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힙합이나 비트있는 음악에서 mother fucker 라는 표현

ㅇㅇ 조회수 : 3,191
작성일 : 2019-03-03 22:46:29

헬스장에서 틀어주는 힙합같은 비트있는 음악을 듣다보면
가사 중에 mother ㅇㅇcker 가 심심찮게 들리거든요.


대개는 남자가수가 공격적인 어조로 이 단어를 과격하게 내뱉는데...
어감이 안좋은건 둘째치고
단어의 의미가 엄마와 ㅇㅇ한 사람..
그러니까 엄마를 능욕한다는 뜻 아닌가요?


여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 가사를 들을때마다 흠칫 놀라고.'
영 적응이 안돼요.
여혐의 의미라서 그런걸까요?
(남자인 자길 낳아준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한 경멸과 혐오같은...)
IP : 211.246.xxx.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 10:4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욕 널렸어요

  • 2. ㅇㅇ
    '19.3.3 10:48 PM (124.63.xxx.169)

    여혐이 아닙니다..

  • 3. ..
    '19.3.3 10:49 PM (175.192.xxx.160)

    오이디푸스에서 유래한 걸까요?
    엄마와 결혼한 거니까요.

  • 4. 그러니까
    '19.3.3 10:50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욕이죠, 욕.
    인간말종이란 뜻이니까. 금수보다 못 하다는 뜻이니까.
    너무 많이 써서 욕처럼 안 들리나요?

  • 5. ..
    '19.3.3 10:51 P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

    어느 나라든 욕은 다 그렇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요.

  • 6. 흠그런
    '19.3.3 10:52 PM (110.13.xxx.243)

    여혐보다는 그냥 욕이예요.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상이 사실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잖아요.
    그런 너의 엄마를 욕보이겠다라는 천박한 욕이요.

    울나라도 와 존맛탱(정말 맛있음)
    좃같아 (짜증나 ?)
    이런말이 있는데
    그외 좃까 ,좃돼따
    등등 그 말이
    남자 성기를 말하잖아요.

    씨발
    이라는 욕도
    씹할 이란 뜻이거든요.
    씹은 성관계니까
    성관계 할

    이런뜻인데

    그렇게 안쓰잖아요.

    그냥 욕임.

  • 7. ㅇㅇ
    '19.3.3 10:53 PM (211.246.xxx.4)

    이게 여혐이 아니라고요??
    아까전에 페미위키라는 곳에서 게시물을 읽었는데
    여자는 꽃이다, 시들지 말고 아름답게 있어달라,,(빅뱅의 배배)
    라는 가요의 내용도 여혐이나 차별의 일종이라고 예시되어 있더라구요.
    머더 *커 정도면 가도 너무 나간 느낌인데요?

  • 8. ...
    '19.3.3 10:53 PM (221.164.xxx.72)

    여혐은 무슨....
    근친상간에 대한 혐오고 그런 짓을 하는 나쁜 놈이란거죠.
    개새끼라는 욕도 마찬가지죠.
    하고많은 동물 중에 왜 개를 가지고 욕을 만들었냐하면
    개가 근친상간을 하거던요.

  • 9. ㅇㅇ
    '19.3.3 10:56 PM (211.246.xxx.4)

    아...설명해주신 님들 덕분에 이해가 한번에 됐어요^^ㅋ
    그러니까 그 표현 자체가 여혐이 아닌 욕설이란 뜻이죠?
    엄마를 욕보이겠다는 자체가 천박한 욕이니만큼
    심한 표현을 하는것이구요.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 10. ㅇㅇ
    '19.3.3 10:57 PM (211.246.xxx.4)

    머더ㅇ커 하면, 그런 짓을 할 만큼 막돼먹은 나쁜놈이라는.
    비유적??인 의미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 11. 왜 여혐?
    '19.3.3 10:58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생각해 보세요,
    옛날 신화같은거 보면, 낳아 준 엄마랑 얼굴도 모르고 헤어진채 살다가,
    지 엄만줄도 모르고 그런 상황에 이르게 되는 아들도 있잖아요.
    그럼 그걸 알고 나서 얼마나 괴롭겠어요?
    그런 불행한 상황에 이르러라,이 자식아!하는 저주로 들려요.
    아들 괴롭히려는 아들혐오인가요?

  • 12.
    '19.3.3 11:03 PM (182.211.xxx.69)

    새삼스러울것도 없이 우리나라에도 있잖아요
    니미10할 이런욕들 니에미10할 이니깐
    장난으로라도 욕지거리 뱉는 인간들 다시보여요

  • 13. 흠그런
    '19.3.3 11:04 PM (110.13.xxx.243)

    네 맞아요. 가장 심하게 욕해주고 싶은데
    네 엄마를 범하겠어
    그런식의 마더 퍼커가
    상대방에게 최고로 심하게 할 수 있는 쎈의미의 욕이 되는 거죠.
    여혐은 아닌것 같아요.

    그치만 저 욕이 좋지는 않죠.

    사실 영어로 하는 욕은..
    다 시시해요. 발음부터가..약하죠.

    한국어 욕이 쎈느낌

  • 14. 흠그런
    '19.3.3 11:05 PM (110.13.xxx.243)

    여자는 꽃이다 시들지마라 이런말을
    여혐보다는 여자를 동등하게 인격체보다는
    관상적인 눈요기대상으로 생각하는 발언이죠.

