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부모없는 고아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지먀.
이제 부모가 없는게 이상하지 않을 나이...
친구들도 서너명씩 부모를 잃어가는 나이.
겉은 비슷하나 속은 다르겠지.
앞장이 찢어진 책같았던 불쌍한 유년시절.
82분들, 건강하게 오래 아이옆에 있어줍시다.......
나이가 들어 좋은 점 하나...
... 조회수 : 5,583
작성일 : 2019-03-03 14:17:27
IP : 222.237.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3 2:23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토닥토닥...
어려운 길 스스로 헤치고 오신거 수고하셨어요.2. 토닥토닥
'19.3.3 2:24 PM (58.230.xxx.110)애쓰셨어요...
3. ...
'19.3.3 2:53 PM (112.140.xxx.202)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건강하게 가족과함께 해요.
화이팅 .^^4. ᆢ
'19.3.3 2:56 PM (121.141.xxx.57) - 삭제된댓글에구 애쓰셨어요
남편 잃고 늘 땅만 보며 길모퉁이를 걸어가는 자신없는 사람였는데
세월이 흐르니 사별한게 아주 이상하지만은 않은 어정쩡한 나이가 되버렸네요ᆢ
나이들어 좋은점이라고 생각드는 유일한 한가지네요
원글님과 뭔가 친구하고 싶어지네요~
우리 힘내요^^5. 원글님.
'19.3.3 3:02 PM (59.6.xxx.154)요즘 건강이 안좋아 생각이 많아졌는데 눈물샘 터트려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6. ㅠㅠ
'19.3.3 3:27 PM (220.85.xxx.184)지금까지 너무 마음 고생 많으셨겠어요.
원글님은 건강하게 아이들 옆에 오래 계셔 주세요.7. ㅣㅣ
'19.3.3 3:31 PM (49.166.xxx.20)ㅠㅠ. 무서운 마음이 많이 드는 요즘 입니다.
8. ᆢ
'19.3.3 4:49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앞장이 찢어진 책ㅠ
사별하고 매일 공허함 느끼는데 나마저 없으면 애들은 어찌할까 그런 마음이 존재 이유가 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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