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도 이런줄 알앗는데..저만 이런 기분인가요??

gd3 조회수 : 3,006
작성일 : 2019-03-04 22:25:37
밤에 자는데..책상 의자가 나와있는 상태로..아무도 앉안아있지만 각도가 딱 나를 바라보는 상태로 놓여있을때...새벽에 자다 문득 깨서 그런 의자ㅜ보면
아무 생각 안드세요? 좀 오싹하더라구요..귀신이 앉아 저를 지켜보느누느낌인데..남들에게 물어보니 아무도 안그렇던데 저만 그리 느낀거였군요
IP : 182.212.xxx.1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4 10:29 PM (175.113.xxx.252)

    그냥 그런 오싹한 생각을 하시니까 그렇곘죠... 의자보면서는 그런생각은 해본적 없었던것 같아요...

  • 2.
    '19.3.4 10:40 PM (112.161.xxx.58)

    어릴때 한때 그런적이 있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았을때요. 몸과 멘탈이 허약하면 좀 그렇더라구요

  • 3. ㅇㅇ
    '19.3.4 10:44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저도 좀 그래요. ㅎㅎ
    잘 때
    빈 베개 옆에 있는 것도 싫고...

  • 4. ㅋㅋㅋ
    '19.3.4 10:46 PM (222.118.xxx.71)

    이불덮을때 이불밖으로 발 나가면 내발 없어질꺼 같은 그런 느낌? ㅎㅎㅎ

  • 5. ..
    '19.3.4 10:48 PM (1.227.xxx.49)

    저도 그래요 호텔침대 싱글 두개인데 혼자 묵을 땐 가방이라도 빈침대에 올려놓으라는 댓글 읽고부턴 더 그래요
    서양 저택 인테리어 중 침실에 침대를 대각선으로 바라보게 카우치나 의자 예쁜거 소품으로 두잖아요 그런 방에서 잘 때 무서워서 가방 올려둔 적도.. 집에선 의자 꼭 책상에 넣어두고 잡니다

  • 6. ..
    '19.3.4 10:49 PM (1.227.xxx.49)

    61님처럼 빈베개 옆이 싫어서 남편 출근한 뒤 잘 땐 남편 베개 세로로 해서 제 베개에 곂쳐두고 자요

  • 7. ㅡㅡ
    '19.3.4 10:49 PM (175.223.xxx.167)

    어릴때 미술학원 선생님이 의자 꺼내놓고 자면
    밤에 귀신이 앉아서 내려다본다고 말한 이후
    마흔이 되도록 의자 집어넣고 자요
    그 샘도 대학생이었는데
    어린이 맘속에 공포를 심어주었죠.

  • 8. 귀신인데
    '19.3.4 10:54 PM (199.66.xxx.95)

    아무데나 다 앉을수 있잖아요?
    굳이 의자에만 앉을 이유는?

  • 9. ...
    '19.3.4 11:14 PM (125.184.xxx.236)

    전 장농문요. 아이들이 자주 여닫으니 가끔 살짝 열려있기도 한데요
    자다가 열린틈새의 어둠과 눈마주칠때 있어요
    꼭 안에서 나를 보고있는단 느낌..자다가도 깨면 그게 너무 신경쓰여서 닫고 자요.
    머리감을때도 가끔은 고개들어 살피곤 합니다

  • 10. 전에
    '19.3.5 12:19 AM (126.11.xxx.132) - 삭제된댓글

    저는 전에 살던 집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젊은 10대후반,.20대초반 여자 저를 딱 지켜보는 느낌
    그리 나쁜 느낌이거나, 무서운가 느낌은 아니였는데
    누가 나를 보는 느낌이 있었어요.
    둔해서 아니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이사 오고 나서는 그런 느낌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790 빨간색.빨강색 맞춤법 궁금해요 2 2019/03/05 1,221
907789 에어프라이어 사서 요리했는데 질겨요 14 무엇이 문.. 2019/03/05 4,345
907788 남편놈 싸이코같아요. 마스크쓴게 보기싫대요 28 .... 2019/03/05 7,034
907787 이육사와는 고종사촌 허은 여사 1 ... 2019/03/05 969
907786 눈이부시게 7회 재방시작합니다~ jtbc 2 눈이 2019/03/05 858
907785 총콜레스테롤 210∼249, 사망위험 가장 낮다 4 음음 2019/03/05 2,421
907784 진짜 결정장애 괴롭네요.. 4 2019/03/05 1,239
907783 40후반 첫운전 첫차 qm6 또는 티볼리 5 …… 2019/03/05 1,982
907782 인터냇으로? 배추 2019/03/05 813
907781 시판용 대추청 좀 2 대추 2019/03/05 832
907780 베버리힐즈 아이들 루크페리 별세 10 베버리 2019/03/05 3,708
907779 조용필 이후로 가왕 소리 들을만한 가수는 누가 있나요? 10 가수 2019/03/05 1,922
907778 초등 저학년 남아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9 ... 2019/03/05 1,256
907777 이렇게 생긴 노니 먹어도 되나요;;; 1 영양제혼돈 2019/03/05 2,951
907776 미세먼지.... 자꾸 대통령 탓하는 이유...JPG 29 .. 2019/03/05 2,848
907775 아페쎄 하프문 40대 중반이 들기에 어떨까요? 16 ..... 2019/03/05 4,535
907774 가슴이 너무 아파요. 8 ... 2019/03/05 1,815
907773 급여통장 만드는것도 은행직원에게 도움이 되나요?? 6 혹시 2019/03/05 1,960
907772 kF84나 94 말고는 전혀 효과 없나요? 15 ........ 2019/03/05 3,574
907771 미세먼지 증상 중에서 눈이 따가운 것도 있나요? 5 .. 2019/03/05 1,182
907770 미세먼지로 대통령욕하는 분들 필독! 10 미세먼지 2019/03/05 1,315
907769 사춘기라고 다 그렇진 않죠? 사춘기 2019/03/05 870
907768 베프 결혼식에 못가는 대신 선물 5 결혼 2019/03/05 2,101
907767 중국 공장 굴뚝에 집진 장치만 제대로 했어도 13 ㅇㅇ 2019/03/05 2,060
907766 사회성 없는 초등5학년 여아 16 힘들다 2019/03/05 3,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