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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가 우리나라 전쟁때 사용한 전차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ㅠㅠ

코코넛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19-03-03 14:03:50

일본 도쿄의 상징인 도쿄타워가 6.25전쟁때 사용한 전차와 전쟁무기 고철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래 글을 읽다가 처음 알았습니다.

https://brunch.co.kr/@youngseolim/3
IP : 182.227.xxx.1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키에서 펌
    '19.3.3 2:31 PM (223.62.xxx.184)

    It was constructed of steel, a third of which was scrap metal taken from US tanks damaged in the Korean War.[9][10]

    한국 전쟁 중 미군이 사용하다 망가진 탱크의 고철이(당시로서는 최고 품질의 철강-nytimes 기자 왈) 토쿄 타워 만드는 철강의 3분의 1이라고 하는데, 미국이 그 정도 상징과 목적을 알고도 딸라에 미쳐 판건지 일본이 일본하며 몰래 사간건지 그게. 궁금해지네요.

  • 2. 우리궁
    '19.3.3 2:38 PM (116.121.xxx.93)

    해체해서 뜯어간 걸로 여기저기 지들 건물에 박아 놓은 것도 많고 우리 문화재 약탈도 심하다고 하네요 우리것이 왜구들의 이름으로 바뀌어서 전시되고 있을 수도 있겠죠

  • 3. 그 전차
    '19.3.3 2:40 PM (42.147.xxx.246)

    전쟁이 끝난 게 아니라 휴전을 했다고
    더구나 미군이 주둔을 하고 있는데 일본에 팔아 먹다니요?

    일본에는 그 당시 철근이 없다고요?
    비행기 자동차를 자체 제작을 하는 나라가요?

  • 4. 42.147
    '19.3.3 2:49 PM (223.62.xxx.184)

    얼마나 전쟁을 처 해다녔으면 그토록 수탈하고도 없어서 적군인 미군의 고철을 사들였을지는 일어 잘하는 님도 좀 검색해 봐요.
    도움이 안 돼 도움이.

    http://www.e-osc.co.jp/hiroba/mane_chishiki/index.html
    구글 번역
    8. 東京タワーの3分の1はリサイクル鋼材

    日本の鉄鋼生産力がまだ低かった昭和30年代。東京タワー建設にあたって、必要となる鋼材の約3分の1が不足するという問題がおこりました。そこで注目されたのが鉄スクラップ。鉄スクラップは、1200トンの鋼材にリサイクルされ、高度成長のシンボルとして生まれ変わりました。
    ㅡㅡㅡㅡ>

    8. 도쿄 타워의 3 분의 1은 재활용 강재

    일본의 철강 생산 능력이 여전히 낮았다 1955 년대. 도쿄 타워 건설함에있어서 필요한 강재의 약 3 분의 1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일어했습니다. 그래서 주목 한 것이 철 스크랩. 철 스크랩은 1200 톤의 강재에 재활용 된 고도 성장의 상징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5. 쓸개코
    '19.3.3 3:02 PM (218.148.xxx.136)

    일본이 자국에 물자가 하나도 없어 수탈한게 많을까요.
    쌀이 없어 쌀을 가져갔을까..;

  • 6. 그럼 우리
    '19.3.3 3:11 PM (223.33.xxx.236) - 삭제된댓글

    숫가락도 뺏어간건 숫가락이 없어서 가져갔냐.

  • 7. 댓글 동의
    '19.3.3 3:38 PM (110.70.xxx.198)

    숨기거나
    왜구것인 것처럼 속인 거 있을 것 같아요.

    조선 책거리 병풍을 보고 낯이 익다.... 싶었는데
    일본동화작가의 그림이 비슷한 풍이더군요.
    뭐 상관관계가 없을 수도 있으나
    일본 작가를 먼저 알고, 우리 것을 알았으니....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 액자까지 했는데
    조선의 책거리 병풍을 보고 매우 유사한 부분을 찾았어요.)

    우리는 강제로 강탈당하고, 잊혀지고 , 잃어버린 것들이
    그들에게는 영감이 되고, 연구 계승하여
    마침내 그들의 것으로 변모한 것들도 많겠단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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