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인생을 살아간다는게다 너무 허무하고...그래요
이글귀가 너무 와닿는데....무슨 뜻일까요? 인생이란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것이다.
이글귀가 무슨 뜻이죠?
........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9-03-03 13:06:47
IP : 125.187.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3 1:07 PM (220.75.xxx.29) - 삭제된댓글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와 일맥상통하는 거 아닌가요?
2. 누가한말인지
'19.3.3 1:10 PM (110.70.xxx.13) - 삭제된댓글모르겠지만 인생 폭풍강도가 약한 사람이 한 말같네요.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느낌인데
누가 고통을 즐기고 싶겠어요.
말장난같네요3. 지나다
'19.3.3 1:10 PM (14.50.xxx.15)일이 힘든 와중에서도 인생의 낙을 찾아라...
어려움 속에서도 작은 행복이 그대에게 있을지니 그 작은 행복을 즐기며 고난을 견뎌라.4. ,,
'19.3.3 1:13 PM (70.187.xxx.9)폭풍우가 인생이라서 지나길 기다린다면 이미 인생 낭비다 보니 ( 인생 자체가 고뇌요, 힘듬의 연속)
그 빗속에서 춤추며 웃고 거기에 적응해서 기쁨을 스스로 찾아내어 즐기라는 거.5. ..
'19.3.3 1:14 PM (175.223.xxx.140) - 삭제된댓글늘 빗줄기같은 고통이나 어려움이 수반한다는?
6. 어떤 상황이라도
'19.3.3 1:24 PM (118.218.xxx.190)기다리는 회피적 자세보다
그럼에도 적극적 긍정을 찾아라...로 읽힙니다...7. 오
'19.3.3 2:28 PM (61.82.xxx.129)정신이 번쩍 들게 좋은 말이네요
8. 세월
'19.3.3 2:31 PM (116.125.xxx.41)지나고보면 너무 그 힘듦에 매몰돼서 아무 낙이나 행복도
느끼지 못한 것들이 아까워요.
어차피 힘든건 힘든걸로, 또 그 속에서의 작고 소소한
행복도 느끼며 지나가는게 남는거지요.9. ㅇㅇ
'19.3.3 2:41 PM (222.114.xxx.110)우린 언젠가 다 사라져요.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인생 너무 큰 의미를 두지말고 피하지 못한다면 즐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7153 | 오늘밤부터 남부지방 비온대요^^ 2 | 발암먼지 | 2019/03/02 | 2,416 |
| 907152 | 정보석 나오니까 의외로 더 재미있네요~ 14 | 막돼먹은영애.. | 2019/03/02 | 6,049 |
| 907151 | 3.1절 기념식 바이올린 연주자랑 무용팀요 2 | .. | 2019/03/02 | 1,320 |
| 907150 | 다이어트 끝나고 식욕폭발하네요 ㄷㄷ 5 | 요요는 무.. | 2019/03/02 | 2,729 |
| 907149 | 미스트롯 보신분 계신가요? 5 | 소소함 | 2019/03/02 | 2,228 |
| 907148 | 속초에서 온천하니 피부에 광이 나네요 3 | ... | 2019/03/02 | 3,581 |
| 907147 | '현대말'로 풀이한 '독립선언서'(전문) 3 | 고마와요 | 2019/03/02 | 1,248 |
| 907146 | 최근 한달 나혼자 산다 시청률.JPG 8 | 진짜인가 | 2019/03/02 | 8,287 |
| 907145 | 유투브 보다가.. 우연히 시드니에 사는 중국 아가씨.. 12 | .. | 2019/03/02 | 6,536 |
| 907144 | 어름다운 가게 옷 기부할때 4 | 기부 | 2019/03/02 | 2,605 |
| 907143 | What절 문장구조질문드려요~영어고수님들~ 7 | ... | 2019/03/02 | 1,039 |
| 907142 | 굴무침이 굴젓이 되나요? 3 | 아리송 | 2019/03/02 | 1,524 |
| 907141 | 갑상선암 조직검사하고 왔어요. 5 | 또로로로롱 | 2019/03/02 | 4,317 |
| 907140 | 손가락첫마디가 볼록해요 7 | 모모 | 2019/03/02 | 2,459 |
| 907139 | 여학생 과천 내에서 고등학교 선택한다면? | 과천 | 2019/03/02 | 1,130 |
| 907138 | 초5교내 수학영재반 시험 칠려구요. 4 | 궁금합니다... | 2019/03/02 | 1,816 |
| 907137 | 4월중순 반팔원피스 괜찮나요? 6 | 별밤 | 2019/03/02 | 2,589 |
| 907136 | 매국노들이 댓글 받으려고 하는 8 | ㅇㅇ | 2019/03/02 | 602 |
| 907135 | 모 백프로 트렌치코트 집에서 세탁해도될까요 6 | 향기 | 2019/03/02 | 2,851 |
| 907134 | 미세먼지높은날 손님이 주나요 3 | 지나가다 | 2019/03/02 | 2,184 |
| 907133 | 모100% 목폴라에 때가 안져요.... 3 | 목폴라 | 2019/03/02 | 1,218 |
| 907132 | 지금 좌파들이 자꾸 반일정서 부추기는 이유 52 | ㅋㅋ | 2019/03/02 | 3,677 |
| 907131 | 이용수할머니께서 김정숙여사께 반지선물ㅠㅠ 6 | ㅎㅎ | 2019/03/02 | 3,478 |
| 907130 | 퇴근후 카톡으로 업무지시 8 | 개미지옥 | 2019/03/02 | 2,776 |
| 907129 | 통상교섭본부장 남편이 '이부망천'한국당 의원..文 '중립 인사'.. 40 | 뒷통수 | 2019/03/02 | 3,132 |


