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아들 체력이 너무 안좋아요.

...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9-03-04 18:53:28
고3 인데 오늘 학교 다녀와 피곤해하며 잠을 자네요ㅠ
키도 작고 몸도 좀 마른 체형이예요.
체력이 영 부실한지 아침에도 맨날 일어나는걸 힘들어 하고 학교 다녀오면 피곤해해요.
먹는것도 편식이 심해 고기만 먹고 다른 반찬은 먹지도 않고요.
고 3이라 더 걱정이 되네요ㅠ
영양제나 홍삼을 사주는게 좋겠죠?
피부과 약을 거의 한달간 먹고 있어서 다른 약 먹기도 좀 그래서 일단 피부과 약 다먹은후 홍삼이라도 사서 먹여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좀 덜 피곤해할까요?
걱정이네요ㅠㅠ
IP : 1.242.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19.3.4 6:59 PM (112.161.xxx.165)

    고3은 체력싸움이에요. 진짜 잘 먹어야 되는데.
    우리애도 비리비리한데 멕인다고 멕였는데도 너무 말라서 속상했어요.
    녹용액, 홍삼, 각종 즙, 공진단, 비타민 수액도 맞추고 별 짓을 다 했네요.

  • 2. ...
    '19.3.4 7:14 PM (112.155.xxx.50)

    네 꼭 뭐 먹이세요. 효과 있어요.

  • 3.
    '19.3.4 7:24 PM (1.230.xxx.9)

    저희 아이는 격일이라도 30분씩 꼭 헬스 가서 달리기하고 왔어요
    고3은 체력이랑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해요
    영양제도 중요하지만 운동 권하고 싶어요

  • 4. 미네랄
    '19.3.4 7:25 PM (119.198.xxx.11)

    우리아이는 과민성대장이라 아침도 안먹고 시험때는 긴장해서 화장실가고싶어 망치고 멀리장거리갈때는 아무것도 안먹어요 병원에서는 대학교가면 고쳐지는 신경성이라네요

  • 5. 맞아요
    '19.3.4 7:27 PM (211.210.xxx.137)

    효과 있어요. 보약에서 각종 약 해주세요.
    전 이게 평생 억울한것중 하나인데, 고3때 학력고사 앞두고 3개월을 매일 병원에 다녔어요. 감기가 안떨어져서요. 엄마는 제가 첫째라 영양제하나 사줄줄도 몰랐고요. 당연히 입시가 원래 성적보다 안나왔고요. 이거 말해봐야 누가 믿어주나요. 몸관리 못해 좋은 대학 못간 제 잘못인데, 엄마 잘못도 크다고 봐요.

  • 6. 저희애도
    '19.3.4 10:13 PM (223.33.xxx.237)

    작년에 고3이였는데요 체력이 정말 없었어요
    일년동안 공진단먹이며 버텼어요
    PT받고 운동 시켜서 체력을 기르라는데
    그럴시간도 아깝더라구요

  • 7. 임팩타민 비타민
    '19.4.3 10:58 PM (125.130.xxx.169)

    매일 먹였어요 무조건 먹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554 세종시청 부근 살기 어떤가요? 4 홀로 2019/03/04 1,297
907553 눈이부시게...드라마 최고네요 4 감동 2019/03/04 3,319
907552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40회 - 사법농단과 국정농단이 만났을.. 19 기레기아웃 2019/03/04 970
907551 살기 어렵다 어렵다..하는거 뻥인 것 같아요 22 YJS 2019/03/04 6,693
907550 발암물질 중국문제 3 참나 2019/03/04 691
907549 선글라스,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3 질문 2019/03/04 1,677
907548 반상회비 사용용도가 뭔가요? 3 2222 2019/03/04 1,401
907547 저희 아들이 문재인대통령 처럼 컸으면ㅠㅠ 18 2019/03/04 1,965
907546 진짜 이러다 다 죽겠다구요! 미세먼지 대책 없나요! 70 발암먼지 2019/03/04 5,384
907545 어머님이 자꾸 먹던 젓가락으로 아가한테 음식을 주세요. 11 흐유 2019/03/04 2,695
907544 살이 계속 쪄요.... ㅠㅠㅠㅠㅠㅠ 15 ㅠㅠ 2019/03/04 5,444
907543 중환자실에 있는 친정아빠 19 피곤하다 2019/03/04 5,888
907542 인스턴트커피엔 카페인함량이 현저히 낮은가요? 6 커퓌 2019/03/04 1,527
907541 스타벅스. 어떻게 먹어야 똑똑하게먹는건가요? 카드충전? 24 .. 2019/03/04 7,131
907540 성경도 운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9 .... 2019/03/04 2,733
907539 쌀 상한건지 봐주세요 15 .. 2019/03/04 8,159
907538 기정떡 맛있는 곳 추천 & 기정떡 종류 궁금 4 ... 2019/03/04 2,364
907537 미세먼지 수치 216 3 .... 2019/03/04 1,453
907536 전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뻐요. 13 2019/03/04 2,190
907535 재수 시작 전에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깨닫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5 재수생 2019/03/04 1,588
907534 전세 잔금일에 집주인이 참석 안한다는데 괜찮을까요? 7 ... 2019/03/04 2,386
907533 퇴근 후 들어가면 반기느라 흥분된 강아지를 모르는척 하라고 배웠.. 14 저두 강아지.. 2019/03/04 4,439
907532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 - 입을 때 조심스럽지 않나요? 3 패션 2019/03/04 2,140
907531 애견까페에서 강아지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보상은? 5 긍정이조아 2019/03/04 1,109
907530 (조언절실)영어 시작하는 초2 여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5 00 2019/03/04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