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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살 취미로 뭘 배울까요?

배우자 조회수 : 6,500
작성일 : 2019-03-03 21:13:55
취미로 배우다가 여유되면 창업도 가능하면 좋은데...
바리스타자격증
양재홈패션
제과제빵

뭘 배울까요?
애들 다커서 할일없는데..
어학은 2년정도 배우고있어요...
IP : 211.212.xxx.1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19.3.3 9:15 PM (121.165.xxx.46)

    바리스타는 요리보단 수월한데 카페 어렵고
    적성에 맞다면 뭐든 해보세요.

  • 2. ...
    '19.3.3 9:15 PM (59.6.xxx.30)

    뭐든 하고싶은걸 하세요~~~

  • 3. 어학두달하고
    '19.3.3 9:18 PM (1.237.xxx.156)

    한달 그말 쓰러가세요

  • 4. 저랑
    '19.3.3 9:47 PM (175.123.xxx.115)

    같은 고민이시네요

    꽃꽂이할까 고민했는데...아니면 가구공방?

  • 5.
    '19.3.3 9:54 PM (121.167.xxx.120)

    솜씨 있으면 그림 배우세요

  • 6. 그림은
    '19.3.3 9:59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배우고 있는데 솔직히 쓸데가 없어서 ㅠ.ㅠ
    양재배워서 옷수선쪽으로 나가는것도 창업엔 괜찮을듯

  • 7. 스냅포유
    '19.3.3 10:11 PM (180.230.xxx.46)

    음,. 나이 생각하시면
    꽃?? 양재 창업도 가능하고 괜찮을 거 같아요

  • 8. ...
    '19.3.3 10:20 PM (175.223.xxx.140) - 삭제된댓글

    옷만들기나ㅡ이건재봉틀등 초기투자비용이많이들어가고
    도자기만들기 어떤가요?
    도자기는 생활자기도 가능해서
    집에 식기가 전부 바뀌더라구요
    전시회도하고..좋아보입디다^^
    지인들에게 만든거 파는 사람도있긴해요
    이상 제가 하고싶은 취미이나 시간도 돈도
    제력도없어서 못하는거예요
    옆에서보기 부럽고 좋은 취미더라고요

  • 9. ...
    '19.3.3 10:22 PM (175.223.xxx.140) - 삭제된댓글

    옷만들기 역시 그러해요
    죽을때까지 하게될 취미들이라 더 부러워합니다^^
    저는 체력을 돈버는데 써야하는사람이라...

  • 10. in
    '19.3.3 10:29 PM (61.79.xxx.128) - 삭제된댓글

    헤어컷 요긴할 듯

  • 11. 옷수선이요
    '19.3.4 12:15 AM (85.6.xxx.209)

    옷을 만들어 입는 건 사는 것 보다 별로겠지만 수선은 배워두면 요긴할 거 같아요. 안 입는 거 고쳐 입고 나중에 작게 수선가게 낼 수도 있고.

  • 12. 도자기는
    '19.3.4 8:46 AM (39.7.xxx.213)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돈이 많이들어가서 돈주고 그릇사는게 더 저렴하다고해요. 재능있어도 전공한 사람만 못할테고.
    돈되는 취미가 아니라 돈 많이쓰는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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