28 이제 2019/03/08 9,545
908930 베란다 보조주방으로 기성씽크대 2 2019/03/08 3,075
908929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불타오르는 비밀" 다시보.. 6 버닝썬 2019/03/08 3,131
908928 겨울에 린넨 이불커버 써보신분 있나요? 7 이불정리중 2019/03/08 2,029
908927 버닝썬 4 버닝썬 2019/03/08 1,616
908926 이동국 우유cf에 부인인가요? 3 손윤미 2019/03/08 4,764
908925 중학교 가더니 매일 밤마다 울어요 26 ㅜㅜ 2019/03/08 13,184
908924 내분비내과에서 당뇨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겠죠? 5 당뇨 2019/03/08 2,771
908923 최진혁 배우 구엽네요 6 티비 2019/03/08 2,557
908922 강아지가 자기 장난감 다 갖고 오는 거요 10 사랑의 표현.. 2019/03/08 5,476
908921 의학전문대학이 아직 있나봐요? 6 .. 2019/03/08 3,559
908920 공기청정기 파란불이 너무 빨리 들어와요 11 중국써글 2019/03/08 4,688
908919 세부 여행가는데 망고 잘라서 한국 가져올수 있나요? 10 3월에 여행.. 2019/03/07 4,779
908918 우리 냥이 잘때 코 고는 소리 내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4 루까 2019/03/07 1,398
908917 영화 파리로 가는 길 보신 분? 6 ... 2019/03/07 1,846
908916 공기청정기에서 나오는 오존이 문제였는데 요즘에 나온 제품은 괜찮.. 7 조선폐간 2019/03/07 4,372
908915 과도한 자식사랑에...넘 힘드네요..동네엄마관련 ㅜㅜ 6 2019/03/07 5,026
908914 S사 다녀요 상사폭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계속다녀야할까요 41 hilㄴ 2019/03/07 9,336
908913 [펌] 삼태기 메들리로 파혼합니다 10 zzz 2019/03/07 8,406
908912 살면서 힘든일이 연달아 일어날때 어떤생각으로 이겨내시나요? 8 45 2019/03/07 2,771
908911 하루만 간병인을 쓰기로 했는데 좀 봐주세요 9 간병 2019/03/07 3,144
908910 서울 호텔뷔페 추천해 주세요 12 몽실맘 2019/03/07 4,371
908909 담배와 시가는 다른건가요? 3 가득 2019/03/07 2,003
908908 처음으로 아줌마 소리 듣고 보니 33 이거 2019/03/07 8,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