    여혐은 여자 자체를 혐오하는 거구요.

  • 15. 흠그런
    '19.3.3 11:06 PM (110.13.xxx.243)

    빅뱅의 배배같은 노래는 요즘시대와 맞지 않는 노래네요.
    여자는 분홍 남자는 파랑같이 말이죠.

  • 16. ㅇㅇ
    '19.3.3 11:12 PM (124.63.xxx.169)

    페미위키는 잘못된 사이트에요..

  • 17. ㅇㅇㅇㅇ
    '19.3.3 11:22 PM (49.196.xxx.21)

    욕설 덜 들어간 노래로 바꾸라고 건의해 보세요
    욕 없이도 운동하기 좋은 노래 많거든요

  • 18. ,,
    '19.3.3 11:32 PM (119.193.xxx.179)

    상대를 욱하게 만드는 가장 저열한 방식이죠.

  • 19. ㅇㅇ
    '19.3.3 11:39 PM (175.114.xxx.36)

    페미위키같은데 들락거리지마세요.
    눈썩어요

  • 20. ㅇㅇ;
    '19.3.4 12:05 A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아이고... 영어 공부 좀 하세요. 기초적인 건데. 웬 여혐
    우리 말로
    '니 에미 씹할 놈'이라는 뜻이에요.

  • 21. ㅇㅇ;
    '19.3.4 12:06 A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아이고... 영어 공부 좀 하세요. 기초적인 건데. 웬 여혐
    우리 말로
    '니 에미 씹할 놈'이라는 뜻이에요.

    저 윗님, 너의 어머니를 욕보이겠다는 뜻이 아니라고요...;;

  • 22. 아이고..
    '19.3.4 12:08 A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아이고... 영어 공부 좀 하세요. 기초적인 건데. 웬 여혐
    우리 말로
    '니 에미 씹할 놈'이라는 뜻이에요.

    몇몇 댓글처럼, 너의 어머니를 욕보이겠다는 뜻이 아니라요..;
    왜 이리 잘못 아는 분이 많은지?

  • 23. 아이고..
    '19.3.4 12:11 AM (180.69.xxx.167)

    아이고... 영어 공부 좀 하세요. 기초적인 건데. 웬 여혐
    우리 말로
    '니 에미 씹할 놈'이라는 뜻이에요.
    근친상간이나 할 놈이라는 뜻. 그 중에서도 가장 혐오스럽게 자신의 어머니와.
    올드보이도 안 보셨는지?
    가장 큰 복수를 근친상간으로 하잖아요.

    몇몇 댓글처럼, 너의 어머니를 욕보이겠다는 뜻이 아니라요..;
    왜 이리 잘못 아는 분이 많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524 쌀 상한건지 봐주세요 15 .. 2019/03/04 8,163
907523 기정떡 맛있는 곳 추천 & 기정떡 종류 궁금 4 ... 2019/03/04 2,367
907522 미세먼지 수치 216 3 .... 2019/03/04 1,453
907521 전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뻐요. 13 2019/03/04 2,190
907520 재수 시작 전에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깨닫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5 재수생 2019/03/04 1,589
907519 전세 잔금일에 집주인이 참석 안한다는데 괜찮을까요? 7 ... 2019/03/04 2,387
907518 퇴근 후 들어가면 반기느라 흥분된 강아지를 모르는척 하라고 배웠.. 14 저두 강아지.. 2019/03/04 4,446
907517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 - 입을 때 조심스럽지 않나요? 3 패션 2019/03/04 2,140
907516 애견까페에서 강아지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보상은? 5 긍정이조아 2019/03/04 1,109
907515 (조언절실)영어 시작하는 초2 여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5 00 2019/03/04 1,513
907514 코트 세탁맡겨야하는데. 2 zz 2019/03/04 1,426
907513 강아지가 자꾸 떠는데요 18 ㅇㅇ 2019/03/04 2,916
907512 영화 여왕의 여자 보신분들만 6 나마야 2019/03/04 1,645
907511 영화 기묘한 가족 너무너무 재밌네요. 10 강추합니다... 2019/03/04 4,069
907510 병문안을 가려 합니다. 챙겨갈 게 있을까요 4 요양원에 2019/03/04 1,076
907509 자궁근종4cm , 자궁벽이 두껍다는데 수술할 필요가 없는건가요?.. 4 수술 2019/03/04 3,159
907508 단독]"이재명 친형 .2002년 조증약 한 차례 복용&.. 6 이재명 김혜.. 2019/03/04 1,373
907507 집에서 곱창 구워드시는 분들 질문이요~~ 1 .... 2019/03/04 1,346
907506 진행 조리있게 잘하는 여자 연예인은 누구인가요? 8 2019/03/04 2,535
907505 오리털 패딩조끼만 입고 외출가능한가요? 3 오늘 2019/03/04 1,497
907504 시댁에 전화걸어야하는데. 28 .... 2019/03/04 5,381
907503 출근하면서 차안에서 보니 사람들 옷차림이 참 다양하네요 3 .. 2019/03/04 3,224
907502 MB 보석여부 이번주 결정 6 ... 2019/03/04 825
907501 실내자건거로 몸 좋아지신 분 계세요? 3 V 2019/03/04 1,707
907500 유치원사태...공립빈교실 활용,,유치원교사 증원,, 12 좋은생각 2019/03/04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